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깅그리치, 플로리다서도 1위 돌풍
01.23.2012
롬니에 22p 뒤지다가 8~9p 차이 역전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극후 판세급변 공화당 경선에서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고 있는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사우스 캐롤라이나 에 이어 플로리다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깅그리치 후보는 플로리다에서도 롬니 …
공화 깅그리치-롬니 양강 진검승부
01.23.2012
31일 플로리다 양강대결 격화 ‘무늬만 보수’ VS ‘로비스트’ 뉴트 깅그리치 후보의 극적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승으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미트 롬니 후보와의 양강 대결로 격화되고 있다. 공화당의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뉴트 깅그리치-미트 롬니 …
깅그리치 첫 1위..공화 경선판도 재편
01.22.2012
공화당 대선 레이스의 초반 분수령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승리했다. 이에 따라 `롬니 대세론'이 흔들리면서 공화당 경선 구도가 `롬니 대 깅리치'의 양자 대결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어제 열린 사…
깅그리치 승리.. 롬니 대세론 사라져
01.21.2012
오늘 치뤄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사우스 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뉴트 깅그리치 전 연방하원의장이 승리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CNN과 FOX 등 주요 방송사들은 지금부터 약 1시간 전인 LA 시간 오늘 오후 4시 사우스 캐롤라아니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뉴…
깅그리치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극
01.21.2012
21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 돌입 깅그리치 막판 역전 6포인트 차 앞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의 중대 분수령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에서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극적인 역전극을 펼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투표일 막판에 전세를 역전시…
깅그리치, 전처 문제로 토론서 발끈
01.20.2012
오픈 매리지 "전처 주장 사실 아니다" CNN 사회자에 ‘파괴적인 언론’ 비난 공화당 경선에서 극적으로 회생하고 있는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전처들의 문제 등 도덕성 논란에 여전히 휩싸여 돌파할지 아니면 다시 발목을 잡힙지 주목되고 있다. 깅그리치 …
롬니 악재에 주춤, 깅그리치 전세역전
01.20.2012
깅그리치 2~6포인트 차로 역전 롬니 이중 삼중 악재에 주춤 공화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악재에 걸려 주춤하는 사이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전세를 역전시켜 다시한번 요동치고 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 전야에 깅그리치 후보는 롬니 후…
공화 경선 또다시 요동 조짐
01.19.2012
첫승자 롬니에서 샌토럼으로 바뀌어 페리 하차 깅그리치 지지, 롬니 주춤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레이스가 다시한번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이오와 첫승자가 미트 롬니에서 릭 샌토럼으로 뒤바뀌고 릭 페리 주지사가 하차하며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미, “북한과 ‘새로운 장’ 시작할 준비돼 있다”
01.19.2012
캠벨 차관보 “비핵화시 북미관계 새로운 장” "새 북한 지도부 정책 규정하긴 아직 이르다" 미국은 북한과 ‘새로운 장’을 시작할 준비가 돼 있다고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가 강조했다. 미국정부에서 한반도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커트 캠벨 …
공화 첫승자 롬니에서 샌토럼으로 바뀌었다
01.19.2012
아이오와 코커스 재검표 샌토럼 34표 앞서 롬니 갖가지 구설수, 경선 요동 조짐 공화당 대통령 후보들의 첫 경선이었던 아이오와 코커스의 승자가 재검표 결과 미트 롬니 후보 에서 릭 샌토럼 후보로 뒤바뀌는 파란이 벌어지고 있다. 롬니 후보는 부의 축적 방법을 …
공화 롬니, 조세피난처에 수백만달러 투자
01.18.2012
카리브해 연안에 수백만달러 투자 불법 아니나 조세 도피로 정치적 논란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연승을 거두고 있는 미트 롬니 후보가 보통사람들 보다 낮은 세율 을 적용받았을 뿐만 아니라 카리브해 연안 조세 피난처에서 수백만 달러의 비밀 펀드를 갖고 …
한미일 ‘북한과 대화재개의 길 오픈”
01.17.2012
김정은 체제 출범후 첫 워싱턴 3자 고위 협의 북 합의 패키지 이행시 대화재개, 공동보조 한미일 3개국은 김정은 체제로 전환된 북한과 대화를 재개할 길을 열어두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세나라는 특히 북한이 합의사항을 이행할 의지를 보이면 적극 호응하되 …
미 공화 롬니 15% 세율 ‘보통사람의 절반’
01.17.2012
“보통사람들 보다 세금 덜 낸 억만장자 후보” 공화당 경선, 대선 본선의 중대 걸림돌 될 듯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연승을 거두고 있는 미트 롬니 후보가 그간 15%의 세율을 적용 받아 보통 미국민들 보다 절반도 안되는 세금을 낸 것으로 실토해 새로운 …
공화 티켓 미트 롬니에 기운다
01.17.2012
롬니-지지율, 당선가능성, 경제 등에서 앞서 워싱턴 포스트 “롬니 공화 후보에 근접”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는 갈수록 미트 롬니 후보가 라이벌 들과의 지지율 격차를 벌리고 있어 후보 지명에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공화당의 백악관행…
미 공화 헌츠먼 하차, 롬니 지지 선언
01.16.2012
지지도, 선거자금 부족에 경선포기 롬니 사우스 케롤라이나 3연승 유리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존 헌츠먼 전 중국대사가 하차하며 미트 롬니 후보를 지지하겠 다고 선언했다. 롬니 후보가 오는 21일 3연승 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이전 10개
1621
1622
1623
1624
1625
1626
1627
1628
1629
16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소셜 시큐리티 연금 ‘연 10만 달러 상한제’ 제안 파장/5월 1일 LA 대규모 행진시위 예고
2위
애플·IKEA·라부부까지 기업 몰리는 '이곳', 새 비즈니스 허브로 급부상
3위
캘리포니아 개솔린가격 '10달러' 전망까지/‘노 팁 식당’..서비스 질 하락 vs 투명성 높인다
4위
타이거 우즈 플로리다서 차량 전복사고 'DUI 혐의 체포'
5위
샌프란시스코 공항서 ICE, 여성 강제 연행 논란
6위
"LA식당서 냄새 때문에 퇴출당한 '취두부' 논란"/LA·뉴욕 제치고 집값 버블 1위 '이곳'/
7위
남가주서 또 방울뱀 사망사고..이상 고온에 공격 증가
8위
대선 풍향계 뉴햄프셔 경선 여론조사 '개빈 뉴섬' 민주당서 2위
9위
토랜스서 메가밀리언스 360만 달러 2등 당첨티켓 판매
10위
4월 중순 올해(2026년) 주택 매도 최적 시기?
11위
CA주 포함 전국서 ‘최저임금 30달러’ 확산 .. 노동계 요구vs기업 반발 충돌
12위
4인 가족 다저스타디움 관람비용 413달러..MLB 평균 '두 배'
13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여객기-소방차 충돌…2명 숨져
14위
이란 외무 "교전국 외엔 호르무즈 개방 .. 전면 휴전 주력"
15위
세븐일레븐 28곳서 복권 20만불 훔친 강도 13년형 징역형
16위
'9달러' 육박 LA주유소/AI시대, 대학가 '구두시험' 부활/"직장 고민은 AI 아닌 동료에게 물어야"
17위
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프로그램 도입 승인
18위
공항에 ICE요원 투입…LAX∙존 웨인 공항은?!
19위
101번 Fwy 차단 게이트 설치…'노 킹스' 시위 대비
20위
트럼프2기 두번째 국토안보장관 취임 .. 체로키 혈통, 격투가 출신
21위
이란, 미 종전 조건 거부 “전쟁 종료 시점은 우리가 결정”
22위
48시간 시한 목전 전격 공격 보류 .. 마음 급한 트럼프 출구 찾나
23위
FTC, 자동차 딜러 97곳에 경고 “광고 가격은 실제 총 지불액이어야”
24위
이웃케어클리닉, 한인타운에서 ‘가정의학 전문의’ 키운다
25위
트럼프, "이란, 합의 구걸하면서도 시간 끌어" 압박
26위
내일 전국 ‘노 킹스’ 시위..LA서만 41곳 개최
27위
남가주 맹독성 독사 방울뱀 주의보 '활동 활발해 각별 주의!'
28위
UCLA 여대생 납치·성폭행 혐의 20대 남성 체포
29위
차베스 성추행 의혹 확산...LA, 기념일 명칭 변경 추진
30위
"머스크, 스페이스X IPO에 월가 관행 깬다"
포토
비상계엄 다큐 "란 12.3" 내달 개봉…이명세 감독 연출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이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