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힐스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24일) 아침 8시 직후 노스 스윈튼 애비뉴 11600번대의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주택에서는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 소방대원들…
오늘(24일) 새벽 산타클라리타 뉴홀 지역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식당과 공연장 등 여러 업소가 화재피해를 입었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새벽 3시쯤 올드타운 뉴홀 히스토리 디스트릭트의 24000 블락 노스 메인 스트릿에 위치한 상업 건물에서 발생했다. 화재…
남가주 대부분 지역에서 이번 주 최고기온이 110도까지 치솟는 장기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 질환과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국립기상청은 해안에서 5~10마일 이상 떨어진 내륙 지역의 기온이 내일(25일)이나 모레부터 100~11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밤…
롱비치 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으로 오늘(24일) 오전 7시 현재 1만6천여 가구와 업체가 여전히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정전은 어제(23일) 오후 6시 40분쯤 시작됐다. 발생 직후에는 2만6천여 고객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롱비치포스트는 블러프하이츠 지역 …
산타클라리타 뉴홀 지역의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식당과 극장 등 주변 업소로 번졌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오늘(24일) 새벽 3시쯤, 노스 메인 스트릿 2만4천 블록 일대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불은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시작돼 …
오늘(24일) '코비 브라이언트 데이'를 맞아 산타모니카 피어의 대관람차가 코비를 기리는 대형 추모 조명으로 물든다. 코비가 레이커스에서 사용했던 등번호 8번과 24번을 상징해, LA에서는 매년 8월 24일을 '코비 브라이언트 데이'로 기념하고 있다. 산타모니카 피어 퍼시픽 …
로즈미드 지역의 세븐일레븐 편의점 2곳에서 약 30분 간격으로 잇따라 무장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첫 번째 강도 사건은 오늘(24일) 자정 직후 가비 애비뉴 7400블록에 있는 세븐일레븐에서 발생했다. 남성 용의자 2…
미국 정부가 이른바 '경제적 디데이(D-Day)'라고 한 새로운 대이란 제재 발표를 앞두고 이란의 통화 가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지 시각 24일 비공식 외환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이란 리알화는 달러당 202만 리알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란 중앙은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