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여성비하 논란 트럼프, “여성 부통령? 대찬성!”
08.13.2015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인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어제(12일) 자신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로 여성을 지명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트럼프는 어제(12일) 시카고 선 타임스 인터뷰에서 여성 러닝메이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적극적으로 검토할 …
여론눈치에 `방탄` 걷어낸 국회…박기춘 체포안 가결
08.13.2015
<앵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기춘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방탄 국회 비판을 의식한 듯, 예상외로 많은 의원들이 표결에 참여해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리포트> 국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정치자…
비주류의 반란…대선판 흔들리는 대세론 안갯속으로
08.13.2015
1년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대선 판도가 민주·공화 양당의 지각변동으로 인해 점차 미궁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12일(현지시간)에는 억만장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반(反)재벌 인사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라는 정반대 성향의 각 당 비주류 인사들이 각각 공…
트럼프, 아이오와 지지율도 선두…의사출신 벤 카슨 2위 도약
08.13.2015
여성비하 막말로 도마 위에 오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선의 '풍향계'로 꼽히는 아이오와 주 여론조사에서도 선두를 굳게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CNN과 여론조사기관 ORC가 지난 7∼11일 아이오와 주의 성인 2천14명을 대상…
朴대통령, 10월16일 방미…오바마와 네번째 정상회담
08.12.2015
<앵커> 메르스 사태로 미국 방문을 연기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0월 미국을 방문해 오바마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동맹 강화 방안과 북핵 등 대북 공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
백악관행 경선 레이스 초반부터 요동
08.12.2015
공화-잇단 막말로 트럼프 흔들, 대안 인물 고개 민주-샌더스 돌풍 뉴햄프셔 첫 힐러리 앞서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공화, 민주 경선전이 초반부터 요동치고 있다. 공화당에선 독설로 돌풍을 일으켜온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아직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나 지나친 막말로 피…
도널드 트럼프, 중국이 미국 피 빨아 먹는다
08.12.2015
연일 막말 파문에 휩싸이고 있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등을 겨냥해 거친 발언을 했다. 트럼프는 현지 시각 11일 미시간 주 버치 런에서 열린 공화당 모금 행사에서,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는 미국의 피를 빨아먹는다는 것을 의…
軍 DMZ작전, `저지`에서 `격멸`로.. 경고 없이 `조준사격`
08.11.2015
<앵커> 북한군의 지뢰 도발을 계기로, 한국 군이 비무장지대 작전 개념을 공세적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침투 저지' 개념인 비무장지대 작전 개념을 '북한군 격멸'로 전면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리포트> 한국 군의 비무장지대 수색·정찰작전 …
軍 DMZ 작전 '적 격멸' 방침…"주도권 장악 시작
08.11.2015
<앵커> 북한군의 지뢰 도발을 계기로 한국 군이 비무장지대에서의 작전 개념을 공세적으로 바꾸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리포트> 한국 군 당국이 앞으로 북한군이 비무장지대 내에서 군사분계선을 넘을 경우 무조건 조준사격에 나서 격멸시킨다는 방침을 세…
여성비하 논란 속 트럼프 지지율은 고공행진
08.10.2015
[앵커 멘트] 공화당 첫 TV토론에서 여성비하 발언을 서슴치 않은 도널드 트럼프 대선후보를 두고 정치전문가들이 “트럼프의 거품이 꺼질 것이다”는 전망을 잇따라 내놓았는데요. 오히려 트럼프는 젭 부시 전 주지사와 워커 주지사를 가뿐히 누르고 무서운 상승세…
軍,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지역 '최고경계태세' 발령
08.10.2015
<앵커> 지난 4일 한국 군 부사관 2명이 중상을 입은 비무장지대 지뢰폭발 사고는 북한 소행이었다고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북한 도발에 따라 한국 군은 서부전선에서 11년 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습니다 <리포트> 한국 군 당국은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
힐러리, 획기적 ‘빚없는 대학교육’ 방안 제시
08.10.2015
대학생 학자금 빚더미 해결책 승부수 중산층이하 서민, 젊은 유권자 겨냥 차기 대선의 민주당 선두주자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학자금 융자 빚없이4년제 주립대학을 졸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획기적인 ‘빚없는 대학교육’ 방안을 발표했다. 학자금 융자 빚이 미…
軍 "DMZ 지뢰사고, 북한 도발로 확인"
08.10.2015
<앵커> 지난 4일 경기도 파주시 비무장지대 남한 쪽 경계 지역에서 지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국 군 하사 2명이 다리를 잃었습니다. 오늘 국방부는 문제의 이 지뢰가 북한의 '목함 지뢰'라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국방부는 오늘 "지난 4일 비무장지대 수색…
트럼프 여성비하 막말로 거품붕괴 위기
08.10.2015
여성앵커에 월경암시 발언으로 거센 역풍 보수토론 초청취소, 선거참모사임, 공화경선 급반전 거침없는 독설로 돌풍을 일으켜온 공화당 경선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여성앵커에 대한 여성 비하와 모욕적인 막말로 거센 역풍을 맞고 있어 거품 붕괴 위기에까지 …
미국 핵과학자 29명, 이란 핵협상 지지
08.09.2015
노벨상 수상자, 원자폭탄 개발자 등 미국 최고의 핵 관련 과학자들로 꼽히는 29명이 바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이란 핵협상을 지지하는 편지를 보냈다. 이란 핵협상의 의회 비준을 앞두고 공화당은 물론 민주당의 반발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오바마 행정부에게는 상당한 …
이전 10개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1498
1499
15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영주권 보장” 믿었다가 추방 위기…이민 변호사 사기 의혹 확산
2위
두 살 딸 구하려 몸 던진 아버지…다리 잃고도 "후회 없다"
3위
홍명보 감독 사퇴..."국민께 진심으로 죄송"
4위
스페이스X 직원들 '백만장자'된다... 남가주 고급주택 시장 '들썩'
5위
코요테가 축구공에 푹 빠졌다…남가주 마당서 포착된 이색 장면
6위
하와이 실종 한국인 부자 수색 종료...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
7위
"빨간 연석 아닌데?"... LASD, 횡단보도 주정차 본격 단속 '63달러' 벌금
8위
‘저렴한 음식’ 패스트푸드, 이제는 옛말 .. 10여 년간 가격 급상승
9위
7월부터 바뀌는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커진다
10위
남가주 쇼핑몰서 카페로 돌진한 테슬라... 여성 1명 숨져
11위
LA 월드트레이드센터, 512세대 저렴한 아파트로 탈바꿈
12위
"나 없어도 돼"...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에 결별 통보
13위
더위 식히려 강물 들어갔다 참변…악어 습격에 30대 여성 숨져
14위
스페이스X IPO 효과…남가주 고급주택 시장 들썩
15위
10대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가 숨져…갓길 추월이 부른 사고
16위
이란 최고지도자 "미국·이스라엘 전쟁범죄 책임 물을 것"
17위
독립기념일 언제 가장 막힐까…출발 전 꼭 확인하세요
18위
"스몰 비즈니스도 보호한다"…LA, 상업용 세입자 괴롭힘 금지 추진
19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돕기...LA 다운타운서 구호품 모금
20위
"가족이 늘면, 필요한 것도 늘어납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특별가입기간
21위
연방대법원 "출생시민권 유지"...트럼프 제한 시도 제동
22위
어린 아들들에 환각버섯 먹이고 마약 유통까지…최대 110년형 위기
23위
LA 다운타운 건물 옥상서 콘크리트 투척...노숙자 체포
24위
'공화 텃밭' 텍사스, 이변 생기나…민주·공화 연방 상원 의원 후보 지지세 동률
25위
미 대법, 트럼프 '성추행 사건' 상고 기각... 500만 달러 배상 확정
26위
학생 아기 사진 대신 히틀러…졸업앨범 회수 소동
27위
진드기 물린 지 15분 만에 감염…희귀 바이러스 주의
28위
어바인 연쇄 절도...남미 출신 절도 조직 6명 체포
29위
트럼프 "출생시민권 유지는 미국에 큰 불행...의회 입법으로 가능"
30위
시니어들 배움 열기 '후끈'…새 학기 수강생 추첨에 300여 명 몰려
포토
'휘발유세 인상, 자율주행차 규제' .. CA 새로운 교통ㆍ통신 제도들은?
앱 주문하면 손흥민 컵 받는다…맥도날드 월드컵 한정판 출시
이민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