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는 소속 클럽을 기준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선수들이 가장 많이 참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FIFA는 3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48개국 대표팀의 최종명단 1천248명(팀당 26명)을 발표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빛낼 48개국 1천248명의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1천248명의 꿈을 담은 전 세계 축구 선수들의 축제인 월드컵 최종 명단 제출이 끝났다"라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
훈련하는 오현규
1일오현규(베식타시)가 한국 축구의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적자임을 상징하는 '18번'을 달고 첫 월드컵 무대를 누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대표팀의 선수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월드컵 무대…
19세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안드레예바는 2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36세 노장 소라나 크르스테아(18위·루마니아)를 56분 만에 2-0(6-0 6-3…
"월드컵 때 보자!"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진입에 실패한 전국교육노조(CNTE) 소속 교사들이 바리케이드에서 물러나면서 한 말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열흘 앞두고 CNTE 소속 교사들의 시위가 거세지고 있다.
강성 성향의 교사 노조원인 이들은 1일(현지시간) 멕시…
인도에 세워진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대형 동상이 안전 문제로 철거됐다.
AFP통신은 1일(현지시간)은 "인도 서벵골주 콜카타에 세워진 21m 높이의 메시 동상이 강풍에 흔들리는 모습이 목격된 뒤 철거됐다"고 보도했다.
이 동상은 지난…
여자 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1천200만달러)이 4일(현지시간) 막을 올린다.
81회째인 올해 US여자오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156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는 23명…
일주일 동안 휴식을 취한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도전에 다시 나선다.
김시우는 4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