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정부 탁상안전 대참사 불러…신뢰성 추락
04.22.2014
<앵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집권 2년차 박근혜 정부가 최대 위기를 맞음에 따라 사태 수습 방안을 두고 청와대의 고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가 대규모 인명 피해를 초래했다는 점 외에도 사고 수습 과정에서 보인 정부의 무능한 재난대응까지 한국적 시스템의 …
오바마, 한일 등 아시아 4개국 순방 돌입
04.22.2014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순으로 방문 아시아중시, 동맹강화, 대북대처, TPP 등 과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4개국 순방에 나섰다. 미국의 아시아중시정책과 동맹강화, 북한과 중국에 대한 공동 대처방안, TPP(환태…
“오바마, 대통령 아닌 두 딸 아버지로 가슴 아파해”
04.22.2014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번 주에 한국을 방문하면 세월호 침몰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유족들을 위로하고 도울 방안을 찾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한국 방문의 큰 부분이 세월호 희생자 가…
외국인 시신은 명단에 없고-학생 시신은 또 바뀌고
04.22.2014
<앵커> 한국 정부가 476명으로 밝혔던 세월호 승선자 명단에 없는 외국인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시신이 발견된 만큼 총 승선자 수가 476명이라는 것도 결과적으로 믿을 수 없게 됐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발표한 세월호 승선자 명단에 없는 …
백악관 "북 비핵화 약속 지킬 준비되면 대화 용의"
04.21.2014
(앵커멘트) 미국은 북한이 기존의 비핵화 약속을 지킬 준비가 돼있음을 보여준다면 협상에 나설 용의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은 미국은 북한과 외교의 협상을 계속 하겠지만 그것은 북한이 기존 약속들을 지킬 준비가 돼있음을 …
오바마 방한 ‘애도와 위로’로 변화
04.21.2014
거창한 문화행사 보다 애도와 위로 백악관 “세월호, 방한일정 큰 부분될 것”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한국방문은 대형 참사를 당한 상황에서 이뤄져 애도와 위로에 촛점을 맞추는 분위기로 바뀔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한일 양국 등 아시아 4개국 순방에 나서는 버…
오바마, 한국 방문시 세월호 가족들 위로
04.21.2014
세월호 침몰사고 파장이 장기화되면서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달(4월)로 예정된 한국, 일본 방문 행보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 방한 기간 동안 성대하게 축제 분위기속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국전쟁 시 불법 반출된 국새(國璽) 반환행사…
오바마 25일 방한 일정 강행군
04.18.2014
25일 두차례 정상회담, 공동 회견 전쟁기념관 헌화, 미군연설, 기업인 회동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박 2일 동안의 한국방문에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두차례 정상회담과 공동 회견, 경제계 인사 회동, 전쟁기념관 헌화와 주한미군 연설등으로 강행군하게 될 것으로 나…
오바마 "깊은 위로, 미군 총력지원”
04.17.2014
대통령 직접 성명 “희생자가족 위로” 미 해군 본험 리처드호 3천명, 특수헬기 등 60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참사에 대해 한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미군 들이 총력 지원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미 해군은 항공모함과 같은 상륙 강습함 본…
'진도 여객선 침몰' 이틀째 수색, 추가 구조 없어…사망 7명, 구조 179명, 실종 290명
04.16.2014
<앵커>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지 이틀째를 맞고 있습니다. 밤새 구조작업이 이뤄졌지만, 추가 생존자를 찾는데는 실패했고 여성 시신 2구가 더 발견돼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습니다. <리포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지금까지 숨진 사람은…
오바마케어 수용지역 무보험자 더 감소
04.16.2014
수용 22개주 무보험자 -2.5포인트 13.6% 거부 29개주 무보험자 -0.8 포인트 17.9% *무보험자 비율(갤럽 조사) 구분 2013년 2014년 증감 오바마케어 수용(22개주) 16.1% 13.6% -2.5% 오바마케어 거부(29개주) 18.7% 17.9% -0.8% 미 전체 17.3% 15.6% -1.7% 오바마 케어의 시행으로 미…
국정원 수술 ‘산넘어 산’
04.15.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간첩 증거 조작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국정원의 환골탈태를 강도 높게 주문했고 남재준 국정원장도 ‘셀프 개혁안’ 카드를 빼들면서 국정원 개혁론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그러나 논의를 주도해야 할 국회 정보위는 사실상 ‘식물 상…
미 펜타곤 대신 금융제재팀 전쟁주도
04.15.2014
미 재무부 OFAC, 돈줄 차단 최대 무기 이란 제재에 이어 북한정권 돈줄 차단 미국은 오바마 행정부들어 펜타곤 대신에 재무부 금융제재팀이 전쟁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중에서 북한과 이란 등에 대한 돈줄차단 등 30여개 금융제재를 주관하고 있는 OFAC(…
EU 등 서방과 러시아 외교전도 치열
04.15.2014
서방과 러시아 간 외교전도 치열하다. 유럽연합(EU)은 어제(4월14일)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외무장관 회의에서 러시아에 대한 제재 확대를 결의했다. 유럽연합은 그동안 33명에 그쳤던 여행금지, 자산동결 대상 러시아 인사의 명단을 늘렸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오바마-푸틴, 전화통화.. 날카로운 설전
04.15.2014
미국과 러시아 두 정상이 어제(4월14일) 전화통화로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면서 설전을 벌이는 등 날카롭게 대립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4월1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안에서 도발을 지속하면 더 많…
이전 10개
1601
1602
1603
1604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2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3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4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5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6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7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8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9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0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1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2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3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4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15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16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17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18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19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0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1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22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23위
"전원 객실 대기"...롱비치행 크루즈서 승객 추락
24위
병원 가다 교통체증에 갇혀...샌프란시스코 도로변서 아기 출산
25위
허리케인 '폴로' 5등급으로 커진다...남가주 해안 추가 피해 우려
26위
증상 없어 더 위험”...심장 전문의가 꼽은 ‘조용한 암살자’
27위
남가주 초등학교 교사, 장애 아동 3명 학대 혐의...자폐 아동도 포함
28위
4분 만에 '싹둑'...LA 주택가 촉매변환기 절도 비상
29위
구조요원 탈의실서 23명 ‘몰카’...전 CA주립공원 책임자 법정 선다
30위
미국인 술 덜 마시는데…50~64세 과음은 36% 급증
포토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민주당 중진 피터스 상원의원 USC행…LA·워싱턴 정치교육 잇는다
이민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