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국영 광업회사 SMRC 홈페이지 첫 화면[홈페이지 캡처]
아프리카 수단 남부에서 금광이 무너져 1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FP와 신화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단 국영 광업회사 SMRC는 수단 남부 코르도판 주의 움파크룬 광산의 버려진 5개 갱도에서 지난…
최근 폭우의 영향으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한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사고 당시 훈련 중이던 해병대원 19명도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27일(현지시간) 스페인 EFE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구조 당국은 폭우가 내린 지난 24일 서자바주 서부반둥 파시르랑구 마을에서 …
중국 서해 구조물
[이병진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무단으로 설치한 구조물 중 일부를 PMZ 밖으로 이동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중 외교갈등으로까지 번졌던 서해 무단구조물 문제에 중국이 성의를 보임…
EU·인도, 19년 만에 FTA 체결
자유무역협정유럽연합(EU)과 인도가 처음 협상을 시작한 지 19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양측은 자동차를 포함한 90%가 넘는 상대국 상품에 관세를 인하하거나 없애기로 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필리핀 해상에서 359명을 태우고 운항한 여객선이 침몰해 18명이 숨지고 24명이 실종됐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AP·AFP 통신과 인도 매체 타임스나우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께 여객선 'MV 트리샤 커스틴 3호'가 필리핀 남부 바실란주 해상에서 침몰했다.
이 사…
"밀알이 떨어져 썩지 않으면 많은 열매를 거둘 수 있다고 합니다".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의인 이수현(1974∼2001) 씨 모친 신윤찬 씨는 고인의 25주기를 맞아 26일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한 뒤 취재진에 "아들은 갔지만 저도 양국 우…
주말새 대규모 겨울 폭풍이 미 대륙을 휩쓸면서 26일(현지시간) 미국 내 천연가스(LNG) 가격이 3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오전 장중 MMBtu(25만㎉ 열량을 내는 가스량)당 6.29달러를 고점으로 기록하며 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