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라스트 댄스'에 나선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0·AC밀란)가 역대 4번째로 'A매치 200경기' 고지에 도달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크로아티아의 '캡틴' 모드리치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
'살아 있는 동상'으로 알려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유명한 축구 팬이 마침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경기장에 섰다.
민주콩고와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 24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관중석…
LG 오스틴 타격 장면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염경엽 감독의 역대 최고령 사령탑 700승 달성과 함께 5연승을 질주하고 선두를 굳게 지켰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2-0으로 눌렀…
금메달 딴 이성
이성핀수영 국가대표 이성(대전광역시청)이 우여곡절 끝에 개막한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성은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막한 대회 첫날 남자 표면 1,500m에서 12분16…
국제축구연맹(FIFA)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의 사진과 더불어 '숨은 글자 조합'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FIFA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한국,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더불…
노르웨이가 '2경기 연속 멀티 골'을 기록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안착했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작전 지시하는 홍명보 감독
18일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57)을 향한 시선은 기대보다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외부의 엇갈린 평가와는 별개로, 어느덧 그는 역대 한국인 사령탑 중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르기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앞…
28년 만에 오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서 2연승으로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은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팬들과 함께 이른바 '바이킹 노 젓기' 응원을 펼치며 기쁨을 나눴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이란 축구대표팀이 라커룸에 남긴 자필 편지
[이란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이란 축구 대표팀이 전쟁 상대국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조별리그 2경기를 치른 뒤 '평화·존중·우정'을 기원하는 자필 메모를 남겨 눈길을 끈…
축구대표팀의 선전에 열광하는 카보베르데 국민
[카보베르데 거주 김영기 사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우승 후보인 스페인과 첫 경기에서 비긴 뒤에는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그날 온 나라가 들썩였고 SNS는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현지인들은 슬슬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우에다 아야세의 2골 1도움 튀니지에 4-0으로 완승했다.
4-0 승리는 월드컵에 진출한 역대 아시아 팀 가운데 한 경기 최다 득…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무적함대'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4골을 몰아치며 대회 첫 승을 거뒀다.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미켈…
[FIFA 엑스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대결에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전을 맡았던 주심이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
이란 축구 대표팀이 골키퍼의 선방쇼를 앞세워 수적 열세에 빠진 '난적' 벨기에와 득점 없이 비겼다.
이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무승부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