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원군 역할..역할 못한 부시 대통령과 대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현지시간) 밤 재선이 확정된 직후 경쟁자였던 밋 롬니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패배 시인' 전화를 받은 뒤 곧바로 수화기를 들었다. 그가 가장 먼저 감사 전화를 건 인물은 다름 아닌 `구…
연방상원- 민주 51, 공화
45, 무 2, 미정 2
연방하원- 공화 238, 민주 197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2년간 일할 워싱턴연방의회는
상원민주당, 하원공화당
구도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다만 티파티 후보들이 낙선하고 민주당이 상원의석을 늘려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