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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북 ‘레드라인’ 없이 압박한다
04.17.2017
백악관 “중국, 대북 정치,경제적 할수 있는게 훨씬 더 많아” 트럼프 "북한, 잘 처신해야" 거듭 경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넘지 말아야 할 ‘레드 라인’을 그리지 않고 압박해 나갈 것이라고 백악관 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옵션까지 모든 옵션들을 …
황교안-펜스 공동 발표…"모든 대북 옵션, 테이블 위에 있다"
04.17.2017
<앵커>한국을 찾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첫 만남을 갖고 북한에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취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은 테이블 위에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결의를 시험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리포트>서툰 우리 말로 말문…
미국 대북 군사옵션외에 모든 압박조치 취한다
04.16.2017
맥매스터 ‘북 위협행동 끝내기 위해 동맹, 파트너들과 필요조치” 트럼프 트윗 “중국 북한문제 해결 협력하고 있어” 미국은 북한의 위협 행동을 끝내기 위해 동맹, 파트너 국가들과 함께 군사옵션이외에 모든 필요한 압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허버트 맥매스터 국…
트럼프 새 대북전략 ‘최고의 압박과 개입’ 결정
04.14.2017
중국 도움얻어 핵포기까지 최고의 압박에 주력 핵실험해도 군사공격 안하고 경제압박강화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대북전략으로 ‘최고의 압박과 개입’을 결정한 것으로 AP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은 북한이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를 강행하더라도 군사공격에 나서…
오늘 일제히 대선후보 등록…본선 스타트
04.14.2017
<앵커>주요 5당의 대선후보들이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 일제히 후보자 등록을 합니다.다음주부터는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되는데 토론, 검증 공방도 한층 더 격렬해질 전망입니다. <리포트>대선 레이스가 절정을 향해가고 있습니다.더불어민…
트럼프 독트린 일대 변화 ‘힘바탕 압박개입, 친중반러’
04.14.2017
선거공약 미국우선 불개입, 친러반중에서 급선회 ‘힘바탕 압박후 빅딜’ 트럼프 대북 해법 작동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외정책 독트린을 ‘힘바탕 압박개입’과 ‘친중반러’ 정책으로 급선회하고 있어 북한문제 등에서 외교성과를 낼지 주목되고 있다 트…
북, "미국이 선택한다면 전쟁하겠다"… 발언 의도는
04.14.2017
<앵커>미국의 강력한 압박에 대해서 북한의 저항도 따라서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북한은 내일 김일성 생일을 앞두고 미국과의 전쟁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미국이 공격하면 먼저 공격하겠다고 하면서, 핵실험도 언제든 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
미국, 북한 핵미사일 도전에 군사대응태세 비상령
04.13.2017
북한-김일성 탄생일 맞아 6차 핵실험,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국-구축함, 폭격기들 토마호크, 폭탄 공격 태세 돌입 북한이 김일성 탄생일에 맞춰 6차 핵실험이나 미사일 시험발사를 감행할 것으로 보고 미국은 군사대응 태세까지 갖추도록 비상을 걸고 있다고 NBC 방송이 …
바빠진 대선후보 발걸음 - 정책행보 시작
04.13.2017
<앵커>어제 첫 TV토론을 마친 대선후보들은 대선이 2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행보가 더욱 분주해지고 있습니다.토론회와 공약 선포식 등에 부지런히 참석하는 등 공식 선거 운동 시작을 사흘 앞두고 정책 행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리포트>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
미국 아프간 IS에 최대 최강 폭탄 첫 실전 투하
04.13.2017
길이 10미터, 무게 10톤짜리 ‘폭탄들의 어머니’ ISIS 격퇴의지, 북한 등 불량정권들에게도 경고 미국이 핵폭탄을 제외하고 최대, 최강으로 꼽히는 ‘폭탄들의 어머니’라는 모앱(MOAB)폭탄을 아프가니 스탄 IS 근거지에 첫 실전 투하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행…
백악관 실세 배넌 토사구팽 위기
04.13.2017
사위 쿠스너에 권력투쟁에서 밀려 힘바탕 압박개입, 친중반러로 일대 변화 한때 미국대통령이 트럼프가 아닌 배넌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백악관의 최고 실세 스티브 배넌 수석 전략가가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스너와의 권력투쟁에서 밀려나 몰락위기에 내몰린 것…
대선후보 5인, 첫 TV 토론회…최대 쟁점은 '사드와 안보'
04.13.2017
<앵커>대선을 26일 앞두고 주요 정당 5명의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TV합동토론회가 열렸습니다.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과 돌직구 비판이 오갔습니다. 최대 쟁점은 사드 배치를 비롯한 안보였습니다. <리포트>본선에 오른 5명의 대선 후보가 처음으로 TV토론장에…
오늘 대선 승부 가를 첫 'TV 토론'…文·安 '불꽃 난타전' 예고
04.12.2017
<앵커>오늘 5개 정당 대선 후보가 참여하는 첫 TV 토론회가 열립니다. 후보 등록을 목전에 두고 열리는 만큼, 대선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후보들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리포트>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
트럼프 강경압박에 시진핑 대북조치하나 ‘분기점’
04.12.2017
트럼프 "김정은 큰 실수…무적함대로 무얼할지 모를 것” 시진핑과 좋은 대화 ‘모종의 대북조치로 북한억제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항모전단에서의 군사대응을 시사하는 등 강경압박을 지속하면서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긴급 전화대화를 계기로 중국…
연방 무상 대학학비보조 펠그랜트 대폭 깎인다
04.12.2017
트럼프 전체 펠그랜트예산에서 39억달러나 삭감 의회 승인시 1인당 지원액 감소 불가피 대학생들이 연방으로 부터 무상 학비보조를 받고 있는 펠그랜트의 전체 예산이 39억달러나 깎일 것 으로 나타나 학비 부담을 가중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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