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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케어 실제 이용자 730만명
09.19.2014
최초 가입자 800만명에서 70만명 줄어 2차연도 11월 15일부터 1300만명 이용 예상 오바마 케어를 통해 건강보험을 가입한 후 보험료를 지불하고 이용하고 있는 실제 이용자들은 730만명인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는 연방의회의 예상치 600만명 보다 훨씬 많은 것이지만…
41세 최연소 주한 미국 대사 연방의회 인준
09.19.2014
마크 리퍼트(41)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 인준안이 4개월여 만에 연방 의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연방 상원은 어제 전체회의를 열어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인준안을 구두표결로 처리했다. 리퍼트 지명자는 조만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명절차를 거쳐 부임할 예정이다. …
미 시리아내 IS 공격 태세 완료
09.18.2014
미 시리아내 공습목표 목록까지 작성 끝내 이라크정부군, 쿠르드 자치군, 시리아 온건 반군 지상전 미국은 시리아내 IS 목표물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고 시리아 온건파 반군 등을 내세워 3각 지상전 을 벌이는 공격 플랜을 확정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명령만 기다리…
오바마 대통령, 이라크 전투부대 파병 없다 확인
09.18.201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어제 이슬람 수니파 무장 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한 지상군 파병은 없을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지난 16일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이 제기한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일축한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중부사령부가 위치한 플로리다…
NSA, 개인통화 내용 이스라엘과 공유.. 스노든 폭로
09.18.2014
국가안보국(NSA)의 감시 프로그램을 폭로한 전 중앙정보국(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우든이 NSA가 정기적으로 편집하지 않은 미국인의 사적인 통화 내용을 이스라엘과 공유했다고 비난했습니다. NSA에 대한 전문가인 제임스 뱀포드는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스노우든…
급한 불 일단 껐지만… '포스트 박영선 누구' 계파 힘겨루기 예고
09.17.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어제 탈당 의사를 철회하고 당무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강경파는 여전히 원내대표로 인정할 수 없다는 기류여서 치열한 갈등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이 어제 박영선 국민공감혁…
오바마 "미 지상군 파병은 없다"
09.17.2014
미 중부군 사령부 방문 지상군 파병설 진화 소규모 특수전 가능성은 남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IS 격퇴작전에 미군 지상군의 파병은 없을 것이라며 파병설을 진화하고 나섰다. 그러나 소규모 미군들이 특수전을 펼칠 가능성은 남아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
미국, 이볼라 퇴치 위해 병력 3,000 투입
09.17.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서아프리카 이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군 병력 3,000명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오바마가 에볼라 확산을 안보 이슈로 만들어 소극적 외교 비판을 잠재우려 한다는 분석입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어제 조…
새정치연합, 朴 복귀했지만 계파갈등 속 가시밭길 예고
09.17.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겸 원내대표가 ‘탈당 파동’ 사태를 정리하면서 당무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 동반사퇴를 요구하는 의원들의 주장이 여전해 앞으로의 수습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
朴 대통령 "국정 마비 위기감… 더는 끌려갈 수 없다" 승부수
09.16.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한 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입을 열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해 대통령이 결단을 내릴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오랜 침묵을 깨고 정면 돌파 승부를 택했습니다.…
미 ‘IS 격퇴작전시 미군 지상전 참여도 불사’
09.16.2014
뎀프시 "미군 고문단 이라크군과 합동지상전 가능” 오바마 공습타겟 보고받아 시리아 공습 임박징후 미국이 IS 무장단체 격퇴작전에서 미군 군사고문들이 이라크군과 합동 지상전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서 확전될 징후를 보이고 있다. 마틴 뎀프시 미 합참…
한국, IS 격퇴작전에 군사 지원하나
09.16.2014
김관진 "IS 격퇴 군사지원 정확한 윤곽 나오지 않아" 미국 군사지원 요청, 한국 수용 가능성 제기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IS 무장단체 격퇴작전에 한국이 인도적 차원을 넘어 군사적인 지원까지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IS 격퇴를 …
朴대통령, 유족 요청 거부…국정 파행 장기화 되나
09.16.2014
<앵커> 그동안 세월호법과 거리를 두던 박근혜 대통령이 정면 돌파를 선택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줘야 한다는 유가족의 요구를 거부하면서 대통령이 결단할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오…
본회의 결국 무산 출구 못찾는 국회-박영선, 삼일째 칩거 탈당여부 고심
09.15.2014
<앵커> 국회가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싸고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새정치민주연합이 박영선 원내대표의 거취문제를 둘러싸고 내홍이 깊어지고 있어 국회 파행이 장기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리포트> 세월호특별법 표류로 국회 …
미 ‘IS 격퇴작전에 40개국 국제연대 구축’
09.15.2014
한국 인도지원 등 동맹국 대다수 동참 10여개 아랍국가들 공군력까지 제공 미국은 한국 등 동맹국들이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각종 지원에 나서고 중동 아랍국가들이 대거 공군력까지 제공해 IS 격퇴작전을 위한 40개국 국제연대를 구축하고 있다. 미국은 지상작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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