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재외동포 179개국에 743만 명 거주…2년 전보다 3.42%
10.26.2017
<앵커> 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179개국에 743만명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년 전보다 3.42%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미국에 사는 재외동포는 249만2천252명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리포트> 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숫자는 2016년 12월 31일 현재 743만664명인…
트럼프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남용 비상사태 선포
10.26.2017
트럼프 “오피오이드 남용 대유행은 공중보건의 비상사태” 미국서 남용으로 하루 175명, 한해 6만 4000명 사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남용이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다면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내에서 마…
문재인 대통령 "지방분권 헌법으로 보장"
10.26.2017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때 공약했던 대로 "지방분권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지방정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리포트> 대선 기간 동안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강조했던 문재인 대통…
미국 항모전단 3그룹 한반도 인근 집결 ‘전례없는 압박’
10.25.2017
레이건호에 이어 루즈벨트, 니미츠호까지 3척 집결은 극히 이례적 트럼프 순방 맞춰 군함만 30여척, 항공기 250대, 해군해병 2만 5천명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등 첫 아시아 순방에 맞춰 항공모함 레이건호에 이어 루즈벨트와 니미츠호까지 항모 강습전단 …
미국 ‘북한 포함 11개국 난민 ‘극단의 심사’
10.25.2017
120일간 금지령 만료로 90일간 새 난민행정명령 적용 난민허용 재개하되 11개국 극단의 심사로 극히 어려울 듯 미국은 중단했던 국제난민들의 수용을 재개하되 앞으로 90일간 북한을 포함한 11개국 출신들에 대해선 극단의 심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에따라 탈북민을 비롯…
박 전 대통령, 국선 변호인 5명 선정…재판 시작 전까지는 비공개
10.25.2017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기존 변호인단이 모두 사임한 지 9일 만에 법원이 국선 변호사 5명을 선정해 박 전 대통령 사건을 맡도록 했습니다. 국선 변호인단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은 지난 16일 변호인단이 모두 사…
정호성 오늘 결심…'박근혜 핵심 공범들' 재판 마무리 절차
10.24.2017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이 잠정 중단된 가운데,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 등 국정농단 ‘공범’ 으로 묶인 이들의 재판이 오랜만에 재개됩니다. 심리가 대부분 끝난 만큼 조만간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지난주 박근혜-최순실씨 재판…
트럼프 vs 코커 도넘은 설전 ‘대내외 정책’ 차질
10.24.2017
코커 “트럼프 북한문제 손떼라”, 국격떨어트리고 진실성 없어 트럼프 “무능한 외교위원장, 땅꼬마 밥” 모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밥 코커 상원외교 위원장간의 인신공격성 설전이 도를 넘고 있어 정치불신과 집권여당의 분열을 부채질하고 있다 더욱이 핵심 …
반트럼프, 온건파, 친이민 공화상원의원들 잇단 불출마
10.24.2017
밥 코커에 이어 제프 플레이크 상원의원 불출마 선언 강경파 공화 경선후보 득세, 내년 본선거 민주당 승리 가능성도 반트럼프, 중도온건, 친이민파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잇따라 내년 중간선거의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주목되고 있다 공화당 …
신규 원전 전면 백지화…신고리 5·6호기 공사 내일 재개
10.24.2017
<앵커>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이던 신규 원전을 전면 백지화하고 설계수명이 다하면 연장 없이 바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오는 2038년까지 현재 24기인 원전을 14기로 40%를 줄일 계획입니다. <리포트>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열고 공론화위원회 권고…
MB국정원의 무소불위 공작정치…"원세훈, '논두렁 시계' 망신주는 선에서 활용하라고 지시"
10.23.2017
<앵커>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당시 불거졌던 이른바 '논두렁 시계' 사건의 배후에 원세훈 국정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당시 국정원이 검찰 수사팀에 "중요한 사안이 아니니 언론에 망신주기 용으로 흘리자"고 말했다고 밝혔습…
트럼프 ‘대북 무력시위, 대중 제재압박’ 극대화
10.23.2017
냉전후 처음 핵무장 B-52 폭격기 24시간 출격 대기령 준비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에 양자 제재까지 요구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핵무장 B-52 폭격기들에 24시간 출격대기령을 준비하는 등 대북 무력 시위를 한층 극대화하는 동시에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에게는 북한에 …
불법사찰 우병우 또 출국금지…윤석열 "추가수사"
10.23.2017
<앵커> 검찰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공무원 불법사찰과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지시 의혹에 대해 검찰이 우 전 수석을 다시 수사하겠다는 겁니다. 법꾸라지로 불리는 우 전 수석이 이번에도 법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
트럼프 ‘시진핑 도움 기대’, 카터 ‘방북 외교 용의’
10.23.2017
트럼프 “미국 모든 준비” ‘시진핑, 대북 중대 조치 기대’ 카터 “방북해 트럼프 외교임무 수행용의”, 중국역할 대신 직접협상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해결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중대한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데 비해 지미 카…
청와대 "공론화위 권고안 존중, 탈원전 기조는 유지”…野 “대통령 사과해야”
10.20.2017
[앵커] 청와대는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 재개를 권고하는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건설 재개를 위한 후속 조치에 바로 착수하겠다면서도, 하지만 탈원전 기조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도 밝혔습니다. 야당은 사회적 갈등을 유…
이전 10개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CA서 8년 만의 사례 가능성
2위
아마존 프라임 환급 최대 200달러로 확대...나도 받을 수 있나?
3위
시민권자 행세해 미군 계약업체 취업…30년간 어떻게 안 걸렸나
4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5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6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7위
아이폰·갤럭시 용량 꽉 찼다면?...몇 분 만에 저장공간 늘리는 방법
8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9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10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11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12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3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4위
AI가 지목한 엉뚱한 얼굴...무고한 할머니 6개월 옥살이
15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6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7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18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9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20위
"너무 배고파요"...냉동고서 발견된 8살, 1년간 학대 정황
21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22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23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4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25위
자녀 4명 돌려받으려다...리버사이드 커플, 연방판사 서명 위조 혐의
26위
8년간 극심한 생리통 겪은 32살 여성...결국 ‘폐 허탈’까지
27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8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9위
"뉴욕 건물 80만 채를 손으로"...20년 집념, 박물관에
30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포토
48세 믿기 힘든 ‘힙합걸’ 변신..이지아, 괜히 MAMA서 랩한 게 아니었네
오늘의 증권소식(9월 21일)
이민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