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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 前 청와대 정무수석도 '녹취록 파문'
07.19.2016
<앵커>친박계 중진인 최경환·윤상현 의원에 이어서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4월 총선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총선 공천을 앞두고 김성회 전 새누리당 의원과 현 전 수석이 전화통화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리포트>새누리당 친박…
도널드 트럼프 공화 대통령 후보 공식 지명
07.19.2016
공화 전당대회 둘째날 대의원 호명투표로 확정 트럼프 마지막날 후보수락, 공화반분으로 승리 미지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마침내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됐다. 공화당 전당대회 둘째날인 19일 각주 대의원들의 호명투표로 전체의 과반을 넘긴 트럼프 후보…
멜라니아, 미셀 연설 표절 논란으로 파장
07.19.2016
미 언론 "8년전 미셀 연설과 두 단락 이상 매우 유사" 매나포트 선대본부장 논란일축 불구 파문확산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차기 퍼스트 레이디로 소개한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연설이 8년전 미셀 오바마 현 퍼스트 레이디의 연설을 표절했다는 논란으로 파장을 일…
"정운호 몰래 변론" 의혹…우병우 "소설 같은 이야기
07.19.2016
<앵커>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변호사 시절,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를 몰래 변론했다는 새로운 의혹이 한 언론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우 수석은 즉각 "찌라시 수준의 소설 같은 얘기"라며 명예훼손 고소와 함께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리포…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 발사…사드배치 결정에 '무력시위'
07.18.2016
<앵커>북한이 또 미사일 발사했습니다북한은 LA시간 오늘 낮 1시 45분부터 2시 40분사이 스커드 계열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3발을 잇달아 발사했습니다.비행 거리는 500Km를 넘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리포트>북한이 오늘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습니다.합동참…
공화전당대회 첫날부터 분열 혼란상
07.18.2016
반트럼프 최후 쿠테타 시도, 친트럼프 일축 격돌 멜라니아 트럼프 데뷔, 퍼스트 레이디감인가 오디션 공화당의 전당대회 첫날부터 반 트럼프 대의원들이 최후의 쿠테타를 시도하고 친트럼프 진영이 일축 하며 격돌해 분열과 혼란을 겪었다 이 와중에서 멜라니아 트럼…
고개 숙인 법무장관·검찰총장…책임론 확산
07.18.2016
<앵커>현직 검사장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에 대해서 법무 장관과 검찰총장이 잇따라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강도 높은 재발 방지책도 약속했지만 사태가 이렇게 되도록 대체 뭘 했느냐는 비판의 목소리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리포트>진경준 검사장이…
루지애나서도 경찰저격 발생 3명 사망, 3명부상
07.18.2016
29세 흑인청년 매복후 경찰에 무차별 총격, 현장 피살 댈러스 저격참사후 열흘만에 재발, 인종 보복전 우려 미군출신 흑인청년의 매복저격으로 경찰관들이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하는 비극이 루지애나 배턴 루지에서도 또다시 발생했다 댈러스 참사가 발생한지 …
트럼프-펜스 공화전당대회 개막
07.18.2016
공화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18~21 전당대회 트럼프-펜스 공식 선출, 반트럼프 불참으로 반쪽대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 후보를 공식 선출할 공화당의 전당대회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그러나 올해 공화당 전당대회에는 트럼프에 반…
외교부, 프랑스 니스 등에 여행자제 경보-한국인 2명 연락 두절
07.15.2016
<앵커 멘트>프랑스 니스의 트럭 테러와 관련해 한국 국민 2명이 아직 연락두절 상태입니다.한국 정부는 사고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여행자제로 격상했습니다.<리포트>프랑스 니스에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한국 국민이 2명으로 집계됐습니다.외교부는 니…
미국, 사드 한국배치로 한중밀월깨고 북중틈새 노린다
07.15.2016
한중 밀월 깨고 한국 확실한 안보동맹에 끌어들여 북중 틈새 벌리기 효과도 예상, 중국 외교궁지 미국은 사드, 즉 고고도 미사일 방어 포대의 한국 배치로 안보상 이익 뿐만 아니라 한중밀월을 깨고 북중 틈새까지 벌리는 외교승리까지 노렸다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끌…
트럼프-펜스팀에 힐러리-케인팀 급부상
07.15.2016
트럼프-트위터, 선거광고로 마이크 펜스 선택 공표 힐러리-펜스 대항마로 안정적 선택, 팀 케인 유리해져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부통령 후보에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를 최종 선택함에 따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러닝 메이트로 버지니아 주지사를…
총리에 물병·계란 세례…사드 설명회 파행
07.15.2016
<앵커>황교안 총리가 경북 성주를 찾아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해 주민 설득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거세게 항의하며 물병과 달걀을 던져 설명회는 30분 만에 중단됐습니다.<리포트>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장관이 오늘 예정된 주민 설명회를 위해 성주…
북한, 사드 배치 지역 발표 후 첫 성명…“천인공노할 만행
07.14.2016
<앵커>사드 배치 장소가 확정되면 물리적 대응을 하겠다고 위협했던 북한이, 한국 정부의 사드 배치 지역 확정 발표 이후 첫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북한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라며 "처절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리포트>북한은 한국 정부가 고고도 …
트럼프 러닝메이트에 마이크 펜스, 발표는 연기
07.14.2016
6선 연방하원의원 역임한 인디애나 주지사 정치경험 전무한 약점 보완, 유권자 86% 펜스 몰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러닝메이트, 즉 부통령 후보로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를 낙점 했으나 프랑스 니스 테러사태로 공식 발표는 연기했다. 마이크 펜스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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