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연방정부기관 폐쇄 없다
03.06.2013
9월말까지 예산집행안 하원승인 오바마, 공화 협상파들과 그랜드 바겐 모색 워싱턴 정치권이 3월의 연방정부기관 폐쇄를 피하고 적자감축을 위한 그랜드 바겐을 본격 시도 하고 나섰다. 9월말까지 연방예산을 제공해 연방기관폐쇄를 피할 수 있는 예산법안이 연방…
유엔 안보리, 고강도 대북제재 채택 임박
03.05.2013
5일 합의된 초안회람 7일 표결, 채택확실 북 외교관 불법행위 감시, 자금 및 금융거래 제한 핵실험을 강행했던 북한에 대해 유엔차원에서 북한의 불법행위와 불법자금줄을 조여 추가 핵실험 이나 미사일 개발을 억제하려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가 채택 초읽기에 돌입…
미 정치권, 시퀘스터 안 피했나
03.04.2013
예산투쟁 주력, 실제 자동삭감 원해 국방비 460억 등 850억달러 자동삭감될 듯 시퀘스터로 불리는 연방정부예산의 자동삭감이 결국 시행에 돌입했으나 워싱턴 정치권이 이를 못피한게 아니라 안피한 것이라는 분석을 낳고 있다. 워싱턴 정치권은 연방기관 폐쇄까…
미 에너지, 환경처, 예산국 수장 지명
03.04.2013
에너지 장관에 에너지 전문가인 모니즈 MIT 교수 환경보호처(EPA)ㆍ예산관리국(OMB) 수장은 여성 기용 오바마 2기 행정부의 새 에너지장관에 어니스트 모니즈 MIT 교수가, 환경보호처 장관에는 여성인 지나 매카시 국장,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에는 역시 여성인 실비아 …
자동삭감 타격, ‘3월 미세, 4월부터 눈덩이’
03.04.2013
즉각타격 주로 저소득층, 4월부터 눈덩이 확산 아무때나 타협하면 타격중지 가능하나 조기타협난망 미국정부예산의 자동삭감 타격이 3월에는 미세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4월부터는 스노우볼(눈덩이) 처럼 몰아닥치면서 널리 확산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버락 오바…
자동삭감 발효, 실제타격 4월체감
03.01.2013
오바마-의회 지도부 타협실패 1일부터 850억달러 삭감 4월하순 무급휴가 시작으로 실제 체감 4월로 미뤄져 시퀘스터가 공식 발효돼 연방정부예산의 자동삭감이 결국 현실화됐으나 즉각적인 타격과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4월 하순부터 체감하게 될 것으로 예고되고 …
자동삭감 실제 시행 미뤄 피해 최소화
02.28.2013
IRS 4월 15일 세금보고 마감시 까지 무급휴가 없다 4월이후 본격화, 그 이전 타협책 찾아 직격탄 피하기 연방정부는 시퀘스터가 1일부터 발효되더라도 세금보고 등 대민분야에선 실제 적용을 최대한 늦춰 미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로 했다. 특히 워싱턴 지도부가 3…
미 시퀘스터 발효일에 백악관 긴급회동
02.27.2013
오바마-의회지도부 1일 전격 회동 대책논의 일단 자동삭감 시작후 실제타격 도래전 해법 모색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연방의회 지도부가 1일 전격 회동하기로 합의했으나 연방정부예산의 자동 삭감을 피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지도부는 시…
헤이글 미 국방 상원인준
02.26.2013
찬성 58 대 반대 41, 두달간 인준투쟁 종료 국방비삭감 속 안보도전 대응 등 난제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 지명자가 근 두달간의 인준투쟁 끝에 마침내 상원인준을 받고 오바마 2기 행정부의 새 펜타곤 수장에 올랐다. 오바마 2기 행정부의 첫 안보수장으로 발탁됐…
미 자동삭감 4월부터 대혼란 체감
02.25.2013
군무원, 교사, 보안요원 등 100만명 직격탄 국제선 입국 4시간, 저소득층 교육, 군납품 업체 타격 연방정부예산의 자동삭감이 3월 1일부터 적용되면 4월부터 군무원, 교사 등100만명이 무급 휴가로 봉급이 20% 삭감되고 공항과 학교, 식품검역, 군수납품 분야에서 직격…
미 언론 ‘박근혜 대북,경제정책 변화 주목’
02.25.2013
대북 개입정책이냐, 강경유지냐 모두의 관심사 경제불평등 해소할 경제 민주화 추구 주시 박근혜 새 대통령은 핵실험으로 도전하고 있는 북한에 대해 어떤 대북정책을 펼 것인지, 보통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경제 불평등을 해소하는 경제 민주화를 강력 실천할 …
박근혜 새 대북정책, 한반도안보 판가름
02.25.2013
한국 대북개입 결정하면 미국도 대북대화 4월 북 도발없으면 대북개입 시작, 전환점 박근혜 새정부의 대북정책에 따라 오바마 미 행정부의 대북정책은 물론 향후 한반도 안보까지 판가름날 것으로 미 전문가들이 내다보고 있다. 북한이 4월까지 추가 도발행동을 하지…
미 자동삭감 ‘각주 국방, 교육, 보건 직격탄’
02.25.2013
초중고등학교 연방지원금 삭감, 교사및 학생 피해 워싱턴 정치권 시퀘스터연기 대신 예산투쟁 주력 연방정부예산의 자동삭감이 3월 1일부터 적용되면 워싱턴 수도권 일원과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해 모든 주지역의 국방, 교육, 보건복지 분야에서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
미 자동삭감, 항공교통 차질 우려
02.22.2013
6억달러삭감, 수만명 직원 무급휴가 탑승수속 90분 지연, 국제선입국 4~5시간 연방정부예산의 자동삭감이 시행되면 공항에서 큰 차질이 벌어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항공관제소와 인력의 감축으로 국내선 탑승시간이 한시간 이상 지연되고 국제선 여행객들은 입국 …
미 자동예산삭감, 미 해군 작전 타격
02.21.2013
한반도 포함 태평양 미해군 작전 35% 축소 미군 작전능력, 억지력 차질 우려 미국정부 예산의 자동삭감이 3월 1일부터 적용되면 태평양지역 미해군 작전이 35%나 축소되는 등 직격탄을 맞아 미군 작전과 억지력에도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워싱턴 정치권…
이전 10개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2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3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4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5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6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7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8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9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0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1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2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3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4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15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16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17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18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19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0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1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22위
허리케인 '폴로' 5등급으로 커진다...남가주 해안 추가 피해 우려
23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24위
"전원 객실 대기"...롱비치행 크루즈서 승객 추락
25위
병원 가다 교통체증에 갇혀...샌프란시스코 도로변서 아기 출산
26위
증상 없어 더 위험”...심장 전문의가 꼽은 ‘조용한 암살자’
27위
남가주 초등학교 교사, 장애 아동 3명 학대 혐의...자폐 아동도 포함
28위
4분 만에 '싹둑'...LA 주택가 촉매변환기 절도 비상
29위
구조요원 탈의실서 23명 ‘몰카’...전 CA주립공원 책임자 법정 선다
30위
미국인 술 덜 마시는데…50~64세 과음은 36% 급증
포토
미 국무 "이란과 대화 가능성 열어둬...회담 일정은 미정"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이민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