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LA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숨지고 소녀 한 명이 부상당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제(15일) 저녁 8시 15쯤 이스트 102가와 샌 패드로 스트릿 부근에서 총격이 일어났다. 이번 총격으로 올해 22살 남성은 여러 발의 총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
남가주에 어제(15일)부터 세 자릿수대 기온을 나타내며 폭염이 시작된 가운데 일부 지역들은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팜 스프링스는 어제 기온이 119도를 기록하며 1961년 세운 116도 최고기온 기록을 가뿐히 갈아치웠다. 멕시코 국경 인근인 캄포 지역은 어제 낮 기…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전세계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등이 크게 악화했지만 한국 직장인들은 그나마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에 속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어제(15일) 공개한 '글로벌 직장 여건(State of the Global Workplace) 2021' 보고서를 보면 한국 직장인들…
별명이 '아마존 킬러'일 정도로 빅 테크 기업 독점문제에 비판적인 리나 칸이 미 독점규제 한 축인 연방거래위원회(FTC)를 이끌게 됐다. 어제(15일) AP통신에 따르면 연방 상원은 컬럼비아대 로스쿨 교수인 칸에 대한 임명안을 찬성 69표, 반대 28표로 가결했다. 지난 3월 FTC …
LA카운티 코로나19 수치 관리 수준이 전국에서도 상위에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5일) 발표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 당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 평균치는 1.5건을 기록중이다. 이는 LA카운티와 비슷한 규모인 뉴욕시 메트로 지역이 2.8건, …
LA 지역 주택 가격이 올해(2021년) 들어서도 상승세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LA 시와 인근 지역 주택 가격이 그 전달보다 2.5% 올랐고, 1년전에 비해서는 12% 올랐는데워낙 주택시장에 매물로 나온 주택이 적은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혔다. 주형석…
CA 주의 전면 경제 재개방과 함께 규제들이 대부분 해제됐다. 우선 오늘(15일)부터 돌입한 전면 경제 재개방으로 CA주가 각 카운티들에게 적용했던 색깔별 등급 시스템, 업체 대상 수용 인원 제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다. 마스크 미착용 규정은 코로나19 백신 완전 …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누적 인원이 오늘(15일) 60만명을 넘겼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를 60만12명으로, 누적 확진자를 3천347만7천여명으로 각각 집계했다.이는 전 세계 누적 사망자 381만4천여명의 15.7%, 누적 확진자 1억7천637만여명의 19.0%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한 CA주 150만 달러 인센티브 프로그램 ‘Vax for the Win’의 마지막 추첨이 열렸다. CA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Vax for the Win’의 마지막 추첨은 오늘 (15일) 오전 10시 30분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시작됐다. 지난 …
올해(2021년) 독립기념일이 이제 약 3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LA 방역당국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미국 전체가 재개방 분위기속에 사실상 4일 연속으로 이어지는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게돼 지난 1년 4개월여만에 처음으로 인파로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