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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충신만 있어 더 헤맨다
07.14.2014
쓴소리, 변화 요구할 참모 없어 1기때 팀 오브 라이벌들과 상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기때의 라이벌 출신 참모들과는 상반되게 2기때에는 충신들만 기용함으 로써 쓴소리나 변화를 요구할 참모들이 없어 더 헤매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與 새 대표에 김무성…서청원·김태호·이인제 최고위원 당선
07.14.2014
<앵커> 새누리당 새 대표에 김무성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서청원, 김태호, 이인제, 김을동 의원도 최고위원으로 당 지도부 자리에 올랐습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새 대표에 김무성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오늘 열린 새누리당 제 3차 전당대회에서 김무성 의원은 당…
與 “국민 공천 對 기만 공천”-野 “미래 對 과거”… 막오른 ‘프레임 전쟁’
07.11.2014
<앵커> 역대 재·보궐선거 중 규모가 가장 커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7·30재보선의 후보자 등록이 어제 마감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여야는 구체적인 선거 전략짜기에 돌입했습니다 <리포트> 오는 7.30 재보선에서 선거 구도를 유리하게 이끌기 위…
김명수·정성근·정종섭 청문보고서 사실상 무산
07.11.2014
<앵커>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정성근 문화부 장관 후보자, 정종섭 안행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새누리당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논문표절과 부적절한 주식거…
청와대, 야당과 ‘소통 행보’… 첫 관문은 김명수·정성근 거취 정리
07.10.2014
<앵커> 여야는 어제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원내지도부가 회동을 갖고 정국 현안을 논의한 것에 대해 한 목소리로 성과가 있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그러나 첫 관문은 박 대통령이 김명수 교육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를 어떻게 정리…
미 연방상원 다수당 치열한 접전
07.10.2014
현재 확보 민주 46, 공화 46석 동률 8곳 격전, 양당 다수당 장악 가능성 반반 미국의 연방하원 다수당은 공화당이 유지할 것으로 굳어지고 있으나 연방상원 다수당은 양당의 가능성이 반반씩으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판세분석에선 민…
박 대통령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김기춘 사퇴 언급하자 침묵만
07.10.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여야 원내지도부를 함께 만나 정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김명수 교육부장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 임명을 재고해달라는 야당측의 요청에 박 대통령은 잘 알겠다고 답했지만,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퇴 문…
朴대통령, 여야 원내지도부와 첫 회동…소통 시도
07.09.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여야 원내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회동을 갖습니다 여야 관계 회복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잠시후인 LA시간으로 6시30분. 청와대에서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정책…
김명수 청문회…與 '옹호' vs 野 '자진사퇴'
07.09.2014
<앵커> 그동안 계속해서 논란이 됐던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여당은 감쌌지만, 야당의원들은 자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리포트> 오늘 국회에서 열린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
미국과 중국 전략 대화, G2 기싸움 될 듯
07.08.2014
오늘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미국과 중국이 전략안보대화와 전략경제대화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양국이 다양한 의제를 논의하며 'G2(주요 2개국)식' 기싸움을 벌일 전망입니다. 특히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결정 이후 동북아와 지역 안보에 대한 의견 접근에 관심이 …
김기춘 “인사 책임 제게 있다…기춘대원군, 제 부덕의 소치”
07.07.2014
<앵커>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업무 보고를 위해 어제 국회에 출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실장은 잇딴 인사 실패 논란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어제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세월호 참사와 최근 인…
힐러리 오바마와 거리두기 시작했다
07.07.2014
인기없는 오바마와 지도력, 정책 차별화 공화당과 협력정치, 세계위기 대응, 경제현실론 2016년 차기 대통령 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의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오바마 대통령 보…
김기춘 "인사문제 송구스러워…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07.07.2014
<앵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국회 운영위에 출석했습니다 김 실장은 박근혜 정부의 인사책임은 모두 자신에게 있다며 처음으로 인사책임론을 인정했습니다. <리포트>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대통령 비서실 업무보고에 출…
미 NSA 10건중 9건 무차별 온라인 수집
07.07.2014
미국거주자와 오고간 메시지, 이메일 등 마구잡이 4년간 16만건, 1만명 불륜 등 대화내용까지 노출 미 국가안보국(NSA)이 허가받은 감시건수 보다 9배나 더 많이 일반 인터넷 이용자들의 메시지와 이메일 등을 무차별로 온라인 수집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민들은 …
박근혜 대통령, 여야 원내지도부와 회동
07.06.2014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원내 지도부가 한국시간 오는 10일쯤 청와대에서 만나 정국 현안을 논의할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고위 관계자는 박 대통령과 오는 10일 쯤 회동을할 예정이고, 구체적인 날짜는 오늘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에서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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