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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리수용-시진핑과 면담…"냉정·절제 유지...지역 평화안정 수호해야"
06.01.2016
<앵커>중국을 방문한 김정은의 최측근, 리수용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을 만났습니다. 북중 관계 강화를 원한다는 김정은의 구두 친서도 전달했습니다. 시 주석은 "유관 당사국들이 냉정과 절제를 유지하고 대화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리포트&…
트럼프, 막말 설전 ‘언론과의 전쟁’ 격화
06.01.2016
기자회견서 ABC 기자에 “추잡한 녀석” 막말 메이저 언론들의 파헤치기 일축하려는 선수치기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기자회견장에서 거친 막말을 퍼푸어대며 언론과의 전쟁을 격화시키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ABC기자에게 “추잡한 녀석”이라며 기자들과 대…
北 리수용, 오늘 시진핑 면담…김정은 방중 조율할듯
05.31.2016
<앵커>북한의 핵실험 이후 냉랭했던 북중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어제 중국을 전격 방문한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이 오늘 시진핑 중국 주석을 만나 김정은의 중국 방문과 함께 관계 회복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리포트>40여명의 대규모 대…
미국 여름철 유럽방문객 테러주의보
05.31.2016
국무부 유럽여행시 테러주의해야 유럽축구선수권, 카돌릭 세계청년대회 미국정부가 올 여름철 유럽여행객들에게 테러주의령을 발령했다. 미국은 특히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선수권 대회와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카돌릭 세계청년대회에 참석시 주의해 줄 것을 …
미국 ‘북 미사일 발사 규탄, 긴급 방중 주시’
05.31.2016
백악관 "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도발 삼가라" 대북압박 무릎 꿇리려는 것 아니고 다른 결정 유도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의 연속 발사와 대규모 대표단의 긴급 방중으로 양면전략을 쓰고 있는데 대해 미국 도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면서도 방중에 대해선 예의주시하고 있…
제 3 후보론 등 설들만 난무, 대선 혼란
05.31.2016
공화-네오콘 "트럼프 막을 강력한 제3후보 있다", 트럼프 ‘훼방말라’ 민주-힐러리 왕따설, 샌더스 무소속 출마설 등 미국의 대선전에서 강력한 제 3후보론과 샌더스 무소속 출마설, 힐러리 왕따설 등 설들이 난무하고 있어 혼란과 불신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러나 현…
北 무수단 4번째 발사 실패…"발사 직후 폭발 추정"
05.31.2016
<앵커>북한이 LA시간 어제 오후 괌의 미군 기지까지 타격할 수 있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 무수단을 발사했습니다. 그런데 발사와 거의 동시에 폭발했습니다. 지난달 중순 첫 발사에 이어 한 달 반 동안 무려 네 번이나 발사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한 겁니다.<리포트>…
北, 무수단 미사일 발사 징후… 軍 "만반의 대비 태세
05.30.2016
<앵커>북한의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징후를 추적 중에 있으며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북한이 지난달 세 차례 실패한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다…
미국민 내집소유 비율 해마다 최저치
05.30.2016
올 1분기 현재 내집소유 비율 63.5%로 또 하락 2005년 절정기 69.1%에서 5~6%나 급락 미국경제와 주택시장의 회복에도 불구하고 미국민들의 내집소유 비율이 해마다 떨어져 올해는 63.5%로 다시 최저치를 갈아 치웠다. 이제 홈 오우너쉽 소사이어티가 렌터쉽 소사이어티로 …
메모리얼 데이 ‘추모와 경의’ 물결
05.30.2016
알링턴 등 130여곳 국립묘지 헌화, 기념식 남북전쟁부터 아프간까지 미군 150만 산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 전역에서 기념식과 퍼레이드를 각종 기념행사를 갖고 목숨 바쳐 자유,평화를 지켜낸 참전 미군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에 추모와 경의를 표했다 버락 …
20대 국회 첫발…與 "계파 청산" vs 野 "민생"
05.30.2016
<앵커>20대 국회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여소야대 정국이자, 내년 말로 다가온 대선 정국의 막이 오른 건데요. 여당은 계파 청산을, 야당은 민생을 앞세우면서 국민만 보는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리포트>여야 3당이 일제히 의원총회를 열고 20대 국회의 시…
메모리얼 데이 ‘고귀하고 숭고한 뜻’ 추모
05.30.2016
알링턴 등 130여곳 국립묘지 헌화, 기념식 남북전쟁부터 아프간까지 미군 150만 산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 전역에서 목숨 바쳐 자유,평화를 지켜낸 참전미군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에 추모와 경의를 표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각지역별로 오늘 오후 3…
朴 대통령… 19대 국회 마지막 날 ‘절묘한 택일’ 자동 폐기 겨냥한 듯
05.27.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청문회를 수시로 열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이 법안은 다시 국회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19대 국회가 사실상 문을 닫은 상태라, 19대 국회에서의 재의결은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리포트>상시 …
메모리얼데이 연휴 공항대란 최악 피했다
05.27.2016
주요 공항들 검색대기 2시간에서 30분으로 감소 TSA 검색요원 추가 투입, 새 검색방법 등 긴급조치 최근에 빚어진 미국내 주요 공항들의 대란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중 가중될 것으로 우려됐으나 각종 긴급조치로 최악의 사태를 피하고 있다. TSA 보안검색 요원들이 …
옐런 의장 ‘다가오는 수개월내 금리인상’
05.27.2016
올해 금리인상 기정사실화, 시기와 횟수는 지목안해 6월 또는 7월에 한번, 많으면 12월까지 두번 가능성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다가오는 수개월안에 금리인상이 적절하다”고 밝혀 올해안 금리인상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르면 6월이나 7월에 한번, 많으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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