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2015년 미국 ‘사회불안 재현, 경제 선방, 정치 변신’
12.28.2015
테러공포 되살아나고 총기비극, 인종갈등 되풀이 경제선방속 새 도전, 정치 법정투쟁속 벼랑끝 충돌 자제 2015년 미국에서는 IS격퇴작전의 부진으로 테러공포가 되살아났고 고질적인 병폐인 총기 비극과 인종 갈등이 속출해 사회불안이 재현된 한해로 기록되고 있다. …
트럼프 40% 지지율, 거품이냐 득표냐 분수령
12.28.2015
막말, 성적 비속어 파문에도 지지율 올라 40%에 육박 트럼프 지지자 투표율 저조해 실제 득표 못해 거품 위험 공화당 경선의 선두,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잇따른 막말 논란에도 지지율이 40%에 육박하는 돌풍의 한해 를 보내고 있으나 주된 지지층의 투표율이 저조한 특…
한·일 '위안부 문제' 최종 타결…"일본 정부 책임 통감"
12.28.2015
<앵커>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상을 최종 타결했습니다.일본 정부가 책임을 통감한다며 책임을 인정한 대신에, 한국 정부는 일본이 합의를 이행할 경우에 이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리포트>윤병세 외교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28일 한일 '위안부 담판'…'법적 책임' 변수
12.25.2015
<앵커>한국과 일본 정부가 28일,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장관회담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제 기시다 외무상이 어떤 해법을 들고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리포트>한일 양국 정부는 오는 28일 위안부 문제의 최종 타결을 위한 외교장관 회담을 서울…
"일본 '10억 기금·책임통감' 입장 제시"
12.25.2015
<앵커>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외무장관회담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10억원 이상의 새 기금을 설립하고, 아베 총리가 사죄한다는 내용의 타결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됩니다.<리포트>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오는 28…
선거구획정 또 결렬… 성탄선물은 없었다
12.24.2015
<앵커>어제 열린 선거구 획정과 쟁점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 협상이 또 빈손으로 끝났습니다. 양당은 26, 27일 이틀 동안 릴레이 협상을 벌이며 다시 한 번 합의를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리포트>여야 지도부는 선거구 획정과 주요 쟁점법안의 연내처리를 위해12월 …
선거구 획정 담판 '빈손'…'크리스마스 선물은 없었다'
12.24.2015
<앵커>정의화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가 오늘 다시 만나 선거구 획정과 쟁점법안 처리를 논의했지만, 협상은 또 결렬됐습니다여야는 오는 27일 선거구 획정에 대한 협상을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리포트>정의화 국회의장이 양당 대표와 원내대표, 정치개혁특별위원…
“우리 국민 대상 테러 가능성 있다”…재외국민 보호 대책회의
12.23.2015
<앵커>한국 정부가 어제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 또는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 테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서입니다.<리포트>연말연시를 맞아 한국 또는 해외에서 우리…
IS 진본같은 시리아, 이라크 여권 대거 발급, 테러비상
12.23.2015
IS 장악지역에서 취득한 진본 여권책과 장비 사용 진본과 같아 위조판정 극히 어려워 테러범 잠입 우려 수니파 무장조직 IS가 장악지역에서 취득한 시리아와 이라크 진본 여권을 대거 유통시키고 있어 미국과 유럽 등에 테러 조직원 잠입 비상이 걸렸다. IS가 발급한 시…
헌재 "한일청구권협정, 위헌심판 대상 아니다
12.23.2015
<앵커>1965년 한국과 일본 간에 맺어진 한일 청구권 협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일 협정이 헌재의 심판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겁니다<리포트>헌법재판소가 지난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 협정은 위헌 심판의 대상이 아니라며, 한일청구…
'천안함 피격 北소행 증거' 어뢰추진체 '1번' 글자 부식
12.22.2015
<앵커>지난 2010년, 천안함 피격이 북한 소행임을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였던 이른바 스모킹 건은 북한제 어뢰 추진체였습니다. 그런데 이 어뢰 추진체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부식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핵심 물증이라던 '1번' 글자도 거의 지워진 것으로 확인됐습…
트럼프 성적 비속어 막말로 힐러리 공격 논란
12.22.2015
“오바마에 X 됐다” 비속어 막말 논란 트럼프 막말 지지율은 상승, 비호감, 비토세력도 늘어 공화당 경선의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성적 비속어 막말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공격하고 나서 또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막말…
새 경제부총리에 유일호-장관 마치고 한달만에 재입각, 회전문 인사 논란
12.21.2015
<앵커>청와대가 어제 5개 부처 개각을 단행했습니다관심을 모았던 경제부총리에는 유일호 전 국토부 장관이 내정됐습니다.유 내정자는 총선 출마를 희망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직을 그만두고 지난달 국회로 복귀했다가 한달 만에 경제부총리로 재기용되면서 돌려막기 …
경제부총리에 유일호…5개부처 개각 단행
12.21.2015
<앵커 멘트>내년 총선출마로 공석이 되는 장관들에 대한 부분 개각인사가 단행됐습니다. 경제부총리엔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 사회부총리에는 이준식 서울대 교수 등 5개 부처 장관과, 권익위원장이 새로 발탁됐습니다.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법안 처리 등을…
‘레임덕’ 잊은 오바마, 민주 대선 승리 자신
12.18.2015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18일) 올해 마지막으로 백악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제 4쿼터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며, 남은 국정어젠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민주 대선의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8년 …
이전 10개
1451
1452
1453
1454
1455
1456
1457
1458
1459
14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소셜 시큐리티 연금 ‘연 10만 달러 상한제’ 제안 파장/5월 1일 LA 대규모 행진시위 예고
2위
캘리포니아 개솔린가격 '10달러' 전망까지/‘노 팁 식당’..서비스 질 하락 vs 투명성 높인다
3위
샌프란시스코 공항서 ICE, 여성 강제 연행 논란
4위
남가주서 또 방울뱀 사망사고..이상 고온에 공격 증가
5위
애플·IKEA·라부부까지 기업 몰리는 '이곳', 새 비즈니스 허브로 급부상
6위
토랜스서 메가밀리언스 360만 달러 2등 당첨티켓 판매
7위
4인 가족 다저스타디움 관람비용 413달러..MLB 평균 '두 배'
8위
이란 외무 "교전국 외엔 호르무즈 개방 .. 전면 휴전 주력"
9위
'9달러' 육박 LA주유소/AI시대, 대학가 '구두시험' 부활/"직장 고민은 AI 아닌 동료에게 물어야"
10위
세븐일레븐 28곳서 복권 20만불 훔친 강도 13년형 징역형
11위
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프로그램 도입 승인
12위
트럼프2기 두번째 국토안보장관 취임 .. 체로키 혈통, 격투가 출신
13위
이란, 미 종전 조건 거부 “전쟁 종료 시점은 우리가 결정”
14위
FTC, 자동차 딜러 97곳에 경고 “광고 가격은 실제 총 지불액이어야”
15위
이웃케어클리닉, 한인타운에서 ‘가정의학 전문의’ 키운다
16위
타이거 우즈 플로리다서 차량 전복사고 'DUI 혐의 체포'
17위
트럼프, "이란, 합의 구걸하면서도 시간 끌어" 압박
18위
남가주 맹독성 독사 방울뱀 주의보 '활동 활발해 각별 주의!'
19위
UCLA 여대생 납치·성폭행 혐의 20대 남성 체포
20위
차베스 성추행 의혹 확산...LA, 기념일 명칭 변경 추진
21위
“알타데나 주택단지, 산불 후 가구당 2만3천불 부과 논란”
22위
LAPD, 시니어 노린 1,700만 달러 규모 주담대 사기 일당 소탕
23위
CA주 포함 전국서 ‘최저임금 30달러’ 확산 .. 노동계 요구vs기업 반발 충돌
24위
대선 풍향계 뉴햄프셔 경선 여론조사 '개빈 뉴섬' 민주당서 2위
25위
LA 수피리어 법원, USC 한인 교수 성희롱 소송 사건 일부 기각
26위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부유층·노조 "서명 전쟁" 본격화
27위
트럼프 대통령, 공항 혼란 해소 위해 TSA직원 급여 즉시 지급 명령?
28위
LA시 공무원 연방 이민 단속 관련 직종과 겸직 못한다!
29위
셔먼옥스 메이시스 백화점 망치 강도…명품 시계·보석 강탈
30위
트럼프 정부, 파키스탄 통해 이란 측에 15개 요구목록 전달
포토
[주말극장가] 1천5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예매율은 "헤일메리" 승
BTS, "스윔" 열기 잇는다…멤버별 버전 담긴 리믹스 앨범
이민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