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 존슨이 올림픽에서 또 하나의 '링'을 추가했습니다! 브리지와 코너의 약혼을 축하합니다."(미국 스키팀 X 계정)
미국 여자 알파인 스키 '에이스' 브리지 존슨(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의 순간만큼이나 값진 경험을 했다. 바로 오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266승을 거둔 베테랑 저스틴 벌랜더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는다.
디트로이트는 11일 "자유계약선수(FA) 벌랜더와 1년 1천300만달러(약 19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오는 20일 43번째 생일을 맞는 벌랜더는 2005년 MLB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넉 달 앞두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부상으로 또다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울버햄프턴은 롭 에드워즈 감독이 12일(이하 한국시간) 치를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
미국프로농구(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21년간 이어온 올NBA 팀 연속 선발 대기록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11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제임스는 왼쪽 발 관절염으로 인해 이날 열리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홈 경기 …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1일 "우즈의 아들 찰리가 2027년 플로리다주립대 골프부에 입단한다"고 보도했다.
미국 주니어골프협회(AJGA) 남자 랭킹 21위인 우즈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벤저민스쿨에 재학 중이다.
2009년생 우즈는 지난해 5월 AJGA가 주최한 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매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는 불운을 겪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
11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가볍게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가온은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획득, 24명의 선수 중 6위로 결선에 올랐다.
하프…
10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봉평고)가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윤신이는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기록, 출전자 중 13위에 자리해 10명이 오르는 …
11일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10일(한국시간)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 출전해 준준결승 티켓을 확보한 뒤 곧바로 혼성 2,0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