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츄라 카운티 포인트 무구 인근 해안에서 일가족 3명이 파도에 휩쓸려 숨졌다. 벤츄라 카운티 소방국은 어제(25일)오후 4시 30분쯤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와 디어 크릭(Deer Creek)로드 인근 해안에서 3명이 파도에 휩쓸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
LA 지역 ‘코로나 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자제 권고가 내려졌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어제(6월25일) 가능한 집에만 있을 것을 시민들에게 촉구했다. 비록 최근 들어서 ‘Business Reopen’이 본격화되면서 LA 지역 경제가 회생하는 기미를 보이고 있…
LA 지역 ‘코로나 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LA County 보건국의 경고가 나왔다. 바바라 퍼레어 LA County 보건국장은 어제(6월25일) 기자들 앞에서 사람들이 ‘예방수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모든 노력들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같은 경고는 ‘코로나 19’ 입원…
LA 북쪽 지역이 오늘(6월26일) 10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연방기상청, National Weather Service는 오늘(6월26일) LA 시 북쪽에 있는 Antelope Valley 지역 온도가 최고 10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오늘 산불 발생 가능성이 …
LA Times는 LA의 가장 부끄러운 역사가 바로 LA Freeway System이라며 교활한 인종차별과 분리의 기념물이라고 비판했다. LA Times는 현재 거의 대부분의 LA 시민들이 Freeway를 떠올리면 교통혼잡, 공해 등만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대단히 심각한 ‘인종차별’의 역사적 흔적이라고 …
LA 지역 ‘인종차별’ 역사에 대해 LA Times가 보도했다. LA Times는 지난(24일) 사설로 LA 지역에 ‘인종차별’과 ‘인종분리’ 등을 상징하는 여러가지 흔적들과 산물들이 많다고 했다. LA Times는 최근들어 전국적으로 옛 남부군 관련 동상들이 땅으로 끌어내려졌고, NY 자연…
Black Lives Matter LA지부는 LAPD가 시위대를 향해 고무탄을 쏠 수 없게 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Black Lives Matter LA지부는 지난 24일 시위대를 향한 LAPD의 고무탄과 곤봉 사용을 비롯해 다른 군중 통제 전략을 금지하도록 연방법원에 신청했다. 이에 콘수엘로 마셜 연방 판사…
CA주 서류미비자 현금 지원 프로그램에 따른 현금 지급이 지연되고 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코로나19 사태 속 직장을 잃는 등 타격을 입은 서류미비자 최대 15만명에 대해 500 달러 현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뒤 약 두달이 지난 현재 실제 지원받은 서류미비자는 전체 …
최근 새로운 CA주 코로나19 환자 급증 추세에는 젊은층이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늘(26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수요일 기준 CA주에서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전체 주민 56%는 18살~49살 사이로 나타났다. 이 연령대 인구는 전체 CA주민 43.5%에 해당하는데 …
CA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입원환자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어제(25일) 지난 14일간 주내 코로나19 입원환자가 32% 증가하며 총 4천 24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월요일 보고된 16%에서 두배로 뛴 것이다. 또 지난 1…
CA주가 오는 2045년까지 중대형 경유 트럭을 퇴출키로 했다.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경유 트럭을 무공해 트럭으로 의무 교체해야 한다는 정책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로이터통신이 어제(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주는 2024년부터 지역 내 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