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베테랑 랭글, 해치 의원 극적 생존
06.27.2012
한국전 참전용사 찰스 랭글 하원의원 퇴출 모면 공화당 상원내 타협파 오린 해치 티파티에 승리 정계 퇴출을 위협받아온 민주당의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오린 해치 연방상원의원이 모두 당내 예선에서 승리해 워싱턴 정치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오바마 소총부대 VS 롬니 큰손기부
06.26.2012
머니 레이스 오바마 압도하다가 롬니 따라잡아 오바마 80% 소액기부, 롬니 대부분 큰손들 *기부액수별 기부금 분포(미 연방선거위원회) 구분 오바마 롬니 200달러 미만 1억 3250만달러(79.4%) 1455만달러(15%) 200~500달러 미만 1721만달러(10.3%)…
미 연방대법원 “무제한 선거자금 또 허용”
06.25.2012
선거자금 제한, '5대4 위헌' 파기 환송 슈퍼팩 등 돈선거 부채질 미국 기업 등의 선거자금 기부를 제한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미 연방 대법원의 판결이 또 나왔다 무제한 선거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미국의 돈선거를 다시 한번 허용한 판결로 해석되고 있다. 돈…
미, 대북 식량 지원 금지 법제화
06.22.2012
미 상원, 강력한 통제조치 통과 '미국 국익에 도움' 대통령 예외적용 가능 미국은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대통령의 면제요청이 없는 한 금지시키는 강력한 통제조치를 법제화하고 있다. 미국의 대북식량지원을 상당히 어렵게 만든 통제법안이 연방 상원에서 통…
미 브라이슨 상무장관, 전격 사임
06.21.2012
건강문제로 사임요청, 오바마 수락 뺑소니냐 심장발작이냐 논란끝 사표 미국의 존 브라이슨 상무부 장관이 교통사고를 일으킨지 열흘만에 전격 사임했다. 뺑소니냐, 아니면 심장발작 때문에 일어난 교통사고냐, 논란을 겪은 끝에 건강문제를 이유로 장관 직에…
미 보고서 ‘북한 강제매춘, 한국 성매매 심각’
06.20.2012
북한 10년째 '인신매매 최악국' 지정 한국 10년째 1등급 불구 성매매 악화 미국정부는 국무부의 인신매매실태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경우 탈북자들의 강제매춘과 강제결혼 등이, 한국에서는 10대와 원정 성매매 등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북한 10년째 최…
오바마-푸틴, “양국 긴장 해소됐다”
06.18.2012
시리아. 이란 등 현안에 한목소리 오바마 선거철 외교 갈등 피하기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리아와 이란 문제 등에 한목소리를 내면서 최근의 긴장관계를 해소했다고 선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외교 …
기부한도 없는 슈퍼팩 ‘선거판 흔든다’
06.16.2012
590개 그룹 수억달러 모아 쏟아내 금권, 혼탁 선거 부채질 비판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기부한도가 없는 슈퍼 팩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미국의 선거자금개혁을 헛수고로 만들어 버리고 돈선거를 더욱 부채질 하고 있다. 무제한으로 정치자금을 모아 무제한으로 …
한미 "북 위협에 포괄 연합방어력 강화"
06.14.2012
공동성명 “북 미사일, 핵 위협, 도발행동에 강력대응” 패네타 “한국군 사거리 연장 협의중 진전 있다”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도발행동에 대응해 모든 분야를 총동원하는 포괄적 연합 방어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한미 양국의 외무.…
롬니 경제공세, 동료 주지사들 딴소리로 난감
06.14.2012
롬니 “오바마 경제 실패로 일자리, 성장 냉각” 경합지 공화 주지사들 “우리지역은 잘되고 있다” 백악관 도전장을 따낸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경제난 공세로 승부를 걸고 있으나 경합 지역의 공화당 동료 주지사들이 딴소리를 내고 있어 딜레마에 빠지…
오바마-롬니 화려한 학맥, 승승장구 정치
06.14.2012
상반된 가정환경 불구, 하바드 로스쿨 동문 상원의원거쳐 대통령-올림픽위원장, 주지사 백악관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상반된 승부수를 꺼내 들었으나 화려한 학맥, 승승장구 정치경력 면…
미, 중국에 미사일차량 북한수출 우려 제기
06.13.2012
국무부-미국 묵인설, 중국정부 부인 모두 일축 러시아의 시리아 공격헬기 등 무기수출 맹공 미국이 중국에게 미사일 차량의 북한수출 우려를 제기하고 러시아에겐 시리아에 대한 공격헬기 제공 가능성을 비난하고 나서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이 중국…
한미자동출입국 심사 가동,5분 신속입국
06.12.2012
한국 스마트입국, 미국 글로벌 엔트리 동시 돌입 사전 승인 국제선 승객, 신속 입국 절차 한미 양국민들 가운데 사전 승인받은 국제선 승객들이 대면심사없이 5분안에 신속하게 입국할수 있는 자동 출입국 심사 프로그램이 공식 시행에 돌입했다. 한국의 스마트 …
미, 한국 등 7개국 이란석유 제재법 예외
06.12.2012
클린턴 국무-한국, 인도 등 7개국 6개월간 제재 면제 전체 예외국 18개국으로 증가, 중국 싱가포르 등 제외 미국정부는 한국을 비롯한 7개국을 이란산 원유를 수입해도 6개월간 금융제재를 받지 않는 예외 적용 국가로 추가 지정했다. 이로서 예외적용 국가들은 18…
미 상무장관, 뺑소니 혐의 벗을 듯
06.11.2012
추돌 사고 두건, 뺑소니 중죄 혐의 사고전 심장발작, 형사범죄 벗을 가능성 미국의 존 브라이슨 상무부 장관이 뺑소니 혐의를 받았으나 추돌사고전 심장발작을 겪은 것으로 보여 중죄 혐의를 벗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의 존 브라이슨 상무장…
이전 10개
1651
1652
1653
1654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2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3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4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5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6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7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8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9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0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1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2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3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4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15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16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17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18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19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0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1위
허리케인 '폴로' 5등급으로 커진다...남가주 해안 추가 피해 우려
22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23위
"전원 객실 대기"...롱비치행 크루즈서 승객 추락
24위
병원 가다 교통체증에 갇혀...샌프란시스코 도로변서 아기 출산
25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26위
증상 없어 더 위험”...심장 전문의가 꼽은 ‘조용한 암살자’
27위
남가주 초등학교 교사, 장애 아동 3명 학대 혐의...자폐 아동도 포함
28위
4분 만에 '싹둑'...LA 주택가 촉매변환기 절도 비상
29위
구조요원 탈의실서 23명 ‘몰카’...전 CA주립공원 책임자 법정 선다
30위
미국인 술 덜 마시는데…50~64세 과음은 36% 급증
포토
LA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100건...최근 9년 새 최다
미 국무 "이란과 대화 가능성 열어둬...회담 일정은 미정"
이민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