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北 몰아세워선 안 돼"…문 대통령 원유 차단 요청에 난색 표한 푸틴
09.06.2017
<앵커> 러시아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 만나 북핵 문제를 조속히 풀어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하지만 대북 원유 공급 중단 조치에 협조해달라는 한국 요청에 원유를 끊으면 민간인 피해가 우려된다며 한발 물러섰습니다. <리포트> 동…
한·미 "연합훈련·전략무기 배치 강화"… 문 대통령 오늘 한·러 정상회담
09.05.2017
<앵커>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각국의 정상들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먼저 문재인 대통령이 조금전 러시아로 출국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문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북 압박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런 가…
트럼프 ‘한국과 일본에 상당한 첨단무기 판매 허용’
09.05.2017
백악관 ‘한국에 수십억 달러 군사장비 판매승인” 북한 핵미사일 위협으로 한일 무기 판매 늘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에 상당한 증가한 양의 정교한 첨단 군사장비들을 판매하도록 허용 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
한미 정상 "미국의 첨단무기 한국에 지원"
09.05.2017
<앵커> 한국이 국방력 강화에 필요한 미국의 첨단무기를 수 조 원어치 사들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의 첨단무기를 구입하고 기술을 도입하는데는 승인이 필요한데, 한미 정상이 합의했습니다. <리포트> 미 백악관이 한미 정상 통화 후 "트럼프 대통…
한·미 정상 오늘 전화통화, "탄두 중량 제한 해제…안보리 제재 결의 추진"
09.04.2017
<앵커> LA시간 오늘 아침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이 북한 핵실험 이후 첫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는 40분 동안 이어졌는데,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을 해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사드 임시 배치도 최대한 신속하게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
미국 ‘석유차단 초강력 제재’ vs 중국 ‘평화적 외교해결’
09.04.2017
유엔안보리, 핵실험 규탄엔 한목소리, 해법에는 이견 미국, 대북 석유,섬유 차단, 세컨더리 제재 등 압박카드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해 미국은 대북 석유와 섬유까지 봉쇄하고 세컨더리 제재를 본격화하는 초강력 제재카드를 꺼내들고 있으나 중국과 러시아는 평화적,…
“북, 9일 전후 ICBM 정상 각도로 쏠 가능성”…높아지는 긴장감
09.04.2017
<앵커> 어제 6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이 추가 도발에 나설 거란 징후가 포착됐습니다. 북한의 정권 수립일인 9월 9일쯤 ICBM급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 국정원이 밝혔습니다. 이번엔 시험발사 성격이 아니라 실전을 염두에 둔 정상 각도로 쏠 가능…
트럼프 군사대응 암시, 북한 거래국과 무역중단 경고
09.04.2017
트럼프 휴일 NSC 긴급 소집 군사적, 경제적 강경대응 시사 매티스 “막대한 군사대응 직면”, 므누친 “북과 거래시 미국과 거래 못해” 북한 김정은 정권의 6차 핵실험 강행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대응 불사를 암시하고 북한과 거래하면 누구나 미국과의 …
북한 핵실험에도 트럼프 한미 FTA폐기 강행할까
09.04.2017
트럼프 당초 이번주부터 한미 FTA 폐기 절차 논의 착수 계획 북핵실험으로 일단 늦추되 한국 압박위해 FTA폐기 카드 강행할듯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했는데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FTA 폐기 절차를 강행할지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 …
한·미 정상 오늘 전화통화…한국 희망 수준으로 '미사일지침' 개정
09.01.2017
<앵커> 한미정상이 LA시간 오늘 아침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40분 동안 전화로 한반도 안보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전화로 협의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이 희망하는 수준으로 미사일 지침을 개정하기로 통화에서 합의…
허리케인 복구에 워싱턴 착수금 78억 5천만 달러 지원 준비
09.01.2017
착수금 패키기 재난구호기금 74억달러, 중소업체 융자 4억 5천만달러 전체 허리케인 복구 연방지원금 1000억달러 안팎될 듯 허리케인 하비에 강타당한 텍사스를 지원하기 위해 워싱턴이 초기 재난구호자금 78억 5000만달러를 지원할 준비에 착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미국 8월 실업률 4.4% 상승, 15만 6천명 증가 둔화
09.01.2017
실업률 0.1 포인트 오르고 일자리 증가는 기대에 못미쳐 고용 둔화에도 연준 계획에는 변화 없을 듯 미국의 8월 실업률이 4.4%로 올라가고 일자리는 15만 6000명 증가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8월의 고용성적이 둔화됐으나 이르면 9월부터 자산축소를 시작하고 12월에 한…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 사퇴…"국민 눈높이 못 미쳐"
09.01.2017
<앵커> 주식투자로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면서 내부자 거래 의혹까지 받았던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오늘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불법 투자는 없었다면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리포트>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결국 자…
한국 고령인구, 유소년 인구 사상 첫 추월 - 저출산 영향
08.31.2017
<앵커> 한국의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5세 미만 유소년 인구를 처음 앞질렀습니다. 저출산의 영향입니다. 중고교생도 16만 명 줄어서, 교원당 학생 수도 사상 최저치였습니다. 예상보다 빠른 고령화와 인구 절벽을 극복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리포트&g…
미국인 북한여행 1일부터 전면 금지 돌입
08.31.2017
마지막 북한여행객 철수, 1일부터 평양 방문길 막혔다 위반시 여권무효, 중범죄 처벌, 언론인, 인도지원 등 예외 북한의 핵미사일 도전으로 한반도 긴장이 다시 고조된 가운데 미국인들의 북한여행이 끝내 9월 1일 부터 전면 금지됐다 이에따라 일반 미국인들의 평양방…
이전 10개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5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6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7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4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뉴욕 건물 80만 채를 손으로"...20년 집념, 박물관에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민주당 중진 피터스 상원의원 USC행…LA·워싱턴 정치교육 잇는다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이민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