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미 연방기관폐쇄 피하기 막판 노력
09.26.2013
공화당 하원 부담스런 연방기관폐쇄 피할 듯 10월 중순 시한인 국가부채 한도 올리기 주력 워싱턴 정치권이 예산투쟁에서 국가부채 상한선 올리기 협상으로 옮기고 있어 연방정부기관 폐쇄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방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이 …
미 국무차관 지명자 "북 핵보유국 인정 없다"
09.26.2013
고테묄러 차관 지명자 "한반도 핵 용납 못해" 대북 제재압박 지속 유지해야 미국정부의 군축문제를 주관할 미 국무부 로즈 고테묄러 군축담당 차관 지명자는 미국은 북한을 절대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북한에 대한 제재압박을 지속할 것임을…
워싱턴 정치드라마 진풍경
09.25.2013
공화 잠룡 21시간 19분 오바마케어 반대연설 동료 의원들도 비판, 상원예산안 표결채비 오바마 케어와 연방기관 폐쇄를 볼모로 잡은 워싱턴 의회의 예산투쟁에서 공화당 테드 쿠르즈 상원의원의 21시간 마라톤 연설 등 정치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다. 연방상원은 …
미 연방기관폐쇄시 정부기능 부분마비
09.25.2013
여권비자, 모기지, 중소대출, 국립공원 등 폐쇄 국가안보, 공공안전, 사법당국 등만 가동 미국의 연방기관 폐쇄가 10월 1일부터 현실화되면 연방 정부기능이 부분 마비돼 상당한 불편과 피해를 초래하게 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국립공원 등 여행시설들과 여권비자 …
오바마 "외교해결 선호, 실패시 군사개입”
09.24.2013
유엔총회연설 `시리아 외교해결, 무력개입 옵션 열어둬 "이란 핵문제 걸림돌 많겠지만 외교적 타결 필요 확신"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시리아사태에 대해 유엔을 통한 외교적 해결을 선호하고 있지만 실패 시 군사공격할 태세를 갖추고 있음을 강조했다. 오바마 대…
오바마케어 연기론 솔솔
09.23.2013
워싱턴 포스트 등 진보진영에서도 연기 권고 오바마 연기시-반대여론 달래고 공화공세 무력화, 초당타협복원 본격 시행을 100일 앞두고 있는 오바마 케어를 미뤄야 한다는 연기론이 제기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바마 케어의 시행을 연기하면 미국민 반대…
오바마 케어, 시행문턱서 최대 위기
09.23.2013
공화당 집요한 저지시도, 미국민 지지여론 39% 제때 시행될지 불투명, 연기론도 제기 미국의 전국민 건강보험 시대를 내건 오바마 케어가 공화당의 집요한 저지 시도와 미국민들의 높아지는 반대 여론으로 시행되지 못하거나 연기될 수도 있는 최대 위기에 빠져들고 있…
공화 오바마케어 뺀 임시예산승인, 대치
09.20.2013
미 하원 찬성 230 대 반대 189 표로 가결 민주 반박, 10월 1일 연방정부기관폐쇄 위기 공화당 하원이 오바마 케어 예산을 뺀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켜 민주당 상원, 백악관과 정면 대치 에 돌입했다. 양측은 이달안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10월 1일부터 연방정부기관들을 폐쇄…
워싱턴 정치권 정면대치 돌입
09.19.2013
연방기관폐쇄, 국가디폴트 또 볼모 10월 1일 폐쇄, 10월중순 디폴트 위험 워싱턴 정치권이 또다시 연방기관폐쇄와 국가디폴트를 볼모로 삼고 정면 대치에 돌입하고 있다. 연방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이 오바마케어 예산폐지까지 내걸고 예산투쟁에 나서 결코 수…
오바마 ‘의회에 우군이 없다’
09.16.2013
핵심 현안 자당소속 의원들까지 돌아서 연패 인사스타일, 오락가락 지도력 등 실패 자초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의회에 우군이 거의 없어 대통령의 신뢰와 지도력을 잃어 버리고 있는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시리아 무력사용 승인과 래리 서머스 연준 의장 …
미러 "시리아 화학무기 내년 중순까지 해체"
09.14.2013
"일주일 내 화학무기 공개…11월까지 국제 사찰단 입국" 시리아 불응시 군사제재는 합의 불발, 미 “무력태세 유지"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화학무기에 대해 일주일내 공개,11월 국제사찰시작, 내년 중순까지 폐기한다는 일정에 합의해 시리아 사태가 군사충돌 대신 외…
오바마 2기 외교안보팀은 아마추어
09.13.2013
시리아사태 레드라인, 총구겨누다 외교 급선회 오락가락 대응으로 미국 위상과 파워 쇠퇴 시리아사태를 다루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그의 2기 외교안보팀이 아마추어 같이 우왕좌왕하는 바람에 미국의 위상과 파워가 쇠퇴하고 있다는 혹평을 듣고 있다. ◆“아마추…
미러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안 논의 착수
09.12.2013
케리-라브로프 제네바 담판성 협상 돌입 미 ‘지연전략 불용, 불이행시 군사응징 유지’ 시리아가 사용한 화학무기를 폐기시키고 미국의 군사개입을 피하기 위한 미국과 러시아가 중대한 협상에 돌입했다.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안에 합의하느…
오바마 시리아 출구 아직 안보인다
09.11.2013
마지막 외교노력, 군사개입 유보, 실패시 응징 유지 미 의회 부결 피했으나 외교 해결 실패로 충돌위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시리아 군사공격을 일단 유보하고 막판 외교적 해결을 선택했으나 외교적으로 끝날지 결국 군사공격을 단행해야 할지, 출구를 찾지 못하…
시리아 외교적 해결 노력 본격화
09.11.2013
연방상원 새 결의안 마련, 유엔 안보리 논의 시작 시리아 화학무기포기 대신 미 군사공격 중단 성사되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시리아 군사개입에서 외교해결로 급선회함에 따라 연방의회와 유엔안보리에서의 시리아 사태 해법도 전면 수정되고 있다. 연방상원은 대…
이전 10개
1581
1582
1583
1584
1585
1586
1587
1588
1589
15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소셜 시큐리티 연금 ‘연 10만 달러 상한제’ 제안 파장/5월 1일 LA 대규모 행진시위 예고
2위
캘리포니아 개솔린가격 '10달러' 전망까지/‘노 팁 식당’..서비스 질 하락 vs 투명성 높인다
3위
애플·IKEA·라부부까지 기업 몰리는 '이곳', 새 비즈니스 허브로 급부상
4위
타이거 우즈 플로리다서 차량 전복사고 'DUI 혐의 체포'
5위
샌프란시스코 공항서 ICE, 여성 강제 연행 논란
6위
"LA식당서 냄새 때문에 퇴출당한 '취두부' 논란"/LA·뉴욕 제치고 집값 버블 1위 '이곳'/
7위
남가주서 또 방울뱀 사망사고..이상 고온에 공격 증가
8위
대선 풍향계 뉴햄프셔 경선 여론조사 '개빈 뉴섬' 민주당서 2위
9위
토랜스서 메가밀리언스 360만 달러 2등 당첨티켓 판매
10위
4월 중순 올해(2026년) 주택 매도 최적 시기?
11위
4인 가족 다저스타디움 관람비용 413달러..MLB 평균 '두 배'
12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여객기-소방차 충돌…2명 숨져
13위
CA주 포함 전국서 ‘최저임금 30달러’ 확산 .. 노동계 요구vs기업 반발 충돌
14위
이란 외무 "교전국 외엔 호르무즈 개방 .. 전면 휴전 주력"
15위
세븐일레븐 28곳서 복권 20만불 훔친 강도 13년형 징역형
16위
'9달러' 육박 LA주유소/AI시대, 대학가 '구두시험' 부활/"직장 고민은 AI 아닌 동료에게 물어야"
17위
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프로그램 도입 승인
18위
공항에 ICE요원 투입…LAX∙존 웨인 공항은?!
19위
트럼프2기 두번째 국토안보장관 취임 .. 체로키 혈통, 격투가 출신
20위
이란, 미 종전 조건 거부 “전쟁 종료 시점은 우리가 결정”
21위
48시간 시한 목전 전격 공격 보류 .. 마음 급한 트럼프 출구 찾나
22위
101번 Fwy 차단 게이트 설치…'노 킹스' 시위 대비
23위
FTC, 자동차 딜러 97곳에 경고 “광고 가격은 실제 총 지불액이어야”
24위
이웃케어클리닉, 한인타운에서 ‘가정의학 전문의’ 키운다
25위
트럼프, "이란, 합의 구걸하면서도 시간 끌어" 압박
26위
남가주 맹독성 독사 방울뱀 주의보 '활동 활발해 각별 주의!'
27위
UCLA 여대생 납치·성폭행 혐의 20대 남성 체포
28위
내일 전국 ‘노 킹스’ 시위..LA서만 41곳 개최
29위
차베스 성추행 의혹 확산...LA, 기념일 명칭 변경 추진
30위
“알타데나 주택단지, 산불 후 가구당 2만3천불 부과 논란”
포토
'법원까지 사칭' LA셰리프국 사기 주의하세요!
오늘의 증권소식(3월 27일)
이민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