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 19 급확산세가 계속되면서 CA에서는 지난달(12월)부터 이 달(1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다. 그런데, 제대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살짝 얼굴에 걸치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 CA 주 보건부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고 있다. 천 …
코로나19 시기를 겪은 임신부가 낳은 아기가팬데믹 이전 아기와 비교해 운동기능과 사회성에서발달이 다소 느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제(4일)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미 컬럼비아대학교 어빙메디컬센터 연구진은 2020년 3 - 12월 뉴욕에서 태어난 아기 255명을 …
앞으로 CA주에서 물을 과도하게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하루 최대 500달러 벌금을 부과받게된다. CA주 수자원 관리 위원회(CA State Water Resources Control Board)는 물을 낭비하다 적발될 경우 하루 최대 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규정을 오늘(4일) 채택했다. 규정에 따르면 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전 세계적인 공급망 혼란이 여전히 심각한 상태지만 이미 정점을 찍었을 수 있다고 오늘(4일) 밝혔다.CNBC 에 따르면 뉴욕 연은은 이날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공급망 혼란 정도를 보여주는 새로운 지표인 국제공급망압력지수(GSCPI)를 개발했다면서 이…
미 보건당국이 코로나19 무증상 환자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한 가운데 격리 해제 요건에 코로나 검사 의무화를 추가하지 않기로 했다.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늘(4일) 격리 기간 단축 논란과 관련해 이러한 내용의 추가 지침을 발표했다CDC는 무증상자가 5…
오미크론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한데 따른 영향으로 남가주를 오가는 항공편들의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츠어웨어 닷컴(FlightsAware.com)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3천 164편이 결항됐다. 미국에서만 1천…
LA카운티 내에서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각종 코로나19 수치 증가로 LA시의회가 다시 비대면 회의로 회귀했다. 누리 마르티네즈 LA시의회 의장은 오늘(4일)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증가하면서 LA시의회를 비대면 회의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2022년) 첫 금요일 …
코로나19 사태속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택 대출이 연체된 주택 소유주들을 돕기 위한 구제 프로그램 신청 접수가 오늘(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CA주 각 카운티 평균 소득 100% 이하며 코로나19 사태로 지정된 기간 동안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다는 사실 등을 입증할 수 있…
코로나19 신규 환자의 95%가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늘(4일) 이러한 내용의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CDC 추정치에 따르면 지난주(12월 26일∼1월 1일) 신규 확진자 중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차지하는 비중…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직장을 그만두는 근로자 수가 또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연방 노동부가 오늘(4일) 공개한 지난해 11월 구인, 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퇴직자 수는 453만 명, 퇴직률은 3.0%로 각각 집계됐다.전월보다 8.9% 급증한 11월 퇴직자 수는 같은 …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늘(4일)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의 부스터 샷 접종 간격을 6개월에서 5개월로 단축하는 안을 승인했다.CDC는 이날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부스터 샷을 5개월 후에 맞을 것을 권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연방 식품의약국FDA의 전날 권고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