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미국 새 대북제재 ‘작은 걸음 불과’ 중국압박 경고
09.12.2017
트럼프, 안보리 새 대북제재 결의에 "대단치 않은 작은 걸음" 므누친 ‘중국 대북제재 결의 이행 안하면 중국 금융제재’ 경고 미국은 유엔 안보리에서 채택된 새 대북제재 결의에 대해 대단치 않은 작은 걸음에 불과하다고 불만을 표시하고 중국이 이를 따르지 않으면 …
청와대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강력하다"…근거는?
09.12.2017
<앵커> 청와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채택한 새 대북제재 결의안이 북한을 충분히 압박할 정도로 강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이 주도했던 대북 원유공급 전면 중단 등이 담긴 초안에 비해 상당히 후퇴했다는 평가와는 대조적이라, 그 판단 근거가 궁금합니…
'군사행동' 경고했던 북한, 추가도발로 응수하나?-한반도 긴장 고조 불가피
09.11.2017
<앵커> 유엔 안보리가 조금전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응하는 새로운 대북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북한은 유엔 안보리가 제재 결의를 채택할 때마다, 이를 무력도발의 계기로 삼아왔는데요 이번 결의안이 통과되기 전부터 이미 군사 행동을 경고해 …
대폭 완화된 새 대북제재 결의 안보리 만장일치 채택
09.11.2017
원유금수, 김정은 동결, 선박검색 등 초강수 모두 제외 대신 15대 0 의류수출 차단, 정유제품 제한 등만 유지 채찍대신 협력 선택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추가 대북제재 결의가 막판에 대폭 완화돼 유엔 안보리에서 만장일치로 채택 됐다 미국이 대폭 완화해 중국과 러…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인준안 부결…과반에 겨우 단 2표 모자라
09.11.2017
<앵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됐습니다. 통과에 필요한 과반에 딱 2표 모자랐습니다. 청와대는 가장 나쁜 선례로 기록될 거라며 국민에 대한 배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리포트> 인사청문회가 끝난 지 95일 만에 실시 된 임명…
미국 새 대북제재안 막판 대폭 완화 오늘 표결
09.11.2017
원유금수, 김정은 동결 등 초강수 모두 제외 의류수출 차단, 정유제품 제한 등 제재효과 의문 미국이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추가 대북제재안을 유엔 안보리 표결 직전에 대폭 완화해 제재효과를 볼수 있을지 의문시되고 있다 미국은 오늘 오후 표결에 부치기 위해 …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워싱턴 거론 본격화
09.11.2017
매캐인 상원군사위원장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심각하게 검토해야" NBC 보도 “트럼프 팀 가능성 낮지만 한국서 요청하면 검토 배제안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맞대응하기 위해 한반도에 전술핵을 재배치하는 방안이 워싱턴에서 본격 거론 되기 시작했다 트럼프 …
北, 9·9절 추가 도발 가능성…한·미·일 경계 강화
09.08.2017
<앵커> 북한이 정권 수립일 이른바 9.9절을 맞아 한국과 미국을 겨냥해 위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정권수립일에 제 5차 핵실험을 감행했습니다 한미일 3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 추가 도발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워싱턴 이례적 초당합의로 152억달러 재난구호 신속확정
09.08.2017
하비 78억 5천만달러 긴급지원, 어마 예상지원 74억달러 12월 8일까지 연방예산지출, 국가부채한도 상향 워싱턴 정치권이 이례적인 초당적 합의로 152억 5000만달러에 달하는 재난구호와 석달간의 연방예산 지출, 국가부채한도 상향 등을 신속하게 최종 확정했다 도널드 …
9·9절 앞두고 "감당 못 할 대응" 위협…靑, 긴장 속 예의주시
09.08.2017
<앵커> 9월 9일 내일은 북한의 정권 수립일입니다.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북한이 한국과 미국을 향해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대응에 직면할 거라며 위협 수위를 더 높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군 당국은 북한이 내일 추가 도발에 나설지 예…
중국 “사드는 악성종양”…한국 정부, 보복 강화 가능성 주시
09.07.2017
<앵커> 한반도 사드 추가배치에 대해 중국의 관영 매체들은 한국 정부를 맹비난했습니다. "사드가 악성 종양이 될 것"이라며 보복조치를 예고한 가운데 유통·관광 등 한국 업계가 또다시 긴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중국 정부가 사드 보복을 강화할 가능성을 주…
트럼프 ‘대북 군사행동 불가피 또는 선호하지 않는다’
09.07.2017
"대북 군사행동은 분명한 옵션이지만 사용하지 않길 바란다" 북한 6차 핵실험에도 연일 군사대응 자제 발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북 군사행동은 하나의 옵션일 뿐 불가피하지도, 선호하지도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행동은 분명한 옵션…
김관진, '군 댓글공작 계획' MB청와대에 보고 정황
09.07.2017
<앵커> 2012년 국군사이버사령부 정치 댓글 공작의 실체를 청와대와 국방부 장관도 알았을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김관진 국방장관이 결재해 청와대에 보고한 작전 지침에는 선거를 앞둔 시점에 '야당 인사의 발언에 대응하라'는 등의 정치적 내용이 담겼…
오늘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배치 완료…"1개 포대, 곧바로 정상작전 운용"
09.06.2017
<앵커> 조금전인 LA시간 오늘 오후 4시 11분쯤 주한미군이 경북 성주에 사드 체계 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배치했습니다. 사드 미군 기지에 사드 발사대 4기 등이 추가로 배치되면서 한국 땅에 들어온 지 반년 만에 사드가 완전하게 작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리포트>…
트럼프 ‘대북 군사행동, 첫번째 선택 아니다’
09.06.2017
시진핑 중국국가주석과 통화 “나와 100% 동의 믿는다” 국무, 국방 의원브리핑 ‘대북대중 압박, 미사일방어 강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문제를 해결하는데 군사행동은 분명 첫번째 선택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국가주석과 …
이전 10개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5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6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7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4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뉴욕 건물 80만 채를 손으로"...20년 집념, 박물관에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민주당 중진 피터스 상원의원 USC행…LA·워싱턴 정치교육 잇는다
ICE 구금자 수천 명, 온라인서 위치 확인 막혀...가족들 ‘어디 있나’
이민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