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팍 라브레아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사람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는 어제(16일) 오후 2시 35분쯤 300 블럭 사우스 번사이드 애비뉴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여러 차례 흉…
남가주 일대 폭염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가운데 라구나비치 인근에서 산불 3개가 발생했다 다행히 진화됐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은 어제(16일) 오후 3시 30분쯤 133번 프리웨이 서쪽 샌 호아퀸 힐스 톨 로드 인근에서 산불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후 300야드 거리 안에…
남가주에는 오늘(17일)도 폭염에 따른 절전 경보와 오존 주의보가 발령됐다. CA주 독립시스템운영국 ISO는 어제(16일)에 이어 오늘도 오후 5시부터 밤 10시 사이 절전 경보(Flex Alert)을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정전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여줄 것을…
남가주에는 전날에 이어 어제(16일)도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곳곳에서 최고기온 기록을 새로 썼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랭캐스터는 어제 113도까지 기온이 올라 1961년 기록인 111도를 넘어섰다. 팜데일은 112도로, 1961년 110도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6월 역대 최고기온 기록…
조 바이든 대통령 차남 헌터가 사촌과 사적 대화에서 아시안을 비하하는 용어를 썼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어제(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헌터는 재작년 1월 26일 사촌 캐롤라인 바이든과 메신저로 대화하면서 '옐로우(Yellow)'라는 아시안 비하 용어를 썼다. 당시 캐롤…
CA 주에 불볕 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사용 급증해 ‘절전 경보(a Flex Alert)’이 발령됐다. 주 전역 전력 공급을 관리하는 CA 주 독립 시스템 운영국 오늘(16일) (The California Independent System Operator)은 ‘절전 경보’ 발령과 함께 전력 사용 급증으로 공급에 차질을 빗지 않도록…
'미투' 운동을 촉발한 옛 헐리웃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뉴욕주에서 LA로 넘겨져 11건의 성범죄 혐의에 대한 추가 재판을 받게 된다.뉴욕주 이리 카운티 법원은 버펄로 인근 주립 교도소에 수감된 와인스틴의 신병을 LA 카운티로 인도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오늘(16일) US…
헐리웃에서 숨진 남성 2명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숨진 남성 2명은 오늘(16일) 새벽 6시쯤 6700블락 데 롱프리(De Longpre) 에비뉴에서 발견됐다. 이와 더불어 남성 1명이 부상을 입은채 발견돼 즉시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상입은 남성의 상태는 확인되지 …
CA주가 아직까지 백신 접종을 받지 않는 주민들의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식스 플랙스 입장권 5만 장을 상품으로 내걸었습니다. CA주가 지정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장소 65곳에서 오늘(16일)부터 첫 백신 접종을 받은 주민들은 현장에서 바로 식스 플랙스 입장권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