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긴박한 사드외교.. 한국 부인하니 미국은 눈치. 그 배경은?
01.29.2016
<앵커>미국과 한국이 고고도 요격 시스템 사드의 한국 배치를 협상 중이라는 사실을 다음 주 발표할 것이라고 온라인판에서 보도했던 월스트리트저널이 미국 배달판에서는 발표 시점을 삭제했습니다.어제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사드와 관련해 미국 정부로부터 협…
미 국무부 ‘1급비밀’ 힐러리 사설이메일 22건 비공개
01.29.2016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장관 재임 중 사용한 사설 이메일 중 22건에 ‘1급비밀’ 에 속하는 정보가 포함돼 있어 공개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오늘(29일) 정례브리핑에서 클린턴 전 장관의 이…
트럼프 멈출수 없는 폭주기관차 되나
01.29.2016
트럼프 토론 보이콧, 쿠르즈 앵커베이비 아이오와 6포인트, 뉴햄프셔 더블 스코어 첫 아이오와 코커스를 목전에 둔 주말을 맞아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테드 쿠르즈 후보를 앵커 베이비라고 부르며 끝내기를 시도하고 있어 아이오와, 뉴햄프셔 등에서의 연승을 …
국방부 "사드, 안보·국방에 도움"…청 "도입 검토 중"
01.29.2016
<앵커>한반도 배치 여부를 두고 논쟁이 뜨거운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이른바 사드에 대해 한국 국방부가 "안보와 국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청와대도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드 배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리포트…
北 장거리미사일 운반 화물열차 평양 떠났다
01.28.2016
<앵커>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동체를 실은 것으로 추정되는 화물열차가 평양의 미사일 조립공장을 출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 군 당국은 북한이 도발에 나설 경우 다음달 설 연휴 전후로 기습발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북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경선 개막직전 토론 보이콧 도박하는 트럼프
01.28.2016
트럼프 28일밤 아이오와 토론 보이콧 불참 첫승과 연승 출발이냐 아니면 오판 쇠락이냐 분수령 독설과 막말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대선주자들 가운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경선 개막전인 아이오와 코커스 전야에도 토론을 보이콧하는 정치적 도박을…
미국 ‘세컨더리 보이콧’ 대북제재 법안 상원처리 돌입
01.28.2016
상원외교위 만장일치 통과 2월 중순 본회의 가결 예고 하원안 보다 더 강력, 북한과 거래하는 제 3국도 제재 북한의 핵미사일, 돈세탁 등과 관련된 제 3국의 개인과 기업들까지 제재하는 세컨더리 보이콧을 의무화 하는 강력한 북한제재 이행법안이 미 상원에서 초당적, …
국방부 “北 장거리미사일 기습 발사 가능성”
01.28.2016
<앵커 멘트>북한이 언제든 장거리 미사일을 기습적으로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외신에선 발사가 일주일 이내로 임박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리포트>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의 최근 위성사진에는 지난해 초만 해도 한창 건설 …
일본, 북한 미사일 도발 대비 NSC소집…우리 군 "예의 주시"
01.28.2016
<앵커>북한이 일주일 내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한국 국방부는 기습 도발 우려를 내비친 가운데, 일본 아베 총리는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했습니다.<리포트>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 중인 것과 관련해 일본 아베 총리가 국가…
"북 장거리미사일 준비중…이르면 1주일내 발사"
01.27.2016
<앵커>지난 6일 4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이 이르면 일주일 안에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유엔 안보리에서 강력한 대북제재안이 논의되는 것에 대한북한의 반발로 분석되고 있습니다<리포트>일본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기관 소식통을 …
미국 사드 한국배치, 세컨더리 제재 본격화 시사
01.27.2016
미 언론들 “케리 중국행동 없으면 사드 배치 등 강행 경고” 미중 외교장관 대북제재 수위 합의실패에도 압박 계속 미국이 중국의 고강도 대북제재 거부로 합의에 실패함에 따라 사드의 한국배치와 세컨더리 보이콧 제재 를 본격 추진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미국…
떠나는 문재인 "힘든 시간 많았다…백의종군"
01.27.2016
<앵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오늘 당대표직을 내려놓으면서 호남 유권자들에게 쓰린 마음으로 사과드린다는 말을 남겼습니다.문 대표는 백의종군에 이어 총선 불출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리포트>당 대표직을 내려놓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
미중 ‘고강도 대북제재 수위 합의 실패’
01.27.2016
미국 ‘초강경 제재 압박;’ vs. 중국 ‘고강도 제재 거부’ 미국의 지나친 압박, 중국 요지부동 역효과 미국과 중국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추가 제재를 놓고 4시간동안 외교수장간 담판을 벌였으나 대북제재 수위에 합의하는데 실패했다. 석유공급 중단과 돈줄차…
재외유권자 등록 10만명 돌파, ‘2월 13일’ 마감
01.26.2016
그동안 저조한 참여율을 보여왔던 한국 4월 총선을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내에서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LA지역 역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이 늘고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대북제재 ‘미국 지나친 압박, 중국 요지부동’
01.26.2016
케리-왕이 베이징 회담에 맞춰 기싸움 치열 미국의 과도한 압박에 중국 발끈 대북정책 불변 미국과 중국이 대북제재 강화방안을 놓고 막판 협의에 돌입했으나 미국의 지나친 압박에 중국이 요지 부동으로 맞서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존 케리 …
이전 10개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1498
1499
15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5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6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7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4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48세 믿기 힘든 ‘힙합걸’ 변신..이지아, 괜히 MAMA서 랩한 게 아니었네
이민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