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오바마, 테러와의 전쟁 전략 바꾸겠다
05.23.2013
무인기 공격 제한,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테러전쟁도 언젠가 끝내야, 공화 반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대내외 논란을 빚고 있는 무인기의 공격을 제한하고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지하는 등 테러전쟁 전략을 수정할 것임을 선언했다. 그러나 공화당은 테러와의 전쟁…
미, 북 대화 의사에 신중 반응
05.23.2013
아직 중국정보 못받아, ‘지켜보기’ 비핵화 진정성 조치 있어야 북한이 중국을 방문한 특사를 통해 대화의사를 밝힌데 대해 미국은 즉각적인 호응대신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오히려 미국은 북한이 대화협상을 재개하려면 비핵화를 향한 진정성있는 조치를 해야 한…
북한특사 중국파견, 한반도 국면전환 주목
05.22.2013
미국정부, “중국으로 부터 사전통보 받았다” 북중관계 복원, 긴장완화 시도, 대화국면 곧 판가름 북한 김정은 정권이 최측근 특사의 중국 파견을 통해 냉랭해진 북중관계를 풀려고 시도하고 나섰으나 대화여부를 드러낼 것으로 보여 한반도 해빙이 시작될지 주목되…
오바마, 3대 악재에도 지지율 상승
05.21.2013
국정지지율 51%, 스캔들 불구 상승세 경제회복세로 스캔들 악재 눌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3대 스캔들 악재에도 불구하고 미국민 지지율은 오히려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스캔들에 대한 미국민들의 비판여론이 매우 높지만 경제회복세가 뚜렷해지며 오바마 대통령…
오바마 ‘오클라호마 대재앙 총력지원’
05.21.2013
'토네이도 강타' 오클라호마 국가재난지역 선포 인명구조,재난구호,피해복구에 인력장비자금 지원 오바마 행정부가 토네이도 대재앙을 겪고 있는 오클라호마 일대를 국가재난지구로 선포하고 연방 차원의 총력 지원에 돌입했다. 연방정부는 인명구조와 재난구호, …
미, 북한 단거리 발사에 민감대응 회피
05.20.2013
미 "북한 단거리 발사, 국제의무 위반 볼수 없다" 도발행동 해석될 수 있어 자제해 주길 촉구 미국정부는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연속 발사한 데 대해 국제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볼 수 없으나 도발행동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미, 북 단거리 발사로 도발종료 기대
05.20.2013
백악관 "북한, 위협ㆍ도발로 얻을 것 없다" 미 언론 ‘북 억제된 행동, 도발사이클 끝날 듯’ 미국에선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발사에 그쳐 도발행동과 긴장국면을 종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한이 연일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자 미국…
윤창중 성추행 피해자, 신고자 2차 조사
05.17.2013
디씨 성범죄 전담 수사경찰, 두여성 재조사 진술 받아 호텔방 2차 성추행 인정되면 무거운 처벌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워싱턴 경찰이 피해여성과 신고여성 두명으로 부터 2차 진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본격 수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인사회 “왜 젊은 여성에 안내 맡겼나”
05.16.2013
동포 깔보고 본국 윗사람 모시기만 신경 남성관리에 남성직원 안내 등 재발방지책 촉구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벌어진 워싱턴을 비롯한 미주한인사회가 충격과 개탄, 분노로 들끓고 있다. 애당초 젊은 여성 인턴에게 윤창중씨 같은 남성 공직자의 …
오바마 3대 스캔들 진화 부심
05.16.2013
표적세무조사 사전에 몰랐다 특별검사 임명 요구는 거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국세청의 보수단체 표적 세무조사를 비롯한 3대 악재스캔들을 진화하는데 총력전을 펴고 있다. 집중 공세를 받고 있는 IRS표적 세무조사 파문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사전에 전혀 알지 …
윤창중 호텔방 성폭력 의도여부가 관건
05.15.2013
성추행 경범시 1천달러벌금 +180일 구류 성폭력 의도시 5~10년 징역, 5만~10만달러 벌금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현재의 성추행 경범죄로 인정될 경우 최대 1000달러의 벌금과 180일간의 구류에 처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텔방안에서의 행동이 성폭력 의…
윤창중, 자진출두시 사회봉사형에 그쳐
05.14.2013
자진출두시-구속직후 보석, 기소및 재판, 사회봉사형 또는 벌금형 계속도피시-영장및 수배, 재판불출석까지 추가, 처벌 가중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스스로 미국경찰이나 법정에 출두해 조사받는게 무죄를 주장하거나 가벼운 처벌을 받는데 가장 유리할 것으로 미…
워싱턴, 스캔들 정국으로 급변
05.14.2013
오바마, 동시다발 스캔들 악재에 곤혹 IRS 표적 세무감사, 벤가지 테러은폐, 기자통화기록 조사 등 워싱턴 정치권이 IRS(국세청)의 표적세무감사,국무부의 벤가지 테러은폐, 법무부의 기자 통화기록 조사 등 대형 악재들이 동시다발로 터져나오는 바람에 스캔들 정국으…
미국에 신속수사요청, 윤창중 수사 속도내나
05.13.2013
최영진 대사 “미 당국에 적극 협조, 신속처리 요청했다” 워싱턴 경찰 피해자 박모양 확인, 연방검찰 지휘받아 수사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한국정부가 신속수사를 공식 요청했다고 최영진 주미대사가 밝혀 미국 경찰의 수사가 속도를…
대북공조 흔들 민감이슈 주의해야
05.13.2013
한미정상 대북공조 틈새없음 보여준 성과 한미원자력협정, 한일관계 등이 향후 변수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첫 한미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위협에 맞서는 한미공조에는 틈새가 없다는 점을 보여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한미원자…
이전 10개
1631
1632
1633
1634
1635
1636
1637
1638
1639
16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2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3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4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5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6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7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8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9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0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1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2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3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4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15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16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17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18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19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0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1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22위
허리케인 '폴로' 5등급으로 커진다...남가주 해안 추가 피해 우려
23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24위
"전원 객실 대기"...롱비치행 크루즈서 승객 추락
25위
병원 가다 교통체증에 갇혀...샌프란시스코 도로변서 아기 출산
26위
증상 없어 더 위험”...심장 전문의가 꼽은 ‘조용한 암살자’
27위
남가주 초등학교 교사, 장애 아동 3명 학대 혐의...자폐 아동도 포함
28위
4분 만에 '싹둑'...LA 주택가 촉매변환기 절도 비상
29위
구조요원 탈의실서 23명 ‘몰카’...전 CA주립공원 책임자 법정 선다
30위
미국인 술 덜 마시는데…50~64세 과음은 36% 급증
포토
미 국무 "이란과 대화 가능성 열어둬...회담 일정은 미정"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이민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