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화재 참사가 발생한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이 최근 6년간 소방안전 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SRF방송 등에 따르면 니콜라 페로 크랑몽타나 시장은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정기 점검이 규정에 따라 이뤄지지 …
전 세계 유권자들이 자국 정부에 크게 실망하고 있으며 물가에 불만이 가장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컨설팅사 FGS글로벌이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캐나다 등 1만9천7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의 2 …
'최악의 공기질'로 악명 높았던 중국 수도 베이징시가 지난해 공기질지수(AQI) 좋은 날 비율이 처음으로 80%가 넘었다면서 10여년 간의 성적표를 공개했다.
역대 최악의 스모그가 베이징시 도심을 뒤덮었던 2013년과 비교하면 공기질이 확실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세계…
지난 1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사망자 40명의 신원이 전부 확인됐다고 AFP통신 등이 4일 보도했다.
사망자 국적은 ▲ 스위스 21명 ▲ 프랑스 9명(스위스 이중국적 1명, 이스라엘·영국 삼중국적 1명) ▲ 이탈리아 6명(아랍에미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