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불법체류자 체포하는 지역 사법당국 본격 늘어난다 ‘287 G 테스크 포스 급증’
03.03.2025
미국내 불법체류자들을 범죄수사나 치안유지, 심지어 교통단속만으로도 체포하는 지역 사법당국 들이 본격 늘어나고 있다 국토안보부로부터 불법체류자 단속 권한을 부여받은 지역경찰당국은 2월에만 플로리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6개주 13개 사법기관들로 급증한 …
미국-멕시코 국경에 현역 미군 3천명 증파해 9천명으로 늘렸다
03.03.2025
미국-멕시코 국경에 스트라이커 장갑차 여단과 헬기 대대 등 현역 미군 3000명이 증파돼 전체 국경배치 병력이 9000명 이상으로 대폭 증강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 1만명에 거의 육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에서 활약했던 스트라이커 장…
트럼프 영어를 미국 공용어로 선포 ‘한국어 등 외국어 지원 끊기나’
02.28.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영어를 미국유일의 오피셜 랭귀지, 즉 공용어로 선포했다 이는 연방차원에선 250년 미국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한국어 등 외국어 지원이 대거 끊기거나 축소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강경 이민정책의 표본 중 …
트럼프 첫 한달 불법체류자 체포 2만명, 추방 3만 7천명 ‘아직 시작도 안했다’
02.27.2025
트럼프 행정부 출범 첫 한달간 불법체류자들을 2만여명 체포하고 3만 7000여명을 추방한 것으로 국토안보부가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ICE 이민단속 국장 대행을 경질하고 일선 작전 지휘로 이동시킨 것으로 불만을 표시했으나 아직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은…
트럼프 불법체류자 등록하라 ‘불응하면 형사처벌, 최대한 자진출국 유도’
02.26.2025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들에게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불응시 형사범죄로 처벌하는 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등록을 꺼릴 불법체류자들을 체포하면 형사처벌로 5000달러의 벌금이나 6개월까지의 징역형애 처하는 방법으로 최대한 신속 추방 또는 자진 출국을 유도하…
트럼프 500만달러짜리 골드 카드 영주권 판다 ‘한해 100만개 이상 판매’
02.26.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00만달러에 골드 카드 영주권을 팔겠다는 깜짝 제안을 하고 나섰다 전세계 부자들이나 미국 대기업들이 외국인재를 영입할 때 500만달러를 내면 영주권을 받게 되고 한해 100만개 판매해 얻는 5조달러를 국가부채 상환에 쓰겠다고 밝혔으나 대…
트럼프 2단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상상초월-1년반안에 최대추방’
02.25.2025
트럼프 2단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이 상상을 초월하는 방안들을 총동원해 초강력 광풍을 몰아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전직 이민단속요원과 사법집행관들을 1만명이나 일시 재고용해 불법체류자들을 최대한 체포하고 전시에 미군을 지원하던 국방계약사들을 …
트럼프 이민사회 충격과 공포전략 더 강해진다 ‘불체자 공교육까지 막나’
02.21.2025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으로 한달을 보낸 트럼프 행정부가 다음단계로 충격과 공포 작전을 더 강하게 몰아칠 것으로 채비를 하고 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모든 연방부처들의 사법당국 요원들과 자원들을 이민단속에 총동원하겠다고 선언했으…
트럼프 불법체류자 모든 연방 지원 중단하라 ‘응급치료도 끝날 위기’
02.20.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불법체류자들에게는 모든 연방지원을 중단하라고 연방기관들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불법체류자들 일지라도 응급치료를 받을 수 있고 자연재해에 대피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등 현재의 혜택이 모두 끊기게 될 것…
트럼프 효과 ‘불법입국 반감, 체포추방 3배, 스스로 나가라’
02.19.2025
새 행정부 출범이래 국경 불법입국시도가 절반으로 급감한 반면 체포추방은 3배로 급등해 트럼프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백악관이 평가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불법체류자들은 이제 스스로 떠나라”며 “떠나지 않으면 우리가 찾아내 추방하고 미국에 다…
미국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출신 불법체류자 파나마로 추방
02.18.2025
미국이 중국과 이란 등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국가 출신 불법체류자들을 파나마로 추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제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국은 파나마에 이어 코스타리카와도 합의했는데 중미국가들로 추방된 외국인들은 현지무장병력이 감시하는 호…
중남미로 美이민자 또 방출.. 코스타리카도 200명 수용 합의
02.18.2025
연방 정부가 불법 이민자 추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파나마와 과테말라에 이어 코스타리카도 미국에서 쫓겨난 제3국 이민자들을 받아주겠다고 어제(17일)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코스타리카 대통령실은 성명을 내고 "코스타리카 정부는 불법 이민자 200명을 송환하…
플로리다 초강경 이민단속법 시행 앞장 ‘불체자 들어오면 범죄, 거주민 학비 폐지’
02.17.2025
플로리다주가 초강경 이민단속법들을 새로 제정하고 시행에 돌입해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보다 한발 앞선 행보를 취하고 있다 플로리다 주에선 이제 불법체류자들이 들어왔다가 적발되면 범죄자로 처벌받고 살인과 아동성폭행 범죄자등에 대해…
트럼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예산바닥 벽에 부딪혔다
02.17.2025
트럼프 2기의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이 연방 사법집행기관들을 총동원하고 미군에서 상당한 지원을 받고 있으나 예산이 바닥나는 바람에 벽에 부딪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안보부는 일일 체포와 추방 숫자를 발표하지 못한채 1월에는 하루 800명 체…
ICE 이민단속으로 불법, 합법 외국인 근로자들 대거 잠적 ‘일부 업계 직격탄’
02.14.2025
ICE 이민단속이 미전역에서 강력하게 전개되면서 불법은 물론 합법 임시체류자들 까지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거 잠적하고 있어 건설현장, 농장, 식당 등 서비스 업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외국인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는 건설업과 농업, 식당과 노년층 케어 업소들에…
이전 10개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코스트코 ‘$1.50 핫도그 콤보’ 옵션 확대.. 40년 만에 첫 변화
2위
“금고 속 뭐길래?” LA 피자집 공사 중 발견.. 금고 추첨 이벤트
3위
CA주, 교통법규 위반하는 자율주행 차량 처벌한다
4위
LA 벨에어 초호화 저택 4억 달러 매물로 나와
5위
글렌데일 백화점서 모조품 반품해 5만 달러 챙긴 2명 체포
6위
LA시, 자전거도로와 트레일서 전기자전거 금지 추진
7위
남가주 이번 주말 덥다.. 다음주 초 비 예보
8위
LA 다저스 김혜성, 베츠 복귀 앞두고 타격 상승세
9위
“부모 추방될까 학자금 포기” 서류미비 부모 둔 학생들 FAFSA 신청 감소
10위
CA주 떠나 타주로 주거 비용 수 백 달러 절약해
11위
파워볼 1등 당첨자 연속으로 또 나와
12위
"LA한인타운 ‘성매매 기승’..LAPD, 웨스턴길 순찰 강화"
13위
에어프레미아, LA 현지 여행 업계 오찬 행사 성황 .. "파트너십으로 위기 정면 돌파”
14위
존 맥키니 LA 카운티 검사 ‘더 안전한 LA 시 만들겠다’
15위
LA 다운타운서 밤사이 총격 2차례 발생 .. 1명 사망
16위
파워볼 1등 당첨자 2명 탄생..LA에선 2등 당첨
17위
오늘(29일) 어바인·터스틴 등 OC 곳곳서 동시 수사.. 연방 마약 단속 진행
18위
쇼핑몰 주차장서 '탕탕탕'...빗나간 총알에 경비원 위독
19위
3AF, ‘임팩트(Impact) 50’발표 .. 아시안 소비자 공략 브랜드 선정
20위
연준, 3연속 금리동결 .. "인플레 높고 경제전망 불확실성"
21위
포켓몬 카드 노리고 베스트바이서 잠복.. 패서디나 40대 남성 체포
22위
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도입, 샌프란시스코처럼 과속 줄일까
23위
트럼프 "이란 종전안 수용 불가"...협상 재개 불투명
24위
“침대 위 명상”.. LA 매트리스 매장서 ‘사운드 배스’ 화제
25위
LA서 4백만 달러 상당 도난 화물 압수 .. 1명 체포
26위
"비행기 끊겼다"... 스피릿항공 중단에 LAX 승객들 발 묶여
27위
양용씨 경찰 총격 사망 2주기...유가족, 연방소송 제기
28위
만찬 총격용의자 범행 전 호텔 방에서 셀카 촬영
29위
[속보]
파월 의장, 오늘 회견 의장으로서 마지막!
30위
살인미수 용의자 호텔서 인질극...SWAT 투입·도로 통제
포토
유명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 리콜..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미니 피규어 챙긴 뒤 환불.. 어바인서 레고 절도 기승
정치/경제
연방 셧다운 11월 첫째주인 내주 결판난다 ‘공화 핵 옵션 또는 민주 출구 찾기’
네바다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연방재난청 보조금 소송
중국, ‘부동산 위기’ 등 경제 악화
연방 셧다운 한달째 막대한 피해 ‘민간계약사들 120억달러, 연방정부 140억달러’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백악관에 최후 통첩
빅테크 지속적 성장, 경제 환경 재편
테슬라 AI 책임자, 2026년 ‘시련의 한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