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천안함 피격 北소행 증거' 어뢰추진체 '1번' 글자 부식
12.22.2015
<앵커>지난 2010년, 천안함 피격이 북한 소행임을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였던 이른바 스모킹 건은 북한제 어뢰 추진체였습니다. 그런데 이 어뢰 추진체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부식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핵심 물증이라던 '1번' 글자도 거의 지워진 것으로 확인됐습…
트럼프 성적 비속어 막말로 힐러리 공격 논란
12.22.2015
“오바마에 X 됐다” 비속어 막말 논란 트럼프 막말 지지율은 상승, 비호감, 비토세력도 늘어 공화당 경선의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성적 비속어 막말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공격하고 나서 또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막말…
새 경제부총리에 유일호-장관 마치고 한달만에 재입각, 회전문 인사 논란
12.21.2015
<앵커>청와대가 어제 5개 부처 개각을 단행했습니다관심을 모았던 경제부총리에는 유일호 전 국토부 장관이 내정됐습니다.유 내정자는 총선 출마를 희망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직을 그만두고 지난달 국회로 복귀했다가 한달 만에 경제부총리로 재기용되면서 돌려막기 …
경제부총리에 유일호…5개부처 개각 단행
12.21.2015
<앵커 멘트>내년 총선출마로 공석이 되는 장관들에 대한 부분 개각인사가 단행됐습니다. 경제부총리엔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 사회부총리에는 이준식 서울대 교수 등 5개 부처 장관과, 권익위원장이 새로 발탁됐습니다.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법안 처리 등을…
‘레임덕’ 잊은 오바마, 민주 대선 승리 자신
12.18.2015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18일) 올해 마지막으로 백악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제 4쿼터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며, 남은 국정어젠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민주 대선의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8년 …
정동영, 문재인 복당 요청 거절
12.18.2015
<앵커>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어제 전북 순창에 칩거해 온 정동영 전 의원과 전격 회동해 복당을 요청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마음은 형제라면서도 다른 길에 서 있다며 사실상 거절 의사를 밝혔습니다<리포트>호남 민심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새정치 민…
워싱턴 보기드문 초당정치, 연방폐쇄 피했다
12.18.2015
내년 9월말까지 1조 1400억달러 지출, 연방폐쇄 없다 석유수출 허용, 10년간 6220억달러 감세안, 비자면제국 보안강화 등 워싱턴 정치권이 보기 드문 초당정치로 2016 연방예산안을 합의 처리해 연방정부 폐쇄를 피했다 또한 40년만의 석유수출 허용과 대규모 감세조치의 영…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도 ‘이메일 파문’
12.18.2015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에 이어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도 공무 처리에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있다. 중동 지역을 순방 중인 카터 장관은 어제(17일)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개인 이메일로 공무를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
김무성, 흑인 학생에게 '인종차별성'발언 논란…공식사과
12.18.2015
<앵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하던 중 함께 있던 아프리카 출신 유학생에게 연탄 색과 얼굴색이 같다는 돌출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습니다김 대표는 곧바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리포트>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오늘 연탄 봉사…
미군, 탄저균 16차례 반입- 국민 불안감 커져
12.17.2015
<앵커>지난 4월 주한미군 오산기지에 탄저균이 배달된 사고에 대한 한미 공동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당시 미군은 탄저균 실험이 처음이라고 했었는데,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 <리포트>미군이 한국서 16차례 탄저균 실험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
美, 한국에 탄저균 16차례 반입…페스트균도 실험
12.17.2015
<앵커 멘트>지난 5월, 탄저균 배달 사고 이후 한미 합동실무단의 공동조사 결과, 주한미군이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탄저균을 한국에 들여왔고, 이 과정에서 페스트균도 반입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한미 양국은 유사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
공화후보 5차 토론 ‘선두방어 vs 반전시도’
12.16.2015
두 선두-트럼프, 쿠르즈 정면 충돌 피해 탐색전 부시의 트럼프, 루비오의 쿠르즈 맹공으로 반전시도 공화당 경선후보들의 5차 토론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테드 쿠르즈 후보가 정면 격돌을 피하며 선두방어 에 주력한 반면 젭 부시 후보와 마르코 루비오 후보가 두 선두에…
안철수 "이토록 무책임한 대통령은 헌정사상 처음"
12.16.2015
<앵커>어제 새정치민주연합을 매섭게 비판했던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오늘은 청와대를 향해 비판의 칼날의 겨눴습니다.안 의원은 오늘 트위터에서 "이토록 무책임한 대통령은 헌정 사상 처음"이라며 "국민 앞에 이토록 오만한 대통령이 있었나"라고 적었습니다.<리…
한일 군 위안부협상 연내타결 사실상 무산…"입장차 재확인"
12.15.2015
<앵커>한일간의 군위안부 문제 협상이 결국 해를 넘길 전망입니다. 오늘 도쿄에서 올해 마지막 협의가 있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종료되면서 연내 타결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리포트>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연내 타결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상덕 외교부 …
공화 군소후보들 “우리는 3차대전중” 극단 주장
12.14.2015
궁지에 몰린 공화당 군소후보들이 표심을 사로잡기 위해 ‘3차 대전’ 중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샌버나디노 총격 이후, 테러에 대한 두려움이 만연한 상황에서 이 같은 발언은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
이전 10개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1498
1499
15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5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6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7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4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48세 믿기 힘든 ‘힙합걸’ 변신..이지아, 괜히 MAMA서 랩한 게 아니었네
이민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