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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새 직함 취임…軍 이어 黨 장악
05.09.2016
<앵커>북한의 김정은이 "노동당 위원장"이라는 새 직함에 공식 취임했다고, 평양에서 7차 당 대회를 취재중인 외신들이 전했습니다.이른바 '제1'이란 꼬리표를 떼고 새 자리에 오르면서 명실상부 김정은 시대가 개막했다는 평가입니다.<리포트>7차 당대회 나흘째인 …
미국 ‘북한 핵경제 병진에 변화신호 없다’
05.09.2016
핵보유국으로 핵포기 대신 핵군축, 경제개방 대신 국가경제 미국, 핵보유국가 불용, 핵활동과 도발행동 중단, 핵포기 촉구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핵보유와 국가경제에서 변화를 줄 신호를 내놓지 않아 한미 양국이 수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평…
트럼프 공화당 내전 갈수록 격화
05.09.2016
트럼프 마이웨이, 페일린 라이언 축출하겠다 12일 회동 불구 내전 격화로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그의 지지자들이 지지유보를 선언한 폴 라이언 하원의장에 대해 축출까지 공개 위협하고 나서 공화당 내전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마이웨이를 고…
김정은, “북남관계 개선.. 자주 통일”
05.07.2016
김정은이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에 대해서 언급했다. 오늘(5월7일) 평양에서 열린 제7차 노동당 당대회 사흘째 사업총화보고에서 김정은은 ‘북남관계 개선’에 힘쓸 것이며 자주통일의 사명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은 북남이 여러 분야에서 대화와 협…
김정은, “세계 비핵화 실현위해 노력”
05.07.2016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오늘(5월7일) 핵무기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김정은은 오늘(5월7일) 평양에서 열린 제7차 노동당 당대회 사흘째 사업총화보고에서 세계 비핵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정은은 책임있는 핵…
트럼프-라이언 등 지도부 내주 담판
05.06.2016
12일 워싱턴 회동 트럼프 변할까 판가름 지도부 ‘당론 따라야’ vs 트럼프 “내열차 타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명 예정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지지를 공개 유보한 폴 라이언 하원의장 등 공화당 지도부가 내주 담판에 돌입할 채비를 하고 있어 중대 분수령이 될 …
미국 4월 실업률 5%, 16만명 증원 둔화
05.06.2016
4월 고용지표 기대에 못미쳐 실망과 우려 저성장에 이은 고용둔화로 6월 금리인상 낮아져 미국의 4월 실업률이 5.0%로 변함없으나 16만명의 일자리 증가로 둔화돼 실망스런 고용성적을 내고 있다. 미국경제가 0.5% 저성장에 이어 고용성적도 주춤해져 6월 금리인상 가능…
북, 36년 만의 당대회 개막…철통보안·비공개로 치러진 '깜깜이 행사'
05.06.2016
<앵커>북한 조선노동당 대회가 LA시간 어제 오후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개막했습니다. 36년 만에 열린 이번 당대회는, 김정은 시대의 시작을 선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제7차 북한 조선노동당 대회가 LA 시각 어제 오후 5시, 평양 '4·25 문화회관…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김정은 시대' 선포
05.05.2016
<앵커>북한의 제7차 노동당 대회가 오늘 평양에서 개최됩니다. 36년 만에 열리는 당 대회는 북한의 최대 정치행사이자 최고 의사 결정 기구입니다이 자리에서 김정은이 핵-경제 병진 노선에 관해 어떤 입장을 제시할지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리포트>‘김정은의,…
공화주류 상당수 ‘트럼프 안 찍는다’
05.05.2016
라이언 지지유보, 롬니 전당대회 불참 등 반감 표출 부시 부자 지지 않는다, 베이커 주지사 안 찍을 것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됐으나 폴라이언 하원의장이 지지를 유보하고 미트 롬니 전후보는 전당대회 불참을 밝히는 등 공화당 주류…
트럼프 "한국이 미군 주둔 비용 100% 지불하라"
05.05.2016
<앵커>미 공화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트럼프가 주한미군 방위비 문제를 또 제기했습니다. 한국이 주둔 비용을 더 내야 한다는 정도가 아니라, 이번에는 아예 한국이 100% 전액 부담하라고 주장했습니다.<리포트>미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트럼프는…
한국 외교부 "후보 진영 접촉 강화…결과 상관 없이 동맹 확신"
05.04.2016
<앵커>미국 대선이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간 맞대결 구도로 짜여지자 한국 외교부도 분주해졌습니다한국 정부는 미국 대선 후보 각 진영과의 접촉을 강화해 왔다며 대선 결과와 상관 없이 한미 동맹이 공고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리포트>한국…
감동없는 엘리트 vs 막말선동 승부사
05.04.2016
힐러리-엘리트코스, 엄청난 스펙 불구 부정직 트럼프-주류 저지 뚫고 독자쟁취했으나 막말대가 제 45대 미국대통령을 선출하는 올 11월 대선은 결국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간의 맞대결 구도로 사실상 확정돼 가장 지저분한 선거전에서 차악을 …
트럼프 대통령이 현실로? 한국도 긴장
05.04.2016
<앵커>트럼프는 한국과 관련해서 발언을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입니다.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끔찍한 일일 겁니다. 끔찍하죠. 행운을 빕니다. 잘 해보세요." 어이없고 황당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말입니다. 현실적으로는 한미 방위조약에도 …
크루즈 전격 하차, 트럼프 사실상 공화당 대통령 후보
05.03.2016
공화-크루즈 패배후 하차선언, 트럼프 후보지명 자력 획득 민주-힐러리 인디애나 패배 불구 지명불변, 본선 대결 채비 공화당의 인디애나 예비선거에서 테드 크루즈 후보가 결정적인 패배로 전격 중도하차함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결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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