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롬니 첫승, 샌토롬 돌풍, 바크먼 아웃
01.04.2012
아이오와 8표차 1위 롬니, 2위 샌토럼 바크먼 하차, 페리 기로, 깅그리치 부심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의 개막전인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미트 롬니 후보가 단 8표차이로 첫승을 올렸고 릭 샌토럼 후보가 돌풍을 일으키며 두세번째 승부에 돌입했다. 반면 미셀…
공화 롬니, 아이오와 8표차 신승
01.04.2012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사실상 타이 뉴햄프셔까지 2연승 예약, 샌토럼 바람 주목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개막한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단 8표차이 로 릭 샌토럼 후보를 누르고 신승으로 첫승을 거뒀다. 롬니 후보는 내주 뉴햄프…
공화 경선 개막, 첫 승자 주목
01.03.2012
3일 아이오와 코커스 박빙의 3파전 롬니 승리하면 초반 2연승 기세 가능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가리는 경선이 3일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로 개막했다. 3명의 주자들이 1~2포인트의 차이로 치열한 접전을 벌여 박빙의 선두 미트 롬니 후보가 첫승을 거둘지…
미 ‘남북관계 개선돼야 6자 재개’
01.03.2012
미 국무부 “남북관계개선, 6자재개 기준중 하나" 북한의 통미봉남 시도에 미리 제동 미국은 남북관계가 개선돼야 6자회담이 재개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북한이 김정은체제 출범후에도 미국과만 대화하고 남한과는 상대하지 않는 이른바 통미봉…
아이오와 코커스, 공화경선 개막
01.03.2012
3일 아이오와 코커스로 경선 개막 롬니, 폴, 샌토럼 1~2 포인트 차이 초박빙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가리는 경선이 3일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로 개막하고 있다. 그러나 개막전인 아이오와에서는 롬니, 폴, 샌토럼 후보 등 3명이 1~2포인트의 차이로 초박빙…
공화경선 개막전 박빙 접전
01.02.2012
3일 아이오와 코커스로 경선 개막 롬니, 폴 1~2 포인트 차이 초박빙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가리는 경선의 개막전인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가 다가왔으나 초 박빙의 접전이 벌어지고 있어 한층 가열되고 있다. 백악관 탈환에 나선 미 공화당은 3일 실시되…
2012년 미국 ‘선택의 해’ 대선 열기
01.02.2012
1월 3일부터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개막 롬니 유리, 오바마 재선 가능성도 높아져 2012년 ‘선택의 해’를 맞은 미국에서는 새해 벽두부터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가리는 경선무대가 개막돼 대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는 미트 롬니 전 매…
미, 북 김정은 체제와 새출발 모색
01.02.2012
미 언론 “북 신년사 미국비난, 핵언급 없어 대화의지” 미 전문가들 “권력교체기 맞춰 프레시 스타트 할 듯” 2012년 미국은 북한 김정은 체제의 정책방향이 확인되는 대로 대화와 협상을 재개하는 새출발을 모색할 것으로 미 언론들과 미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
미, 새해벽두 부터 김정은 체제 탐색
12.29.2011
미 국무부 “공은 북한에 가 있다" 캠벨 차관보 3~7일 한중일 방문 미국은 북한의 지도부 재편에 따라 새해 벽두부터 김정은 체제 탐색에 나설 것으로 밝혔다. 미국은 “공은 북한에 넘어가 있다”고 밝히고 커트 캠벨 차관보를 새해 1월 3일부터 7일까지 한국,중…
깅그리치 급락, 공화경선 요동
12.29.2011
첫 경선 목전에서 판도 급변 롬니 아이오와, 뉴햄프셔 1위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경선개막이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 상황에서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의 지지율이 급락해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다.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와 뉴햄프셔에서 미트 롬니 …
미 의원들은 부자되고 주민들은 가난해져
12.28.2011
미 연방의원들은 갈수록 부자가 되는 반면 지역 주민들은 가난해져 정치불신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연방상원의원 100명 가운데 66명과 연방하원 435명 중에서 183명이 백만장자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미국의 일반 시민들의 소득은 줄었으나 그 지역을 대표하…
미 ‘김정은 체제, 대화와 개혁 기대’
12.28.2011
미 국무부 "대화재개 시그널 기다리는 중" 미 언론들 김정은 체제 중국식 개혁 지원해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례식을 계기로 미국에서는 후계자 김정은체제가 대화와 협상에 나서 중국식 경제개혁의 길을 선택할 지에 주시하고 있다. 미국정부는 “북한으…
미 “대북인내, 개입정책이 최선책”
12.28.2011
미 한반도 전문가들, 새 대북정책 제시 수개월 인내, 대화협상재개, 고립대신 개입정책 미국은 북한 김정은 체제에 대해 최소 수개월간 인내하며 대화협상을 재개하고 개입정책을 추구 해야 한다는 권고들이 미 전문가들 사이에서 집중 제기되고 있다. 북한 김…
공화당 첫 경선 박빙의 3파전
12.27.2011
아이오와 폴, 롬니, 깅그리치 각축 깅그리치 각종 구설수로 주춤 공화당 대통령 후보들의 첫 경선을 일주일 앞두고 선두주자 3명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첫경선지 아이오와주에서는 론 폴 하원의원과 미트 롬니 전주지사, 뉴트 깅그리치 전하원의장이 1…
2011년 미국 ‘외치 성과, 내치 낙제’
12.26.2011
빈라덴, 카다피 제거, 이라크전 종전 정치투쟁격화, 국가신용등급강등, 저성장 2011년 미국은 오사마 빈라덴 제거 등 외치에서는 성과를 거둔 반면 내치에서는 대립의 정치가 경제를 망친 낙제의 한해를 기록하고 있다 저물어 가는 2011년 한해동안 미국은 지구촌 …
이전 10개
1631
1632
1633
1634
1635
1636
1637
1638
1639
16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소셜 시큐리티 연금 ‘연 10만 달러 상한제’ 제안 파장/5월 1일 LA 대규모 행진시위 예고
2위
애플·IKEA·라부부까지 기업 몰리는 '이곳', 새 비즈니스 허브로 급부상
3위
캘리포니아 개솔린가격 '10달러' 전망까지/‘노 팁 식당’..서비스 질 하락 vs 투명성 높인다
4위
타이거 우즈 플로리다서 차량 전복사고 'DUI 혐의 체포'
5위
샌프란시스코 공항서 ICE, 여성 강제 연행 논란
6위
"LA식당서 냄새 때문에 퇴출당한 '취두부' 논란"/LA·뉴욕 제치고 집값 버블 1위 '이곳'/
7위
남가주서 또 방울뱀 사망사고..이상 고온에 공격 증가
8위
대선 풍향계 뉴햄프셔 경선 여론조사 '개빈 뉴섬' 민주당서 2위
9위
토랜스서 메가밀리언스 360만 달러 2등 당첨티켓 판매
10위
4월 중순 올해(2026년) 주택 매도 최적 시기?
11위
CA주 포함 전국서 ‘최저임금 30달러’ 확산 .. 노동계 요구vs기업 반발 충돌
12위
4인 가족 다저스타디움 관람비용 413달러..MLB 평균 '두 배'
13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여객기-소방차 충돌…2명 숨져
14위
이란 외무 "교전국 외엔 호르무즈 개방 .. 전면 휴전 주력"
15위
세븐일레븐 28곳서 복권 20만불 훔친 강도 13년형 징역형
16위
'9달러' 육박 LA주유소/AI시대, 대학가 '구두시험' 부활/"직장 고민은 AI 아닌 동료에게 물어야"
17위
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프로그램 도입 승인
18위
공항에 ICE요원 투입…LAX∙존 웨인 공항은?!
19위
101번 Fwy 차단 게이트 설치…'노 킹스' 시위 대비
20위
트럼프2기 두번째 국토안보장관 취임 .. 체로키 혈통, 격투가 출신
21위
이란, 미 종전 조건 거부 “전쟁 종료 시점은 우리가 결정”
22위
48시간 시한 목전 전격 공격 보류 .. 마음 급한 트럼프 출구 찾나
23위
FTC, 자동차 딜러 97곳에 경고 “광고 가격은 실제 총 지불액이어야”
24위
이웃케어클리닉, 한인타운에서 ‘가정의학 전문의’ 키운다
25위
트럼프, "이란, 합의 구걸하면서도 시간 끌어" 압박
26위
내일 전국 ‘노 킹스’ 시위..LA서만 41곳 개최
27위
남가주 맹독성 독사 방울뱀 주의보 '활동 활발해 각별 주의!'
28위
UCLA 여대생 납치·성폭행 혐의 20대 남성 체포
29위
차베스 성추행 의혹 확산...LA, 기념일 명칭 변경 추진
30위
"머스크, 스페이스X IPO에 월가 관행 깬다"
포토
비상계엄 다큐 "란 12.3" 내달 개봉…이명세 감독 연출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이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