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은 부지불식간에 찾아온다. 7살 소녀의 이야기다. 알칸소 주립 공원 측에 따르면 올해 7살 된 아스펜 브라운(Aspen Brown)은 아버지인 루터 브라운(Luther Brown)과 함께 지난 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다이아몬즈 주립 공원(Diamonds state park)을 찾았다. 아스펜의 생일에는…
이번주 LA지역에서 음주운전을 비롯한 DUI 단속이 진행된다. LAPD는 오는 10일까지 특정 지역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거나 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DUI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APD에 따르면 체크포인트는 오늘(7일) 저녁 6시부터 밤11시까지 라시에네가 블러바드/소여 …
역사적으로 뿌리 깊은 남성주의적 '마초 문화'가 지배하는 멕시코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멕시코 집권당인 국가재건운동 MORENA는 오늘 (6일) 좌파 계열 노동당 및 녹색당과 함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개념으로 시행한 여론조사에서 …
섭취할 경우 환각 등을 유발하는 일명 마법 버섯(Magic mushroom)이 CA주에서 합법화될지 주목된다. CA주 하원은 마법 버섯 등에 포함된 환각성 자연 물질 합법화 안인 SB 58을 찬성 41, 반대 11로 통과시켰다. SB 58은 복용하면 환각을 일으키는 소량의 자연 환각 물질을 21살 이…
LA,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 상승세에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7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1.1센트 오른 갤런당 5달러 44.1센트다. 지난해(2022년) 11월 16일 이후 최고치로 지난 46일 …
미 유권자 절반 가까이가 내년 11월 대선에서 야당인 공화당 후보로 누가 나오더라도 조 바이든 현 대통령보다는 낫다는 인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방송은 오늘(7일) 여론조사 기관 SSRS에 의뢰해 지난달 25∼31일 18세 이상 미국인 남녀 응답자 천503명을 대상으로 실시…
노동시장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감소세를 이어갔다. 오늘(7일) 연방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8월 27일∼9월 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6천건으로 한 주 전 대비 1만3천건 줄어 4주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 2월 둘째주(21만6…
LA총영사관은 내일(8일) 위조상품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LA 총영사관이 대한민국 특허청, KOTRA LA와 함께 개최하는 행사로, JW Marriott Hotel LA Live – Gold Ballroom에서 오후 1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미 양국 정부기관이 제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