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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새 원내대표 비박계 원유철 유력
07.10.2015
<앵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조만간 대규모 당직 개편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청와대와 친박계가 정무 수석 인선 등을 통해 우호적 사인을 보낸 만큼, 비박계 일색이었던 1기 인사에서 벗어나, 친박계를 상당수 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
대규모 해킹피해에 연방인사관리국장 사임
07.10.2015
연방인사관리국(OPM)의 캐서린 아출레타 국장이 오늘(10일) 대규모 해킹 피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결국 사임했다.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아출레타 국장의 사의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연방인사관리국 아출레타 국장의 직무는 당분간 베스 코버트 부국장이 대…
동성결혼합법에 이어 ‘남편•아내’ 용어 없앨까?
07.10.2015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26일 미 전국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가운데, 일부 정치권에서 ‘남편’과 ‘아내’용어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로이스 캡스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은 지난 8일 현행 연방정부 법률에서 ‘남편’과 ‘아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
朴대통령, 신임 靑정무수석에 현기환 전 의원 임명
07.10.2015
<앵커>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에 현기환 전 새누리당 의원이 기용됐습니다 이로써 조윤선 전 수석이 사퇴한 이후 54일째 이어지던 정무수석 공석이 해소됐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현기환 전 새누리당 의원을 발탁했…
트럼프 막말은 노이즈 마케팅? 공화 지지율 1위
07.10.2015
멕시칸 비하 발언 등 잇단 입방정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노이즈 마케팅이 통한걸까. 9일(현지시간) 의회전문 매체 '더 힐' 등에 따르면 부동산 재벌 트럼프는 공화당 등록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지지율 1위…
진보라고 생각하는 미국인 최다.. 대선 판 흔든다 예상
07.10.2015
지난 1일 위스콘신주의 매디슨.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주)의 유세에 1만여 명이 모였다. 2016년 대선 관련 집회 규모로는 최대다. 유력한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최다 동원 청중 기록이 5500여 명인 것을 감안하면 …
야권 신당 바람 부나…호남인사 100여 명 탈당
07.09.2015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전직 당직자 등 당원 100여 명이 집단 탈당했습니다. 분당의 신호탄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면서 야권에서는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 내 신당론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가운데 호남인사들을 주축으로 한 당…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남부연합기 퇴출한다
07.09.2015
[앵커 멘트] 지난달 17일 찰스턴 교회에서 흑인 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는 남부연합기를 퇴출하기로 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의회는 노예제 존치를 주장하던 남부군의 깃발이 인종차별을 조장하기 때문에 퇴출 결정…
차기 미 합참의장 북한위협 억지, 방어,대응능력 극대화
07.09.2015
조셉 던포드 차기 합참의장 상원 인준청문회 한반도 안보 강조 "러시아가 최대 안보위협”, 중국대응전선 구축, IS 격퇴전략 점검 미국의 차기 합참의장으로 지명된 조셉 던포드 해병 대장은 북한의 위협에 대해 억지하고 방어하며 대응 하는 한미 동맹의 능력을 극대화…
아들 부시 전 대통령, 참전용사 행사서 고액 연설료 챙겨…
07.09.2015
'아들 부시’로 통하는 조지 워커 부시 전 대통령이 부상당한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고액의 연설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조지 워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2012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해 팔과 다리를 잃은 용사들을 돕기 위한 자선…
이번엔 트럼프 돌풍? 지도부 경고에도 ‘공화 1위’ 부상
07.09.2015
멕시코 이민자들에게 성폭행범, 마약 전과자 등의 막말을 퍼부어 논란을 불러온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도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화당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1위로 부상하면서 ‘노이즈 마케팅’이 성공한 것이…
보다 못한 공화당, 트럼프에 ‘발언 수위 낮춰라’ 경고
07.09.2015
멕시코 이민자들을 비난해 논란에 휩싸인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결국 당 전국위원회로부터 '말조심' 경고를 받았다. 트럼프의 막말을 계속 방치하다간 공화당의 신뢰도와 이미지가 추락해 내년 대선을 그르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지도부들 사이에 확산됐…
'저축銀 돈 수수' 박지원 의원 2심서 무죄→일부 유죄
07.09.2015
<앵커>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1심 무죄 선고를 깨고 2심에서 일부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박 의원은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는데, 대법원에서 2심형이 그대로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리포트&…
동성결혼 대선 쟁점되나.. 공화 지지자 60% 반대 의견
07.09.2015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헌 결정에 대해 공화당 지지자 열명 중 여섯명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동성결혼 반대를 강하게 주장해온 공화당 대선 후보들이 지지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8일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공동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
새누리당 내홍 일시적 봉합… 총선 겨냥 계파갈등 재연 소지
07.08.2015
<앵커>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결국 사퇴함에 따라 여권 내홍은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나 후임 원내대표 선출과, 내년 총선 공천 주도권 다툼 등 친박과 비박 간 계파 갈등 요인이 잠재돼 있어 "잠시 봉합된 갈등"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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