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2015 대한민국 10대뉴스
12.30.2015
<앵커>2015년이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10대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리포트>1. 메르스 확산…186명 확진·38명 사망2015년은 '중동호흡기 증후군' 메르스가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한 해였습니다.메르스는 한국에서만 186명이 감…
“북한 대남 총책 김양건 비서, 교통사고로 사망”
12.29.2015
<앵커>북한 대남 정책을 총괄해온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사망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사망 원인은 교통사고라고 전했습니다 <리포트>북한의 대남정책 전반을 관장하는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교통사고로 어제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
韓日, 합의 잉크도 안말랐는데…위안부 합의 해석 공방
12.29.2015
<앵커>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최종해결에 합의했지만, 합의 내용의 해석과 협상 과정을 둘러싼 잡음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파장이 커지는 분위기입니다<리포트>한국과 일본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합의했다고 선언한지 불과 하루만에 합…
위안부 관련 단체들 "합의 결과 받아들일 수 없다"
12.28.2015
<앵커>한일 관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위안부 협상이 타결됐습니다그러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전반적으로 회담 결과에 실망한다는 반응을 보였고,위안부 관련 6개 단체는 한일 양국 합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리포트>일본군 …
미국 ‘한일 위안부 타결 전폭 환영, 새 장 기대’
12.28.2015
백악관, 국무부 “합의, 완전이행 전폭 지지” 3각동맹 복원 미 언론들 ‘한일 해빙 새 장’, 일부 논란거리 생존자 수용거부 등 한국과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 해결책에 합의한데 대해 미국은 전폭 환영하며 양국관계개선은 물론 한미일 3각 동맹의 복원 등을 기대하…
2015년 미국 ‘사회불안 재현, 경제 선방, 정치 변신’
12.28.2015
테러공포 되살아나고 총기비극, 인종갈등 되풀이 경제선방속 새 도전, 정치 법정투쟁속 벼랑끝 충돌 자제 2015년 미국에서는 IS격퇴작전의 부진으로 테러공포가 되살아났고 고질적인 병폐인 총기 비극과 인종 갈등이 속출해 사회불안이 재현된 한해로 기록되고 있다. …
트럼프 40% 지지율, 거품이냐 득표냐 분수령
12.28.2015
막말, 성적 비속어 파문에도 지지율 올라 40%에 육박 트럼프 지지자 투표율 저조해 실제 득표 못해 거품 위험 공화당 경선의 선두,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잇따른 막말 논란에도 지지율이 40%에 육박하는 돌풍의 한해 를 보내고 있으나 주된 지지층의 투표율이 저조한 특…
한·일 '위안부 문제' 최종 타결…"일본 정부 책임 통감"
12.28.2015
<앵커>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상을 최종 타결했습니다.일본 정부가 책임을 통감한다며 책임을 인정한 대신에, 한국 정부는 일본이 합의를 이행할 경우에 이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리포트>윤병세 외교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28일 한일 '위안부 담판'…'법적 책임' 변수
12.25.2015
<앵커>한국과 일본 정부가 28일,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장관회담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제 기시다 외무상이 어떤 해법을 들고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리포트>한일 양국 정부는 오는 28일 위안부 문제의 최종 타결을 위한 외교장관 회담을 서울…
"일본 '10억 기금·책임통감' 입장 제시"
12.25.2015
<앵커>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외무장관회담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10억원 이상의 새 기금을 설립하고, 아베 총리가 사죄한다는 내용의 타결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됩니다.<리포트>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오는 28…
선거구획정 또 결렬… 성탄선물은 없었다
12.24.2015
<앵커>어제 열린 선거구 획정과 쟁점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 협상이 또 빈손으로 끝났습니다. 양당은 26, 27일 이틀 동안 릴레이 협상을 벌이며 다시 한 번 합의를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리포트>여야 지도부는 선거구 획정과 주요 쟁점법안의 연내처리를 위해12월 …
선거구 획정 담판 '빈손'…'크리스마스 선물은 없었다'
12.24.2015
<앵커>정의화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가 오늘 다시 만나 선거구 획정과 쟁점법안 처리를 논의했지만, 협상은 또 결렬됐습니다여야는 오는 27일 선거구 획정에 대한 협상을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리포트>정의화 국회의장이 양당 대표와 원내대표, 정치개혁특별위원…
“우리 국민 대상 테러 가능성 있다”…재외국민 보호 대책회의
12.23.2015
<앵커>한국 정부가 어제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 또는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서입니다.<리포트>연말연시를 맞아 한국 또는 해외에서 우리…
IS 진본같은 시리아, 이라크 여권 대거 발급, 테러비상
12.23.2015
IS 장악지역에서 취득한 진본 여권책과 장비 사용 진본과 같아 위조판정 극히 어려워 테러범 잠입 우려 수니파 무장조직 IS가 장악지역에서 취득한 시리아와 이라크 진본 여권을 대거 유통시키고 있어 미국과 유럽 등에 테러 조직원 잠입 비상이 걸렸다. IS가 발급한 시…
헌재 "한일청구권협정, 위헌심판 대상 아니다
12.23.2015
<앵커>1965년 한국과 일본 간에 맺어진 한일 청구권 협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일 협정이 헌재의 심판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겁니다<리포트>헌법재판소가 지난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 협정은 위헌 심판의 대상이 아니라며, 한일청구…
이전 10개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1498
1499
15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5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6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7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4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48세 믿기 힘든 ‘힙합걸’ 변신..이지아, 괜히 MAMA서 랩한 게 아니었네
이민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