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공기질'로 악명 높았던 중국 수도 베이징시가 지난해 공기질지수(AQI) 좋은 날 비율이 처음으로 80%가 넘었다면서 10여년 간의 성적표를 공개했다.
역대 최악의 스모그가 베이징시 도심을 뒤덮었던 2013년과 비교하면 공기질이 확실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세계…
지난 1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사망자 40명의 신원이 전부 확인됐다고 AFP통신 등이 4일 보도했다.
사망자 국적은 ▲ 스위스 21명 ▲ 프랑스 9명(스위스 이중국적 1명, 이스라엘·영국 삼중국적 1명) ▲ 이탈리아 6명(아랍에미리트 …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화재와 폭발이 발생해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AP·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새벽 1시 30분께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한 술집 겸 나이트클럽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수…
들뜬 분위기의 새해맞이 파티. 젊은이들로 가득 찬 술집에서 바텐더가 샴페인 병 위에 폭죽을 꽂은 채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순간 술집 천장에 불꽃이 옮겨붙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BBC 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