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올랜도 총기난사 50명 사망, 미국사상 최악 총기테러
06.13.2016
게이 나이트 클럽 새벽 2시 총기난사, 인질극 50명사망,53명 부상 아프간계 미국인, 범행직전 IS에 충성서약, 오바마 “테러와 증오행위” 플로리다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 클럽에서 총기난사로 50명이나 사망하고 50명이상이 부상당하는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참사로 미 전…
박 대통령, 화합·협치 전면에…"국회 존중"
06.13.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20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해 28분가량의 개원 연설을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 3당 대표와의 회담을 정례화하고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 국회를 존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20대 국회 개원에 맞춰 국회를 방문하고…
檢 '재계 서열 5위' 롯데그룹 압수수색…비자금 정황 포착
06.10.2016
<앵커>검찰이 수천억대 횡령·배임 의혹이 불거진 재계 5위, 롯데그룹에 대해 전방위 수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의 칼끝이 신동빈 회장 등 롯데 회장 일가를 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검찰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일가가 수백억 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단서와 정황…
힐러리-워런 전격 회동, 러닝메이트 되나
06.10.2016
워싱턴 클린턴 자택서 66분간 회동 샌더스 지지자 잡기 위해 워런 낙점 유력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결정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진보의 아이콘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과 1시간 여동안 전격 회동해 러닝 메이트 가능성이 본격 제기되고 있다. 클린턴 후보는 버락 오…
하루만에 입장 바꾼 국민의당…안철수 "리베이트 의혹 송구"
06.10.2016
<앵커>비례대표 김수민 의원의 '억대 리베이트 의혹'이 터져나오자, 아니라고 반발하던 국민의당이 하루만에 꼬리를 내렸습니다. 돈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여부는 별개의 문제로 하더라도, 선관위와 검찰이 동시에 나선 사건에 대해, 잡아떼기만 하는 모습이 국민들 …
반기문, 또 회피…김종필, "결심 단단히 굳힌 듯"
06.09.2016
<앵커>한국에서의 대선 관련 행보로, 유엔 총장으로서 아직 남은 임기동안 업무에 소홀할 수 있는 건 아닌지, 이 부분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지막까지 총장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가운데 …
오바마 ‘힐러리 지지’ 선언, 새 역사쓰기 지원 선봉
06.09.2016
“새 역사쓰는 클린턴 보다 적합한 대통령 후보 없다” 샌더스 곧 힐러리 만나 협력 약속, 민주단합 가속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마침내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공식 지지한다고 선언하고 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만들기에 선봉에 서고 있다 경…
20대 국회 첫 의장에 정세균, '책임 의회' 강조
06.09.2016
<앵커>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야당 출신으로는 14년만에 입법부 수장에 오른 정 의장은 '책임 의회'를 강조했습니다. <리포트>더불어민주당 출신 6선의 정세균 의원이 20대 국회 전반기 2년을 이끌게 됐습니다. 여…
국회의장 후보, 더민주 경선 '4파전'… 오늘 최다득표자, 본회의서 찬반으로 선출
06.08.2016
<앵커>20대 국회 첫 입법부 수장이자 14년 만의 야당 국회의장이 오늘 마침내 탄생합니다.국회의장을 배출하게 될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4명의 후보가 그야말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경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리포트>더불어민주당은 잠시후…
힐러리, 샌더스 후보 잡기에 나섰다
06.08.2016
샌더스 지지자 젊은층, 블루칼러 잡아야 본선승리 부의 불평등 해소, 전국민 건강보험 확대 등 수용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자로 확정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버니 샌더스 후보 잡기에 본격 나섰다. 클린턴 후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지원까지 받아 샌더스 후보…
원 구성 협상 극적 타결…국회의장은 더민주
06.08.2016
<앵커>20대 국회가 임기 시작 열흘 만에 원 구성 협상을 전격 타결했습니다. 국회의장은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핵심 상임위원회인 운영위와 법사위의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맡기로 했습니다. <리포트>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은 전격 회동 20분 만에…
힐러리 ‘새이정표’ 선언, 백악관행 본선 출정
06.08.2016
힐러리 “첫 여성대통령 후보 이정표 세웠다” 클린턴 ‘샌더스 지지자’, 트럼프 ‘돌아선 주류’ 과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미국최초의 여성대통령 후보가 되는 새이정표를 세우고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11월 8일 대선까지 백악관을 향한 5개월간의 …
목청 커진 親朴… 복당 논의 연기, 黨대표도 의욕 - 非朴 반발 예고
06.07.2016
<앵커>4·13 총선 패배 이후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한동안 자세를 낮추던 새누리당 친박계가 다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국회의장 선거와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당 주류로서 자신들의 '자리'는 확실히 지키겠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는 관측입니…
힐러리 vs 트럼프 동시 내홍으로 접전
06.07.2016
후보확정일 현재 클린턴 48대 트럼프 44% 클린턴 ‘샌더스 지지자’, 트럼프 ‘돌아선 주류’ 2016년 대선에서 맞대결할 민주,공화 양당의 대통령후보로 확정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동시에 내부 분열과 내홍을 겪고 있어 초박빙의 접전을 벌이고 …
트럼프 공화당 지도부와 다시 정면충돌
06.07.2016
라이언 “인종차별 발언”, 맥코넬 ‘소수계 공격 중단해야” 트럼프 “멕시코계에 대한 공격으로 오해돼 유감”, 내홍 재현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이후에도 소수계를 공격하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지속하자 공화당 지도부가 일제히 성토…
이전 10개
1461
1462
1463
1464
1465
1466
1467
1468
1469
14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5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6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7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4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미국인 술 덜 마시는데…50~64세 과음은 36% 급증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이민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