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멈추지 않는 반트럼프 쿠테타 시도, 전운 고조
03.18.2016
트럼프 매직넘버 미달하도록 저지한후 중재전당대회 트럼프 “수백만명 끌어들인 나를 거부하면 폭동날 것”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향해 계속 질주하고 있음에도 반트럼프 진영의 저지 쿠테타 시도가 멈추지 않고 있어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 …
새 주한미군사령관에 첫 흑인 빈센트 브룩스 대장
03.18.2016
주한미군 대대장 출신, 이라크전쟁 전담 브리핑 미 북부군 사령관에는 첫 여성 로리 로빈슨 공군대장 새로운 주한미군사령관에 첫 흑인사령관이 될 빈센트 브룩스 육군대장이 지명됐다. 미 본토 방어를 담당하는 북부군 사령관에는 첫 여성 사령관인 로리 로빈슨 공군…
김무성, "독재시대 때나 있던 일"…공천갈등 폭발
03.18.2016
<앵커>새누리당의 공천 갈등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비공개 최고위원 회의에서 독재시대에나 일어날 일이라며 친박계를 향해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새누리당의 공천 작업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공천 탈락 인사들의 무소속 출마 선언도 줄을 잇고…
북한 8일 만에 탄도미사일 다시 발사
03.17.2016
<앵커>북한이 LA시간 오늘 낮 1시 55분쯤 동해에 탄도미사일을 다시 한 번 발사하면서 무력시위를 벌였습니다.북한이 8일 만에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무력시위의 강도를 높인 셈입니다.<리포트>북한이 LA시간 오늘 낮 1시 55분,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동해…
백악관행 매직넘버 힐러리 67%, 트럼프 54% 확보
03.17.2016
힐러리 2383명 필요에 1606명 확보(67.4%) 트럼프 1237명 필요에 673명 확보(54.4%) **2016년 대선 경선 결과(2/1~3/15) 정당 경선실시 후보 승리 대의원 확보 민주 26개주 매직넘버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7승 1606명 (선거 1119) (슈퍼 567) 버니 샌더스 9승 851명 (선…
미군 수뇌부 ‘북한 비대칭, 사이버 공격 경고’
03.17.2016
던포드 합참의장 ‘북 특수부대, 사이버 공격시 초반 기세” 카터 국방장관 "핵미사일 위협에 완벽방어태세 갖출 것" 한반도 유사시 북한이 특수부대 침투와 사이버 공격 등 비대칭 전력을 사용하면 초반에 기세를 빼앗길 위험이 있어 적극 대비해야 한다고 조셉 던포드…
미국 금리동결, 올 2차례 인상으로 축소
03.16.2016
연준 3월인상 포기, 6월과 12월 최대 2차례 예고 2% 성장 둔화, 금리 올연말 0.875%, 내년말 1.875% 미국의 기준금리가 다시 동결되고 올해에는 6월과 12월 등 많아야 2차례 인상하는 것으로 축소됐다. 미국경제가 올해부터 3년간 2%의 저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측되면서 기준금…
오바마 새 대북 행정명령발동, 북한 돈줄 차단 돌입
03.16.2016
광물거래, 국외노동자 수출금지, 투자 등 돈줄 틀어막기 제3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 인권침해·사이버위협도 제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새 대북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북한정권의 돈줄을 전방위로 차단하는 제재이행에 돌입했다 미국은 북한정권의 자금원이 될 수 …
이한구-김무성 공천 '정면충돌'
03.16.2016
<앵커>새누리당의 공천을 둘러싸고 김무성 대표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어제 비박계 대거 탈락이 발단이 됐는데, 김 대표가 당헌, 당규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나서자, 이 위원장은 곧바로 아무 문제 없다며 반박했습니다.<리포트>공천…
공화 트럼프, 민주 클린턴 압승 ‘백악관행 굳혔다’
03.16.2016
공화-트럼프 4승 케이식 1승, 루비오 중도하차 민주-클린턴 4승, 미주리에선 사실상 동률 미니 슈퍼 화요일 경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거의 전승으로 압도해 백악관행 티켓을 더욱 굳히고 있다. 공화당의 존 케이식 후보가 본거…
與 낙천 후보들 속속 무소속 출마… 총선 초대형 변수로
03.15.2016
<앵커>새누리당 공천 심사에서 컷오프된 현역 의원들이 잇따라 무소속 출마를 시사하면서 ‘탈당 도미노’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이에따라 18대 총선 당시 친이명박계의 공천 학살로 탈당한 뒤 일부 지역에서 바람을 일으켜 14석을 얻은 친박연대 …
미중 대북제재 이행 아직 초기, 시간 걸린다
03.15.2016
미 재무 “중국과 협의중, 하루 아침에 되는 일 아니다” 중국 대북송금, 석탄수입 중지, 접경교역은 아직 정상 미국은 중국과 강력한 대북제재 이행을 위해 협의중이지만 아직은 초기단계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제이컵 루 미 재무장관이 밝혔다 미전문가들과 언론들…
오늘 미니 슈퍼 화요일 ‘대선주자들 운명 가른다’
03.14.2016
공화 트럼프 오하이오 케이식에게 내줄 듯 민주 힐러리 일리노이, 미주리 샌더스와 초접전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중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오늘 미니 슈퍼 화요일에 공화당에선 오하이오, 민주당에선 일리노이와 미주리에서 초접전이 펼쳐지고 있어 트럼프 제동과 샌더…
오바마 ‘효과적 대북제재 확고한 이행’
03.14.2016
미 북 정권 돈줄차단 행정명령 곧 발동 미 재무부 금융제재 차관 중국과 공조 논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효과적인 대북제재를 확고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재무부 금융제재 담당 차관을 중국에 보내 …
트럼프 유세폭력, 미니 슈퍼 화요일 판가름
03.14.2016
반트럼프 분노로 저지시작이냐, 지지표 결속으로 압승이냐 분수령 플로리다, 노스 캐롤라이나 격차, 오하이오,일리노이,미주리 접전 유세장 폭력사태까지 빚은 트럼프 캠페인의 여파로 미니 슈퍼 화요일 승부를 판가름할 것으로 보여 결과 가 주목되고 있다 반트럼프…
이전 10개
1481
1482
1483
1484
1485
1486
1487
1488
1489
14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5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6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7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4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48세 믿기 힘든 ‘힙합걸’ 변신..이지아, 괜히 MAMA서 랩한 게 아니었네
이민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