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한 60대 여성이 서북부 몬태나주로 장거리 자전거 여행을 떠났다가 대형 Grizzly Bear, 회색곰에게 물려죽은 비극적 사건이 일어났다. 이 여성은 어제(&월7일) 새벽 몬태나주 산악 지역에서 텐트를 치고 잠을 자다가 갑자기 나타난 대형 곰에 참변…
CA주 모롱고 밸리에서 실종된 30살 한인 여성 로렌 조(Lauren Cho)씨의행적이 여전히 묘연한 상태다. 올해 30살 로렌 조씨는 지난달(6월) 28일 오후 3시쯤 모롱고 밸리에 위치한 후파 로드(Hoopa road)와 벤마 트레일(Benmar Trail)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실종됐다. 키는 5피트 3인…
LA가 갈수록 고온 건조해지면서 사막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LA Times는 사설에서 LA가 아직 사막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사막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사막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최근 남가주 LA …
LA 지역 고속도로에서 오늘(7월8일) 새벽 여러대 차량들 사이에 다중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0시3분쯤 134 FWY 서쪽 방면 Forest Lawn Roa 부근 구간에서 3중추돌사고가 일어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CHP 경찰관들이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남가주 일부 Valley 지역에 폭염 경고가 내려졌다. 연방기상청은 오늘(7월8일) 오전 10시부터 12일(월) 저녁 9시까지 거의 닷새 동안 Antelope Valley 지역에 강한 폭염 경고, Excessive Heat Warning을 발령했다. 연방기상청은 Excessive Heat Warning이 발령된 나흘 동안 Antelope Valley 지역의 …
보일하이츠 지역 한 성당 꼭대기의 종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이는 남성이 한 시간 넘게 영화에 나올 법한 도주극을 벌이다 결국 체포됐다. LA소방국은 어제(7일) 저녁 8시 25분쯤 407 사우스 시카고 스트릿에 위치한 세인트 매리스 성당에 불을 지르려 하는 남성이 옥상에 …
LA한인타운 남쪽 알링턴 하이츠 지역에서 지난 밤사이 두 건의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LA소방국 소방관들은 오늘(8일) 새벽 2시 19분쯤 베니스 블러바드 부근 1537 사우스 윌튼 플레이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 출동했다. 총 33명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여 31분…
캐나다 서부를 덮친 열돔(heat dome)이 기세를 꺾지 않은 채 조만간 미 서부까지 진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제(7일)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미 서부에서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예년 평균 기온을 훌쩍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는 화…
워싱턴주에서 한국식 갈비 식당을 운영하는 남성이 강도로부터 11발의 총격을 받고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오늘(8일) 야후뉴스와 지역 방송국 Q13 Fox에 따르면 지난달 4일 밤10시쯤 워싱턴주 투퀼라에 위치한 한 쇼핑몰에서 토니 소 씨는 무장 강도에게 총격을 당했다.…
LA 한인회가 코로나19와 플루(Flu)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CDC 파운데이션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CDC 파운데이션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공공 보건을 위한 민간 부문과의 협력을 위해 연방의회에서 승인, 설립한 비영리조직이다. 전국 비영리 단체가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