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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샌더스 돌풍, 클린턴 vs 부시 구도 깨나
08.17.2015
트럼프-샌더스 돌풍, 유권자들의 일대변화 요구 반영 기존의 대세론인 클린턴 대 부시 대결구도 흔들어 차기 대선의 경선 레이스를 요동치게 하고 있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와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돌풍 으로 힐러리 클린턴 대 젭 부시 대결 구도까지 깨트릴 조짐을…
미•쿠바 수교의 결정적 촉매제는 ‘인간적 배려’
08.14.2015
[앵커 멘트] 오늘(14일) 54년만에 쿠바 수도 아바나 하늘에 성조기가 펄럭이며 쿠바와의 외교활동 재개가 공식으로 선포됐는데요. 베일에 싸여있던 양국의 외교협상 과정이 밝혀지면서 ‘인간적인 배려’가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후문입니다. 문지혜기자…
박 대통령, 오늘 광복절 경축사… 대북·대일메시지 주목
08.14.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LA시간 오늘 저녁 6시 향후 남북 및 한일관계 비전 등을 담은 광복절 경축사를 발표합니다. 북한이 지뢰도발을 하고 일본의 아베 담화가 발표된 가운데 박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
아베 담화 미 언론 일제 비판, 백악관만 환영
08.14.2015
미 언론 “과거 사과 되풀이, 본인의 사죄는 없어” 백악관 "아베 담화 환영"으로 상반된 입장 표명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전후 70년 담화에 대해 백악관은 의례적인 환영의 뜻을 표시했으나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본인의 직접 사죄가 빠졌다고 일제히 비판했다. 부족한…
식민지 지배에 대해 반성도 사과도 안한 아베 담화
08.14.2015
<앵커> 광복절을 하루 앞둔 오늘 아베 일본 총리가 전후 70년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아베의 담화에 '침략'과 '사죄' 등의 표현이 언급되기는 했지만, 진정성 있는 사과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리포트>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가 오늘 발표됐…
아베 담화 발표…식민지·침략 사죄할지 세계가 주목
08.13.2015
<앵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LA시간 내일 새벽 2시, 전후 70주년 일본의 입장을 밝히는 담화를 발표합니다. 과거 식민 지배와 침략전쟁에 대한 사죄와 반성이 어떻게 담길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아베신조 일본 총리는 임시 각의에서 아베 담화 …
대선판 아웃사이더가 장악, “기성정치에 대한 분노”
08.13.2015
[앵커 멘트] 대선 출마 초기 양당에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일명 ‘아웃사이더’후보들이 선전하면서 대선판에 큰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정치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을 ‘기성정치에 대한 분노’ 때문이라고 분석했는데요.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
존 케리 국무장관, “광복절 진심으로 축하한다”
08.13.2015
광복 70주년을 맞은 한국인들에게 존 케리 국무장관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축하를 전하고 싶다”는 내용의 경축 성명을 냈다. 미국인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대신해 오늘(13일) 축하 의사를 전한 케리 장관은 성명 첫 머리에서 “광복 당시부터 미국과 한국은 지역 …
여성비하 논란 트럼프, “여성 부통령? 대찬성!”
08.13.2015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인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어제(12일) 자신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로 여성을 지명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트럼프는 어제(12일) 시카고 선 타임스 인터뷰에서 여성 러닝메이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적극적으로 검토할 …
여론눈치에 `방탄` 걷어낸 국회…박기춘 체포안 가결
08.13.2015
<앵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기춘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방탄 국회 비판을 의식한 듯, 예상외로 많은 의원들이 표결에 참여해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리포트> 국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정치자…
비주류의 반란…대선판 흔들리는 대세론 안갯속으로
08.13.2015
1년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대선 판도가 민주·공화 양당의 지각변동으로 인해 점차 미궁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12일(현지시간)에는 억만장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반(反)재벌 인사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라는 정반대 성향의 각 당 비주류 인사들이 각각 공…
트럼프, 아이오와 지지율도 선두…의사출신 벤 카슨 2위 도약
08.13.2015
여성비하 막말로 도마 위에 오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선의 '풍향계'로 꼽히는 아이오와 주 여론조사에서도 선두를 굳게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CNN과 여론조사기관 ORC가 지난 7∼11일 아이오와 주의 성인 2천14명을 대상…
朴대통령, 10월16일 방미…오바마와 네번째 정상회담
08.12.2015
<앵커> 메르스 사태로 미국 방문을 연기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0월 미국을 방문해 오바마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동맹 강화 방안과 북핵 등 대북 공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
백악관행 경선 레이스 초반부터 요동
08.12.2015
공화-잇단 막말로 트럼프 흔들, 대안 인물 고개 민주-샌더스 돌풍 뉴햄프셔 첫 힐러리 앞서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공화, 민주 경선전이 초반부터 요동치고 있다. 공화당에선 독설로 돌풍을 일으켜온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아직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나 지나친 막말로 피…
도널드 트럼프, 중국이 미국 피 빨아 먹는다
08.12.2015
연일 막말 파문에 휩싸이고 있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등을 겨냥해 거친 발언을 했다. 트럼프는 현지 시각 11일 미시간 주 버치 런에서 열린 공화당 모금 행사에서,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는 미국의 피를 빨아먹는다는 것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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