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시진핑 오늘 국빈방한…朴대통령과 정상회담
07.02.2014
[앵커] 중국 시진핑 주석이 LA시간으로 오늘 저녁 한국을 방한합니다. 시 주석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과 일본 우경화 문제를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리포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
한중정상 공동성명, '역주행' 일본 견제수위는
07.02.2014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LA시간으로 오늘 200명 규모의 경제수행단과 함께 이틀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일본의 집단자위권 허용으로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한·중 정상이 어떤 공조방안을 내놓을지 관심입니다. <리포트> 시진핑 중…
美日 vs 中 대립 격화…높아지는 동북아 긴장
07.01.2014
<앵커> 일본의 집단 자위권 허용 결정에 미국과 중국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라졌습니다. 변함없는 지지를 강조한 미국에 반해 중국 정부는 미일이 동맹 강화로 자국을 포위하려 한다며 노골적으로 불쾌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는…
미 동해병기법 발효 새역사 시작
07.01.2014
버지니아주 동해병기법 7월 1일 발효 전면 교체에 시간 걸리지만 출판사들 이미 표기 미국 교과서에서 동해를 병기하는 버지니아주의 법률이 7월 1일을 기해 발효돼 새역사가 시작 됐다. 전면적인 교과서 교체는 2017년에나 이뤄지지만 이미 주요 출판사들이 동해를 …
미 일본 집단자위권 겉 환영 속 우려
07.01.2014
미 정부-일본 결정 적극 환영, 지지 입장 공표 미 언론-주변국 관계악화, 중국 군비팽창 등 부작용 일본의 집단자위권 정책 결정에 대해 미국에선 겉으로는 환영과 지지입장을 표명하고 있으나 속으로는 한일관계 악화와 중국의 군비팽창 등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는 …
연방정부 테러 첩보 입수, 공항 보안 강화 검토
07.01.2014
연방 정부가 알카에다 세력이 신종 폭탄으로 항공기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공항 보안조치 강화 등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공항에서의 무작위 검색 빈도가 높아지고 연관성이 의심되는 특정 여행자들을 겨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안성일 …
與 필승카드 차질··· 野 전략공천 시끌, 여야 몸살
06.30.2014
<앵커> 여야가 7·30 재보선 공천을 놓고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유력 인사의 출마를 기대했던 새누리당은 당사자들의 잇단 고사로 난항에 빠졌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전략공천 문제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리포트> 7.30 재보선을 한달 여 남겨두고 여야가 사활을 …
미 대법 ‘오바마케어 피임 보험커버강요 위헌’
06.30.2014
5대 4 판결 "업주, 종교이유로 피임 보험적용 거부가능" 오바마케어 또 타격, 근로자들에게 직격탄 미약 오바마케어에서 기업주들에게 피임 등 임신조절에 드는 비용을 건강보험에서 커버해주도록 강요 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오바마케…
오바마 선거지원용 반격 돌입
06.27.2014
“공화당은 방해꾼, 반이민, 반서민” 11월 선거 민주당 상원유지 목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 지원을 위한 반격에 나서 표심잡기를 위한 공화당과의 장외 대결이 격화되고 있다.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이끄는 공화당 하원이 대통령에 대한 소송까지 제…
박근혜 지지율, 역대 최저치에 1%p 접근…새누리 지지율도 동반 하락
06.27.2014
<앵커> ‘콘크리트 지지율’이라 불렸던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잇단 인사 실패로 42%로 하락해 취임 이후 기록한 최저치에 근접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누리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문창극 전 국무총…
7·30 재보선 거물급들 전략공천 '빅매치' 예고
06.26.2014
<앵커> 7ㆍ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이 역대 최대규모인 15곳으로 확정됐습니다. 사실상 ‘미니 총선’인 데다 세월호 참사 이후 연이은 국무총리 후보자 낙마에 따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외에 새누리당 과반 의석 회복과 대권주자들의 귀환 여부 등 정치적으로 여…
유임된 鄭 총리 "대통령께 진언" 다짐…'책임총리' 가능할까
06.26.2014
<앵커> 60일을 돌고 돌아, 박근혜 대통령은 결국 정홍원 총리를 다시 유임하기로 했습니다. 사의를 표명했던 총리가 유임 조치된 건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앞으로 정 총리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세월호 참사 책임을 지고 사의…
미 티파티, 반이민파 돌풍 막혔다
06.25.2014
티파티, 반이민파 후보 대부분 패배 공화 현역 또는 온건파 승리 워싱턴 정치권을 위협해온 티파티와 반이민파 후보들이 대부분 경선에서 패배하는 바람에 극우 보수화 바람이 일단 제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들어 기세를 올려온 티파티와 반이민파들의 …
정홍원 총리 60일만에 유임
06.25.2014
박근혜 대통령은 정홍원 국무총리가 낸 사의를 60일만에 반려하고, 유임시키기로 전격 결정했다.사의표명을 했던 총리가 유임조치되기는 헌정 사상 이번이 처음이다.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춘추관에서 한 브리핑에서 정홍원 총리의 사의를 반려하고 총리로서 사명감…
연방의회, 무인자동차 시대 입법 검토
06.25.2014
인간 생활을 크게 바꿀 무인자동차 시대가 임박한 가운데 새로운 시대에 걸 맞는 법체계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연방 의회가 무인자동차 시대에 준비를 위한 입법 검토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근 구글이 운전자 …
이전 10개
1541
1542
1543
1544
1545
1546
1547
1548
1549
15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소셜 시큐리티 연금 ‘연 10만 달러 상한제’ 제안 파장/5월 1일 LA 대규모 행진시위 예고
2위
캘리포니아 개솔린가격 '10달러' 전망까지/‘노 팁 식당’..서비스 질 하락 vs 투명성 높인다
3위
애플·IKEA·라부부까지 기업 몰리는 '이곳', 새 비즈니스 허브로 급부상
4위
샌프란시스코 공항서 ICE, 여성 강제 연행 논란
5위
타이거 우즈 플로리다서 차량 전복사고 'DUI 혐의 체포'
6위
"LA식당서 냄새 때문에 퇴출당한 '취두부' 논란"/LA·뉴욕 제치고 집값 버블 1위 '이곳'/
7위
남가주서 또 방울뱀 사망사고..이상 고온에 공격 증가
8위
토랜스서 메가밀리언스 360만 달러 2등 당첨티켓 판매
9위
4월 중순 올해(2026년) 주택 매도 최적 시기?
10위
대선 풍향계 뉴햄프셔 경선 여론조사 '개빈 뉴섬' 민주당서 2위
11위
4인 가족 다저스타디움 관람비용 413달러..MLB 평균 '두 배'
12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여객기-소방차 충돌…2명 숨져
13위
이란 외무 "교전국 외엔 호르무즈 개방 .. 전면 휴전 주력"
14위
세븐일레븐 28곳서 복권 20만불 훔친 강도 13년형 징역형
15위
CA주 포함 전국서 ‘최저임금 30달러’ 확산 .. 노동계 요구vs기업 반발 충돌
16위
'9달러' 육박 LA주유소/AI시대, 대학가 '구두시험' 부활/"직장 고민은 AI 아닌 동료에게 물어야"
17위
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프로그램 도입 승인
18위
공항에 ICE요원 투입…LAX∙존 웨인 공항은?!
19위
트럼프2기 두번째 국토안보장관 취임 .. 체로키 혈통, 격투가 출신
20위
이란, 미 종전 조건 거부 “전쟁 종료 시점은 우리가 결정”
21위
48시간 시한 목전 전격 공격 보류 .. 마음 급한 트럼프 출구 찾나
22위
FTC, 자동차 딜러 97곳에 경고 “광고 가격은 실제 총 지불액이어야”
23위
이웃케어클리닉, 한인타운에서 ‘가정의학 전문의’ 키운다
24위
트럼프, "이란, 합의 구걸하면서도 시간 끌어" 압박
25위
남가주 맹독성 독사 방울뱀 주의보 '활동 활발해 각별 주의!'
26위
UCLA 여대생 납치·성폭행 혐의 20대 남성 체포
27위
차베스 성추행 의혹 확산...LA, 기념일 명칭 변경 추진
28위
101번 Fwy 차단 게이트 설치…'노 킹스' 시위 대비
29위
“알타데나 주택단지, 산불 후 가구당 2만3천불 부과 논란”
30위
내일 전국 ‘노 킹스’ 시위..LA서만 41곳 개최
포토
박성웅의 좌충우돌 귀농기…"심우면 연리리" 2%대 출발
'법원까지 사칭' LA셰리프국 사기 주의하세요!
이민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