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트럼프, 틸러슨 등 핵심참모들의 연말 대탈출 기로에 섰다
10.10.2017
틸러슨 국무장관과 닷새동안 세차례 회동 붙잡기 시도 트럼프 변화없으면 연말 틸러슨 등 핵심참모 집단 사퇴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비롯한 핵심 참모들을 붙잡을 수 있을지, 아니면 집단 사퇴하는 엑소더스 사태까지 겪을지 기로에 서고 …
미국 전세계에 ‘북한이냐 미국이냐 양자택일’ 압박
10.10.2017
경고는 군사옵션, 실제로는 압박고립 극대화 각국에 행동 요구 중국 대형 은행들 세컨더리 제재, 북한거래국 10개국 무역중단 카드 미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 주로 군사옵션을 경고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북한의 돈줄과 무역을 봉쇄해 고립을 극대화 시키는 전…
묘하게 조용한 북한 당 창건 72주년…김정은 "이 땅에 이상사회 건설"
10.10.2017
<앵커> 오늘이 북한 노동당 창건일 72주년인데, 북한이 묘하게 조용합니다. 재작년에는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과 불꽃축제를 열었고, 하다못해 지난해에는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소식이라도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쌍십절 행사나 김정은 동향도 나오지 않고 있…
오늘 노동당 창건일 맞은 북한…긴장고조, 한·미, 추가 도발 예의주시
10.09.2017
[앵커] 오늘은 북한 노동당 창건 72주년 기념일입니다. 북한은 그동안 기념일 전후로 도발을 강행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한미 군사당국이 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추가 도발에 대한 징후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트럼프 ‘수수께끼 대북 군사위협’ 위험한 미치광이 전략
10.09.2017
트럼프 연일 ‘폭풍전 고요’ ‘단한가지만 작동’ ‘미국외교 25년 실패’ 닉슨과 같은 미치광이 전략, 북한 도전 제지 못한채 우발충돌 위험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폭풍전의 고요’, ‘단 한가지 수단만 작동’ ‘25년간 대북외교실패’ 등으로 수수께끼…
北 10일 노동당 창건일 앞두고 도발할 가능성은?
10.09.2017
<앵커> 10월 10일 북한의 노동당 창건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 걱정했던 북한의 도발은 없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북한이 현재 추가 도발 준비를 끝낸 채 시기만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한국 군은 경계를 강화하고 북한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
트럼프 vs 코커 ‘최악의 비난전’ 미국외교 차질
10.09.2017
트럼프 ‘코커 내지지선언 구걸, 국무장관 희망, 내가 모두 거절” 코커 “백악관이 노인 소일하는 성인데이케어센터 된 것 수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밥 코커 상원외교위원장이 ‘최악의 비난전’을 공개리에 벌이고 있어 북한과 이란 등에 대한 미…
"北, 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 정황"…10일 전후 도발하나
10.06.2017
<앵커>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러시아 국영 RIA통신이 최근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정치권 인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이 미사일이 미국 서부 해안 지역까지 도달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춘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통…
틸러슨 국무, 공개 부인 불구 끊임없는 경질설
10.06.2017
틸러슨-트럼프 공개부인 후에도 교체 불가피 보도 후임에 마이크 폼페오 CIA 국장, 니키 헤일리 유엔대사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당사자들의 공개 부인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경질설이 나오고 있다 후임에 마이크 폼페오 CIA 국장이 유력하게 고려되고 있으며 니키 헤…
허리케인 강타 9월 실업률 4.2%, 3만 3천명 감소 ‘최악’
10.06.2017
실업률 4.2%-2001년 2월이래 16년만에 최저, 노동력 급감 때문 일자리 3만 3천명 감소-2010년이래 7년만에 첫 감소 미국이 허리케인에 강타당한 여파로 9월 실업률이 16년만에 최저치인 4.2%로 하락했으나 일자리가 7년만에 처음으로 3만 3000명 감소하는 최악의 고용성적을 가…
北, 개성공단 '몰래 가동' 시인 … "힘차게 돌아갈 것"
10.06.2017
<앵커> 지난해 2월 한국 기업이 모두 철수한 개성공단에서 북한이 최근 몰래 일부 공장들을 가동해왔다고 사실상 시인했습니다. 북한의 연이은 핵과 미사일 도발에 이어 또 다른 남북 간의 갈등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북한의 대외 선전 매체인 '…
한미 FTA '개정 협상' 절차 착수 …최대 쟁점은 자동차·농산물
10.05.2017
<앵커> 한국과 미국이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지 10년 만에 개정 협상을 하기로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미국은 자동차나 농산물 같은 민감한 분야까지도 한국을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여서 한국 정부도 본격적인 준비를 하면서 대비를 잘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총기참사에 사용된 ‘범프 스톡’ 속사 개조장치 금지안 급부상
10.05.2017
민주 금지법안에 백악관, 공화당, NRA까지 지지용의 다른 총기규제강화 법안들은 여전히 불투명 라스베가스 총기참사에 사용된 ‘범프 스톡’ 이라는 속사 개조장치를 금지하는 방안을 시작으로 총기 규제 강화법안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민주당의 범프 스톡 금지…
트럼프 압박에 백기…한·미, FTA 개정 협상 사실상 합의
10.05.2017
<앵커> 한국과 미국이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지 10년 만에 개정 협상을 하기로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협정 폐기까지 거론한 미국의 압박이 거셌기 때문인데 앞으로 두 나라가 국익을 놓고 치열한 줄다리기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포트> 한미 통상대표가 7…
총기참사 현장 간 트럼프 ‘격려위로만, 총기규제 회피’
10.04.2017
긴급 대응팀, 의료진 치하, 부상자 위로, 총기규제는 언급 피해 FBI 귀국한 여자친구 상대로 범행 동기 집중 수사 미국 역대 최악의 라스베가스 총기 참사 현장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경찰과 소방관 등 긴급 대응팀과 의료진 등을 치하하고 부상자들을 위로했…
이전 10개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5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6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7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4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뉴욕 건물 80만 채를 손으로"...20년 집념, 박물관에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48세 믿기 힘든 ‘힙합걸’ 변신..이지아, 괜히 MAMA서 랩한 게 아니었네
오늘의 증권소식(9월 21일)
이민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