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트럼프 대법관 최종 인준 불구, 정치 전면전 돌입
04.07.2017
닐 고서치 연방대법관 54대 45표로 최종 인준 민주 필리버스터에 공화 뉴클리어 옵션 발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 지명한 닐 고서치 연방대법관 지명자가 상원에서 최종 인준받았으나 민주당의 필리버스터에 공화당이 가결정족수를 바꾼 뉴클리어 옵션을 발동하…
검찰, 롯데 신동빈 회장 20시간 넘게 조사
04.07.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나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시간 넘게 고강도 조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검찰은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건넸다가 압수수색 직전 돌려받은 70억 원에 대가성이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
트럼프-시진핑 ‘북핵심각, 억제협력’
04.07.2017
미 필요시 독자방도 준비, 시리아 폭격으로 압박메시지 무역 불균형 시정 100일 계획 시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이틀간의 첫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핵문제가 심각 한 단계’라고 판단하고 이를 억제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
미국 3월 실업률 4.5% 최저, 9만 8천명 증가 저조
04.07.2017
실업률 4.5%-2007년 5월이래 10여년만에 최저치 일자리 9만 8천명 증가-전달보다 절반이하로 둔화 미국의 3월 실업률이 4.5%로 떨어지며 10여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9만 8000명의 일자리를 늘리 는데 그쳐 저조한 고용성적을 냈다 동북부 지역의 늦은 폭설 때문이어서 고…
이재용 ‘세기의 재판’……박영수 특검 “승계 뇌물” vs 이재용“예단ㆍ추측”
04.07.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처음으로 법정에 섰습니다세기의 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던 박영수 특별검사 등 특검팀이 총출동해 이 부회장 측과 치열한 법리대결을 벌였습니다…
미국, 시리아 아사드 정권 군사행동 개시
04.06.2017
미 해군함 토마호크 50발 발사해 시리아 공군비행장 공격 시리아 군사공격, 아사드 강제축출로 확전 주목 미국이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시리아 아사드 정권에 대한 군사공격에 나서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 미군함에서 토마호크 미사일 50발을 발사해 시리아…
우병우 약 17시간 조사…검찰 조만간 구속영장
04.06.2017
<앵커>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17시간 가까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검찰은 강도 높게 벌인 이번 조사 내용을 토대로 영장 청구 시기를 조율하고 있습니다.<리포트>지난해 11월 검찰과 올해 2월 특검 소환에 이어 어제 저녁 다시 검찰…
미국, 시리아 아사드 정권 군사행동 검토
04.06.2017
트럼프 "아사드, 시리아 통치 안돼" 화학무기사용에 분노 백악관-펜타곤 시리아 군사공격, 강제축출 논의중 미국이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시리아 아사드 정권에 대한 군사공격에 나설 징후를 보이고 있어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 백악관과 펜타곤이 군사행…
트럼프-시진핑 첫 정상회담 '북핵 담판' 돌입
04.06.2017
6일 만찬회동 7일 정상회담 ‘북핵, 무역’ 최대 이슈 북핵담판 '경제압박하라’ vs ‘제재와 대화 병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마침내 첫 정상회동을 시작하고 사실상의 북핵 담판에 돌입해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
朴, 두번째 옥중조사도 '모르쇠' 일관- "최순실에 속고 이용당했다"
04.06.2017
<앵커>검찰이 조금 전 서울구치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방문 조사를 마쳤습니다.이틀 전 1차 조사 때 박 전 대통령은 검찰에 "최순실에 이용당했다"며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오늘 조사에서도 혐의 전반을 부인하는 박 전 대통령의 진술 태…
우병우 오늘 세 번째 검찰조사…검찰, “새 범죄 혐의 포착”
04.05.2017
<앵커>검찰이 잠시후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우 전 수석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세 번째인데요. 검찰은 우 전 수석 조사를 마친 뒤 진술내용 등을 검토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리포트>검찰 특별수사본…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문제 ‘일방아닌 쌍방 행동’ 추구
04.05.2017
백악관 “북한문제, 미국홀로 행동아니라 미중양국 공조” 첫 대면 서로 알아가기, 첫 회담 해결책 보다 입장교환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첫 미중정상회담에서 북한문제에 대해 ‘일방이 아닌 쌍방 행동’을 추구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
북한, 미중회담 앞두고 동해상에 탄도 미사일 발사 - "무력시위 성격"
04.05.2017
<앵커>북한이 LA시간 어제 오후 탄도미사일 한 발을 또 발사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력시위를 한 것 같다는 관측이 많습니다. 이런 시점에 이런 무력시위가 김정은 정권에 도움될 게 뭐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번 미사일은 잠수함에서 쏘는 탄도미사일을…
미중 정상회담 직전 - 북한 탄도미사일 1발 발사
04.04.2017
<앵커>북한이 오늘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오늘 미사일 발사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미중 정상회담을 향한 무력시위로 보입니다.<리포트>합동참모본부는 LA시간 오늘 오후 2시 42분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
트럼프 대법관 지명자 인준 놓고 정치 핵전쟁
04.04.2017
닐 고서치 지명자 상원법사위 11대 9 승인 민주 41명 필리버스터, 공화 뉴클리어 옵션 채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 지명한 닐 고서치 연방대법관 후보의 상원인준을 놓고 정치 핵전쟁이 벌어 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닐 고서치 지명자에 대해 상원법사위원회가 11…
이전 10개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인질 신고’에 출동했더니...LA한인타운 불법 도박장 적발
2위
“영주권 보장” 믿었다가 추방 위기…이민 변호사 사기 의혹 확산
3위
두 살 딸 구하려 몸 던진 아버지…다리 잃고도 "후회 없다"
4위
홍명보 감독 사퇴..."국민께 진심으로 죄송"
5위
스페이스X 직원들 '백만장자'된다... 남가주 고급주택 시장 '들썩'
6위
하와이 실종 한국인 부자 수색 종료...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
7위
7월부터 바뀌는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커진다
8위
남가주 쇼핑몰서 카페로 돌진한 테슬라... 여성 1명 숨져
9위
‘저렴한 음식’ 패스트푸드, 이제는 옛말 .. 10여 년간 가격 급상승
10위
이란 최고지도자 "미국·이스라엘 전쟁범죄 책임 물을 것"
11위
스페이스X IPO 효과…남가주 고급주택 시장 들썩
12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돕기...LA 다운타운서 구호품 모금
13위
"가족이 늘면, 필요한 것도 늘어납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특별가입기간
14위
어린 아들들에 환각버섯 먹이고 마약 유통까지…최대 110년형 위기
15위
LA 다운타운 건물 옥상서 콘크리트 투척...노숙자 체포
16위
미 대법, 트럼프 '성추행 사건' 상고 기각... 500만 달러 배상 확정
17위
연방대법원 "출생시민권 유지"...트럼프 제한 시도 제동
18위
어바인 연쇄 절도...남미 출신 절도 조직 6명 체포
19위
LA 월드트레이드센터, 512세대 저렴한 아파트로 탈바꿈
20위
더위 식히려 강물 들어갔다 참변…악어 습격에 30대 여성 숨져
21위
맘다니 뉴욕시장 "경선 결과, 새 정치 바란다는 신호"
22위
"개관 50년 만 최대 공사"...브레아 타르 피츠, 2년간 재단장
23위
LA 노숙자 서비스국, ‘부당한 기금 중단 조치’ 연방 정부 상대 소송
24위
온라인 게임서 만난 북가주 여성 스토킹·살해미수 20대 남성, 종신형 선고
25위
CA '안락사 없는' 보호소서 총상 흔적 개 사체 117구 발견돼
26위
"나 없어도 돼"...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에 결별 통보
27위
코요테가 축구공에 푹 빠졌다…남가주 마당서 포착된 이색 장면
28위
"상품권 받고 총기 반납"...롱비치서 총기 430정 자진 회수
29위
헬스장 태닝 부스서 도촬당했다 .. CA주 40대 남성 기소
30위
폭염 덮친 미국 월드컵...선수·팬 모두 '온열질환' 비상
포토
학생 아기 사진 대신 히틀러…졸업앨범 회수 소동
시니어들 배움 열기 '후끈'…새 학기 수강생 추첨에 300여 명 몰려
이민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