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는 손흥민이 올 시즌 마수걸이 필드골을 넣지 못한 채 홍명보호로 온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
미국프로농구(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역대 최다 경기 출전 신기록을 세우며 다시 한번 역사를 썼다.
제임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기아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올랜도 매직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안방에서 '잔류 경쟁팀' 노팅엄 포리스트에 완패하며 강등의 공포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에 뼈아픈 패배를 안긴 도미니카공화국의 선발투수 크리스토페르 산체스(29)가 소속팀과 대형 계약을 맺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좌완 선발투수인 산체스와 1억700만달러(약 1천612…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는 손흥민이 올 시즌 마수걸이 필드골을 넣지 못한 채 홍명보호로 온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2년 연속 정규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에서 하게 됐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김혜성을 트리플 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김혜성은 미국 무대에 진출한 2025시즌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을 공동 4위로 마쳤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우승에 대해 "신인 때 정상에 올랐던 대회라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 …
프란체스카 존스(93위·영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존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1회전에서 비너스 윌리엄스(517위·미국)를 2-0(7-5 7-5)으로 물리쳤다.
현재 …
이란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20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이란 통신사 파르스와 인터뷰 영상을 통해 "우리는 월드컵을 준비할 것"이라며 "미국을 보이콧하는 것이지 월드컵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1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선 임성재가 "자신감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7천352야드)에서 열린…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로 나섰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
테일러메이드는 박세리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세리 전 감독은 1998년 US여자오픈을 비롯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5승을 포함해 통산 25승을 거둔 한국 골프의 전설이다.
2007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
김효주의 1라운드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로 나섰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