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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판단 변경해 살인죄 적용 사실상 결정
08.08.2014
<앵커>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과 관련해 국방부 검찰단이 가해 병사에게 살인죄를 적용하기로 결론 내렸습니다 '고의성'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국방부 검찰단은 오늘 윤 일병 가해 선임병들에게 살인죄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
"윤 일병, 질식사 아니라 맞아 죽었다"
08.07.2014
<앵커> 윤 일병의 사망 사건을 처음 폭로한 시민단체 군 인권센터가 검찰이 밝힌 윤 일병의 사망 원인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폭행으로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질식사한 것이 아니라 사실상 맞아죽었다고 주장하고 나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미, 이라크 반군 공습 태세 돌입
08.07.2014
오바마, 반군 공습 동시에 난민 구호품 공수 고려 쿠르드족 4만명 반군에 고립, 대재앙 미국이 결국 이라크 수니파 반군들을 향해 공습을 단행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동시에 반군에 고립돼 대재앙에 직면한 쿠르드족 자치지역 기독교도 난민들을 돕기 위해 …
윤일병,집단 폭행당하기 전 활기찬 신병
08.07.2014
<앵커> 윤일병이 선임병들의 가혹행위와 집단폭행으로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윤일병은 원래 활기찬 신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리포트> 오늘 한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선임병들의 폭력으로 사망한 윤일병이 활…
윤일병 사망’ 드러나는 은폐 의혹
08.06.2014
<앵커>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 이후 군 수뇌부가 사건의 전모를 파악하고도 이를 축소·은폐하려한 정황이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시 국방부 장관을 맡고 있던 김관진 안보실장이 사건의 전모를 파악하고도 이를 은폐했다는 의혹마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l…
미, 아프리카 잡기에서 중국에 본격 도전
08.06.2014
아프리카 40여개국 정상 초청 워싱턴 회담 폐막 미, 중국보다 아프리카 교역과 투자 절반 수준 미국이 아프리카 지역 40여개국 정상들과 사흘간의 첫 워싱턴 회동을 가진 것으로 중국에 본격 도전하고 나섰다. 미국은 그러나 아프리카 잡기에서 2배이상 교역하고 투…
NSA, 한국의 대미정보 수집 위협적 판단
08.06.2014
국가안보국(NSA)이 미국을 상대로 첩보활동을 하는 최대 위협국가에 한국을 포함시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NSA가 한국을 위협국가로 지목한 데는 당시 한국의 대미 정보수집이 정상 수위를 벗어났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2명 사형집행…1명도 곧 추가집행
08.06.2014
<앵커> 중국에서 마약 밀매혐의로 사형이 선고된 한국인 2명에 대해 오늘 사형이 집행됐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인 수감자에 대한 사형집행은 10년만인데, 다른 1명도 곧 추가로 사형이 집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리포트> 중국에서 다량의 마약을 밀수·판매한 혐의…
[윤일병 구타사망 파문] 분노하는 여론에 단호해진 靑… 한민구·김관진도 책임론
08.05.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여름휴가에서 복귀한 뒤 첫 국무회의에서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 및 유병언 사건과 관련해 ‘일벌백계 책임론’을 강도 높게 피력하면서 군·경을 중심으로 문책 인사 태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추가수사 결과에 따라 군 전반에 대대적…
아프간군 총기난사로 미군 소장 사망
08.05.2014
헤롤드 그린 미 육군소장 총격사망, 15명 부상 10년 아프간 전쟁에서 미군 최고위 인사 아프가니스탄 사관학교 훈련소에서 총기난사사건으로 미군장성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당하는 사태가 발생해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총격에 사망한 미군장성은 헤롤드 그린 …
朴대통령, 잇따른 악재에 군·검·경 강력 질타
08.05.2014
<앵커>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너무나 참담하다고 밝히고, 일벌백계 차원에서 책임을 물어 재발 여지를 뿌리뽑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리포트> 박 대통령이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윤 일병 사건에 대해 강한 질타를 쏟아내면서 군과 수…
여야 의원 '줄소환'…사정정국 신호탄
08.04.2014
<앵커> 검찰이 현역 정치인들의 비리혐의를 포착하고 줄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새누리당 조현룡, 박상은 의원은 내일과 모레 소환이 확정됐고,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 김재윤 의원도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검찰조사를 받게 되는데 수사범위는 더 커질 거란 지적이 많습…
오바마 53회 생일 ‘선물없고 재앙만’
08.04.2014
이민개혁 무산, 지구촌 분쟁 악화 외교지도력 추락, 경제회복불구 호평못받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53번째 생일을 맞았으나 기대했던 선물들은 날아가고 예기치 못한 재앙 들만 날아든 것으로 나타났다. 1961년 8월 4일생으로 53번째 생일을 맞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새정치연합 비대위원장에 박영선…'눈물'의 수락연설
08.04.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비상대책위원장에 박영선 원내대표가 추대됐습니다 이로써 박 원내대표는 내년초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가 선출될 때까지 당무와 원내사무를 통틀어 관장하며 당의 전권을 쥐게 됐습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 7·30 재보궐선…
별일 못한 미 연방의회 5주방학 돌입
08.04.2014
113대 회기 실제입법 또 최저치 쓸데없는 헛수고 Do Little Congress 별일 못하고 쓸데없는 헛수고만 했다는 미 연방의회가 5주간의 여름 방학에 돌입했다 연방의회는 이번 회기에도 가장 적은 입법 실적을 기록해 미국민들을 위해선 아무일도 하지 않고 쓸데없는 당파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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