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가 2060년까지 인구 성장이 멈춰 지역 경쟁력을 크게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은 가운데 LA카운티 인구는 140만 명 이상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인구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는 주민들이 높은 주거비용과 원격 근무 확산 등으로 이주하는데 더해 출산율…
아내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오렌지 카운티 판사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애너하임 경찰은 어제(3일) 저녁 8시쯤 총격 신고를 받고 8500 블락 이스트 캐년 비스타 드라이브에 위치한 집으로 출동해 올해 72살 제프리 퍼거슨을 체포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
사우스 LA에서 열린 갱 관련 폭력 반대 행사에서 총격이 발생해 4명이 부상을 입었다. LA경찰국에 따르면 총격은 어젯밤(3일) 11시쯤 8800 블락 사우스 후버 스트릿에 위치한 알긴 서튼(Algin Sutton) 레크리에이션 센터 인근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남성 2명과 여성 1명, 신원이…
구글이 직원들의 사무실 근무를 독려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캠퍼스 내 호텔 할인 행사를 들고나왔다. 오늘(4일) CNBC 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직원들에게 CA주 마운틴뷰 본사 캠퍼스 내 호텔을 1박에 99달러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여름 특별 행사'(Summer Special)라고 이름 붙…
주식시장은 하루 오르고 하루 엇갈리고 3일이나 떨어진 이번주를 하락한 주로 마무리했다. 실적발표 후 AMZN과 AAPL의 희비가 제대로 엇갈린 가운데 예상보다 감소한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호재로 작용했다. 개장 초 잠시 보합에 가까운 혼…
북미행을 꿈꾸며 남미 콜롬비아와 중미 파나마 사이 험난한 '다리엔 갭' 정글을 넘는 이민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파나마 이민청에 따르면 올해(2023년) 1∼7월 다리엔 갭을 통과한 이민자 숫자는 24만8천901명으로, 지난해(2022년) 1년 동안의 24만8천284명을 넘어섰다. 이…
노숙자 관련 민원을 포함해 LA시정부에 접수된 불만사항 건수가 급증했다. LA 시 민원 서비스인 ‘마이엘에이311(MyLA311)’의 접수 현황에 따르면, 올(2023년) 2분기(4월~6월) 접수된 민원은 1분기보다 12% 많은 34만 535건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3천742건의 민원이 들어오는 셈…
노동시장 열기가 식어가고 있음을 시사하는 고용지표가 나왔다. 오늘(4일) 연방 노동부가 발표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7월) 비농업 일자리는 한 달 전보다 18만7천개 증가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0만건를 밑돌았다. 노동부는 7월 통계를 발표하면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