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중 무역전쟁보다 양국 간 디커플링(탈동조화)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미 경제 싱크탱크 밀컨 연구소의 커티스 친 아시아 담당 연구원은 어제(11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국제행…
화석 연료로 인한 대기 오염 탓에 한국에서 연간 4만명이 조기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환경 보호 단체 그린피스는 오늘(12일) 발표한 '독성 공기:화석 연료의 대가' 보고서에서 2018년을 기준으로 대기 오염에 따른 조기 사망이 전 세계에서 연…
싱가포르 출장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다른 영국인 11명을 추가 감염시킨 이른바 '수퍼 전파자'가 완치됐다. 오늘 (11일) AFP 통신, BBC 방송에 따르면 잉글랜드 남부 브라이턴에 거주하는 스티브 월시는 지난달(1월) 20∼23일 싱가포르에서 한 업체가 주최한 …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누적 사망자와 확진자가 각각 천100명과 4만4천명을 넘어섰다. 현지시각 12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은 11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천638명, 사망자가 94명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이 가운데 발병지인 우…
주식시장은 3대지수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도 초반의 rally mode를 지키지 못하고 보합수준의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오른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둔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속에서 자극됐던 매수심리는 서서히 가라앉았다. NASDAQ이 최근 6…
베벌리그로브 인근 주택에서고급 손목시계를 훔쳐 달아난여성2명이 공개 수배됐다. LAPD에 따르면 용의 여성 2명은지난해 10월 29일 저녁 9시 35분쯤웨스트 LA에 있는 고급식당에서피해 남성 2명과 만났다. 저녁식사 후 이들은샌 비센테(San Vicente) 블러바드 인근6500블락 린든…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에 따르면 101주년 3.1절 기념행사가LA지역 한인단체들이 함께하는범동포 연합행사로 개최된다. 재단 측은 이를 위해 오늘(11일)16개 한인단체들을 초청해 모임을 갖는다. 올해 3.1절 기념행사는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다. 문의: 323-733-7350 ## 한인 최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