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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재벌 총수 7명 단독 면담' 주목…줄소환 검토
11.07.2016
<앵커>최순실씨 국정 농단에 대한 검찰 수사가 곧장 박근혜 대통령 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해 7월 박 대통령과 재벌 총수 7명간의 비공개 단독 면담에 검찰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시 면담에서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가 핵심인데, 관련 기업들은 총수 소환 …
대선전야 힐러리 경합지 4곳중 1곳만 이겨도 당선
11.07.2016
최후 경합지 4곳-플로리다, 노스 캐롤라이나, 네바다, 뉴햄프셔 클린턴 4곳중 1곳 이기면 당선, 트럼프 4곳 모두 석권해야 대선 전야 최종 판세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불안한 우세를 보이고 있으나 초박빙의 경합지 4곳중에 한곳만 이겨도 당선되는 반면 도널드 트럼…
FBI 이메일 재수사 ‘무혐의’ 종결, 클린턴 막판 호재
11.07.2016
코미 국장 상하원 위원장들에 서한 “무혐의, 불기소 불변” 대선전야 FBI 무혐의 결론으로 클린턴에 큰 도움 대선판을 뒤흔들었던 FBI의 클린턴 이메일 재수사가 ‘무혐의’로 종료돼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막판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FBI는 재수사 방침 공개…
오늘 최대 규모 촛불집회…정국 분수령
11.04.2016
<앵커>최순실 국정 개입 사건에 대한 갖가지 의혹들, 그리고 이 의혹들이 검찰 수사에서 하나씩 사실로 확인되는 과정을 보면서 성난 민심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도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그런데 경찰이 거리행진을 금지한다고 밝혀, 집회 참가…
D-3 플로리다, 노스 캐롤라이나 투표율에 갈린다
11.04.2016
클린턴-핵심 경합지 라티노, 흑인 투표율 올리기에 전력 트럼프-경합지 4~5곳 모두 석권해야 역전승 가능 사흘앞으로 다가온 올 대선에서는 플로리다와 노스 캐롤라이나 등 양대 경합지들에서 어느쪽이 투표율 을 끌어 올릴지에 최종 승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예측되고 …
미국경제 잇단 호조, 12월 금리인상 확실시
11.04.2016
10월 실업률 4.9%, 16만 1천명 증원, 시급 2.8% 급등 힐러리 클린턴에 도움, 12월 금리인상 확실 미국경제가 2.9% 깜짝 성장에 이어 10월 실업률이 4.9%로 다시 내려가고 16만 1000명을 늘리는 고용 호조를 보여 12월 금리인상이 확실해지고 있다. 이와함께 근로자들의 시급이 2.8%…
박 대통령 "모두 제 잘못…검찰조사 받겠다"-더 깊은 수렁빠진 朴대통령
11.04.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또다시 국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직접 검찰조사에 임하고, 특검도 수용하겠다"고 밝혔지만 국민적 분노를 가라앉히기에는 미흡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또다시 국민들 앞에 고개를 숙였습니…
朴대통령, 오늘 대국민담화…檢수사·거국내각 의지 밝힐 듯
11.03.2016
<앵커>최순실 국정개입 사건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잠시후인 LA시간 오늘 저녁 6시 30분 대국민 담화를 발표합니다.박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국민에게 추가로 사과 하고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과 관련해 잠시후인 LA시간 오늘 저녁…
대선 닷새앞두고 접전지 늘어 일대 혼전
11.03.2016
클린턴 우세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등 4~5곳 접전지로 변화 클린턴 경우의 수 많아 유리하지만 트럼프 역전승 가능성도 생겨 대선을 닷새 앞두고 접전지역들이 오히려 대거 늘어나면서 일대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클린턴 우세지역으로 꼽혔던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동남아, 아프리카에서나 있던 일
11.03.2016
워싱턴 포스트-대를 이어 미신 무당에 의존, 한국판 라스푸틴 NYT, WSJ- 박대통령 생존투쟁 불구 권위 추락, 퇴진요구 거세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동남아와 서아프리카에서나 발생했던 미신과 무당에 국정을 의존한 스캔들이 어서 민심의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고 워…
박근혜 대통령, 이르면 내일 2차 담화…"검찰 조사 수용할 듯"
11.03.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빠른 시일내에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힐 전망입니다. 추가적인 대국민사과도 나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빠르면 내일 박 대통령이 국민들 앞에 설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리…
안종범 긴급체포‥최순실 오늘 영장심사
11.02.2016
<앵커>최순실씨의 공범으로 지목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검찰 조사 중 긴급 체포됐습니다.최순실씨의 구속 여부는 오늘 결정됩니다.<리포트>검찰은 피의자로 소환돼 조사를 받던 안종범 전 수석을 LA 시간 오늘 7시 40분쯤 긴급 체포해 서울 남부구치소…
트럼프 ‘숨은표로 역전가능’ vs 클린턴 ‘선거인단 유리 승리’
11.02.2016
트럼프-경합지 숨은표 4~5포인트씩 더 득표, 역전극 클린턴-펜실베니아, 버지니아, 위스컨신 등 방어하면 당선 대선을 닷새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숨은표로 역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선거인단에서 유리해 승리를 자신하고 있…
야권, 朴대통령 일방 개각에 '하야'로 급선회
11.02.2016
<앵커>야권이 본격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자제해왔지만, 독단적인 국무총리 내정자 발표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일방적으로 개각을 강행하자, 그동안 거국내각 구성 등의 절충…
안종범, 대통령 지시로 미르 재단 설립 개입 주장
11.01.2016
<앵커>미르·K스포츠재단과 관련해 대기업에 불법 강제 모금을 주도한 인물로 지목된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이 자신의 책임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안 전 수석은 측근들에게 박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재단 일을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리포트>미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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