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3천 명 밑으로 떨어졌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6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2천 964명으로 집계됐다. 입원 환자 수 감소세에 대한 주말, 연휴 보고 지연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괄목할 만한 개선이라는 분석이…
CA 주 백신 접종 시스템이 이제 본격적으로 주 정부에서 민간 기업으로 넘어가 관리 감독된다. CA 주 정부와 계약을 체결한 대형 건강보험사 블루실드가 3월1일부터 매주 300만명 접종을 목표로 한다는 발표를 하면서 이같은 목표 실현을 위한 알고리즘을 개발할 것이라고 …
LA 지역에서 초등학교들이 오늘(2월16일)부터 문을 열 수 있다. 제니스 한 LA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어제(2월15일) 오후 LA 지역 초등학교들의 ‘Reopen'이 가능하다는 결정을 LA 카운티가 공식적으로 내렸다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공개했다. 제니스 한 수퍼바이저는 당장 …
LA카운티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5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천 869명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낮게 집계된 것은 주말을 포함한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동안 이뤄진 코로나19 …
LA에서 백신 접종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Northridge Hospital Medical Center가 North Hollywood에 있는 사립학교 Wesley School 교사와 스태프들에게 지난주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해줘 카운티 백신 접종 규칙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Northridge Hospital Medical Center측은 …
LA 지역에 또 하나의 대형 ‘코로나 19’ 백신 접종 센터가 들어선다. 남가주 뉴스 통신사, City News Service는 Cal State LA 캠퍼스에 대형 백신 접종 센터가 마련돼내일(2월16일) 부터 문을 연다고 보도했다. 이 Cal State LA 백신 접종 센터에서는 하루 평균 약 6,000여명이 백신을 맞을 …
CA의 백신 접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종적 불균형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Times는 CA 주 보건복지부 통계자료 결과 지금까지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을 인종별로 살펴보면 백인이 32.7%로 가장 높았고 라티노 16%, 아시안 13% 등의 순서였다고 전했다. 흑인들은 …
LA카운티 대형 백신 접종 장소 가운데 한 곳인 '칼 폴리 포모나'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은 70대 여성이 숨졌다. 카이저 퍼머넨테의 남가주 코로나19 백신 프로그램, 마이클 E. 모리스 디렉터에 따르면 올해 78살 여성이 지난 12일 오후 '칼 폴리 포모나'에서 화이자 사가 개…
LA카운티의 코로나19 사태 개선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어제(13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3천 254명으로 집계됐다. 주말 동안 이뤄지는 보고 지연에 따라 일부가 포함되지 않았겠지만 편차는 한정적인 만큼 이러한 수치가 유지될…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이 마스크 착용 등 위생 지침 준수가 느슨해져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근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이 대폭 감소한데다 백신 접종 범위가 확대되면서 위생 지침을 지키지 않는 주민들이 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