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별세한 '레슬링 영웅' 고 장창선 선생
1964년 도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레슬링 영웅 장창선 선생이 20일 별세했다. 사진은 고인의 생전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레슬링의 선구자 장창선 선생…
김명훈 9단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기사 김명훈(29) 9단이 500승 고지에 올랐다.
한국기원은 20일 "김명훈 9단이 전날 열린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예선 2회전에서 이승준 4단을 꺾고 개인 통산 500승(292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4년 제133회 일반 입…
AP통신에 따르면 유럽평의회(CoE)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아르헨티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FIFA에 "다음 위기는 이미 시작됐다. 그 위기의 이름은 돈과 권력이다"라고 적은 공개서한을 보냈다.
유럽평의회는…
'무적함대' 스페인이 리오넬 메시가 '라스트 탱고'를 춘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이 지휘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전…
일본프로야구(NPB)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모두 지명받은 일본인 강타자 사사키 린타로(21)가 결국 메이저리그를 선택했다.
AP통신은 20일(한국시간) 사사키가 전날 고향인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이애미 말린스 입단을 발표했다고 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패를 코앞에 두고 주저앉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이 씁쓸하게 월드컵 무대에서 퇴장하게 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에게 변함없는 찬사를 보냈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뉴욕 뉴저…
[※ 편집자 주 = 6월 개막한 2026 국제축구연맹역대 최초로 48개국 체제로 확대 개편돼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여의 대장정을 마치고 '무적함대' 스페인의 우승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참가국 확대로 인한 '질적 저하'가 우려됐지만 대회 초반…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여러모로 이례적인 대회였다.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출전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전을 벌였다.
대회 기간만 39일에 달하고, 경기 수 역시 104경기로 대폭 늘어난 '메가 이벤트'였…
2030년은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의 하나인 월드컵이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 차기 대회는 더욱 특별하게 여겨진다.
2030년 열리는 24번째 월드컵도 3개국이 공동 개최한다. 아프리카의 모로코, 유럽의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열려 단일 대회로는 처음으로 2개 대륙에서 개…
아쉽게 우승 트로피를 놓쳤지만, 김시우는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에서 올해 10번째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남자 골프 도전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